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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문답
UFO가 사탄 마귀 뉴에이지 악마라는 주장을 어떻게 보시나요?
-글.카페지기 김지오
'신앙의 바다 또한 한때는 가득했고, 육지의 둘레에 밝은 띠 처럼 겹겹이 감겨
있었소. 하지만 이제 내 귓전에 들리는 건 그 음울하고 기다란 썰물 소리뿐,
밤바람의숨결에 맞춰 세계의 광막한 가장자리와 헐벗은 자갈밭 해변을 흘러내리는
물소리뿐'(매튜 아놀드의 '도버 해협'중에서)
'우리의 놀라운 신이 이 먼지같은 별을 위해 온 우주를 텅빈 납골당으로 만들었다면 이는 분명 전지전능한 하느님을 모독하는 것으로 신성모독이 될 것이다'(호이겐스)
'나는 호두껍질속에 갇혀 자신을 무한 공간의 제왕으로 생각할 수 있다. 악몽만 꾸지 않는다면...'(셰익스피어 햄릿 제 2막 제 2장 중)
'지구를 찾은 두 외계인이 한 성직자를 만났다. 성직자는 그 두 외계인에게 모든 우주는 오직 인간만을 위해 자기의 신이 창조한 것이라고 떠들었다. 그러자 두 외계인은 배꼽을 쥐며 웃어댔다. 잠시후 그들은 더 지혜로운 생명체를 찾아 날아가 버렸다' (카페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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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현상은 미국의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전 대통령 지미 카터와
헐리우드 배우 출신의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 도 목격한 실제 하는 현상이며
공군 전투기 조종사들도 목격하는 실제하는 현상입니다.'
여러분이 한가지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이 현상은 실제한다는 것입니다.
UFO피랍 보험은 지금 미국에서 실제 보험 상품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보험상품은 경제논리에 의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UFO의 출현은 전투기와 함정의 레이더에 잡히거나 잡히지 않는 경우의 사례도 많았고
1990년에는 벨기에 전역에서 목격되고 레이더에 잡혔고 벨기에 공군
전투기가
비상 출격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
1997년 3월 에는 미 애리조나 주에서 부메랑 형의 거대한 UFO가 집단 목격되었는데
CNN에 라이브로 방송 될 정도로 거대한 크기였으며 한변의 길이가
미식축구장 세개를
합해 놓은 길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비행소음이 없었다고 합니다.
당시 목격자들의 진술에 의하면 이 UFO의 하단 부분을 시속 120km로 달리던 일가족이 탄 자동차가
완전히 빠져 나오는데 5분이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를 촬영했고 비디오에 담았습니다. 그들은 정신이상자나 싸이코도 아닌 평범한 우리의 이웃들이었고 전문직에 종사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위에 언급한 두 사건은 수백만명의 평범한 사람들이 집단 목격한 사례의 최근 사례 그것도 극소수 사례에 지나지 않습니다 .
UFO현상을 종교적 기득권에 의해 뉴에이지 악마 사탄 마귀로 평가하는 자들은 대개
광적인 교인들이 많은데요 빌리 그레이험 같은 기독교 전도사도 UFO의 존재를 인정했다는 것
이 현상을 종교적으로 UFO와 바이블을 연계해 연구하는 사람들이 실제 유럽의 기독교 연구가들
중에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바이블(성경)에서 말하는 우주창조와 인간 창조는 불과 6,000년으로
이는 오늘날 우리가 관측
하고 밝혀낸 우주의 진실과는 완전 거리가 먼 것이고 과학적으로 보면 사기에 가깝습니다.
우주가 150억년 전에 빅뱅을 통해서 생겨났고 우주가 인간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 인본주의와
나르시시즘에 빠진 그 인간과 야훼신을 위해서만 존재하지 않는 다는
사실은 이제 일곱살 짜리 꼬마애도 다 아는 상식입니다.
우리가 속한 은하는 전 우주라는 골프장(36홀)에 비유하자면 골프장 한 곳 구석진 곳에 버려진 작은 골프공에 붙은 직경 1mm도 안되는 크기입니다.
이런 우리가 과연 이 우주에서 특별해야 하는 것일까요? 무조건 우주의 중심이고 창조자의 섭리가 작용하는 곳이어야 하는 것일까요?
인간이 이 우주라는 무대에 등장 하기 전까지 우주 역사에 약 95%이상이 지나갔고 우리는 그 뒤에 서 있습니다. 나아가 우주의 탄생에서 현재까지의 시간을 1년 열 두달 달력으로 환산 해 보면 인간이 이 우주라는 무대에 등장한 것은 12월 31일 밤 자정이 다 되어가던 그 무렵입니다.
이런 인간이 온 우주가 자기만을 위해 만들어졌고 위대한 신이 인간만을 위해 우주의 중심이 아닌 변방 외진 곳 먼지같은 별에 인간을 만들고 나머지 온 우주를 텅빈 납골당으로 만들었다고 굳게 주장하고 믿는다면 우리는 이 건축 설계자를 위대하다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의 능력에 의문을 가져야 할까요?
우주가 인간만을 위해 존재하고 나머지 우주 모든 시공간이 죽음의
납골당이라는 식의 바이블의
선전은 가증스러운 거짓말이라고 단언하며 그런 창조를 한 자를 과연
위대한 창조자라고
해야 할까요? 오히려 건축공간학적인 대낭비를 범한 자라고 해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이런 설계도면자를 과연 위대하다고 해야
할까요?
오로지 이스라엘과 그 민족만을 위해 나머지 60억인구는 그들의 하수인이자 주변인이
되어야 한다는 신이 과연 인류 전체의 위대한 신이라고 해야 할까요?
오늘날 이스라엘이 중동에서 벌이고 있는 폭력과 학살행위들을 보십시요. 이스라엘군이 벌이는 외신 기자 학살과 세계 평화를 촉구하는
NGO들을 불도저와 탱크로 깔아 죽이는 행위를 보십시요. 이들이 과연 야훼신의 신실한 선민들이고 시오니즘의 자손들일까요?
또 유대인이 지배하는 미국이 보이고 있는 폭력과 자업자득을 보십시요. 그들은 석유를 위해서 이스라엘을 위해서 이라크를 불법 침공했고 피보다 석유가 더 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빈 라덴과 사담 후세인( 두 사람 모두 한때 친미주의자 였고 미국과 긴밀한 협력을 한 바 있죠)을 한때는 미국의 끄나풀로 잘 이용해 먹다가 이용가치가 떨어지면 바로 테러 세력 운운합니다. 빈 라덴도 걸프전 이전까지는 친미주의자였고 사담 후세인도 걸프전 이전까지는 럼스펠트와 무기를 주고 받던 동지였다는 진실을 알고 있습니까?
과연 피보다 석유가 이스라엘과 유대인이 더 진하고 중요한 가요? 그것이 세계평화와 인류 전체의 행복과 나눔보다 더 우선 해야 하는 것인가요?
그것도 모자라 이젠 이라크에서 자신들 대신 죽어달라며 파병까지 요청하는 등 압력을 행사합니다. 왜 미국의 석유와 신 보수파 유태인 자본가들과 이스라엘을 위해 한국 젊은이들이 중동까지 가서 피를 흘려야 하나요?
인류 전체의 전지전능한 신이자 아버지가 어찌 한 나라 한 민족만을 중심으로 세계 역사를 종말론과 심판으로 끝을 낸다고 할까요? 그런 정신의 소유자를 과연 자애로운 신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니면 부조리한 파괴자라 해야 할까요? 그 신은 2차대전 당시 히틀러의 아우슈비츠에서 그의 선민들이 죽어갈 때 무엇을 했던가요? 그 전지전능한 힘으로 애나 보고 있었나요? 2차대전 당시 로마 교회가 히틀러의 학살과 전쟁과 폭력에 침묵할 때 그들의 신은 침묵을 통해 폭력에 굴하는 법을 가르쳤던가요?
고대 히브리인들의 신화서인 바이블을 비롯한 많은 문화들에서 신을
이야기 하지만 그 신이
어디에서 왔으며 무엇으로 인해 생겨났는지 그가 오래 되었다면 우주
역시 오래되었다는 것은
상식이라는 사실에 제대로 된 답을 주는 종교서적들은 거의 없습니다.
이들 책들이 주지 못한 답을 차라리 엉터리 이지만 에리히 폰 데니켄이 주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는 고대의 신들이 모조리 외계인이라고 했으니까요. 그리고 모든 종교서적의 신들이 모조리 외계인이라는 해석은 차라리 바이블의 엉터리 기록들 보다 더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요?
실제하는 현상을 마귀 사탄 운운하는 자들이야말로 진실을
은폐하고 이를 왜곡하려는
추악한 사탄과 악마집단적인 짓꺼리 라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미국내 51지구의 UFO 보관과 외계인 사체 보관을 완전 도외시 하고 진실 규명을 거부한 채 미국의 개이기를 자처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로즈웰 사건의 진상은 미국 정부 대변인의 50년이 넘은 캐캐묵은 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을 뿐입니다.
나아가 나와 다르면 모조리 적대시 배격하고 보는 한국 기독교의 문제점과
똘레랑스를 무시하고 타인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종교적 아집과 독선
배타성 그 추악한
일면을 보여주는 공격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김진홍 목사는 얼마전 말한 바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지금 처럼 거대주의와 물신주의 성직자들의 귀족화 무지한 성도들과 기복신앙
부자세습 등으로 나아간다면 개혁이 없다면 100년 안에 역사속으로
사라질 것이다'고 말입니다.
지금 그들이 보아야 할 것은 자신들이 숭배하는 신보다 더 높은 곳에서 더 화려하고 거대한
성전을 짓고 배나온 성직자들이 우글거리고 사기꾼들과 기복신앙에
목을 맨 신도들이 즐비한
풍요속의 빈곤으로 채워진 새로운 우상인 금송아지의 자화상을 발견하고 개혁하고 열린 자세
와 똘레랑스의 정신과 나눔의 정신을 가지는 것일 것 입니다.
나아가 마녀사냥식의 UFO에 대한 비판과 왜곡 비하가 얼마나 큰 죄악인지는 다가 올 미래에
진실이 번개처럼 임했을 때 그들은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 세대와 그
다음세대에 하늘에서 그 무엇인가가 내려온 다면 그것은 재림하는 예수가 아닌 외계문명 사람들일 가능성이 120000배는 더 높다고 확신합니다. 우리는 기독교계에서 지난 수천년간 종말론 휴거소동과 집단 자살을 일으킨 자들이 보인 비참한 말로를 기억합니다.
그들의 UFO현상에 대한 악마 사탄 마귀론은 차라리 황새의 걸음을
흉내내려는 뱁새의
가련한 걸음 거리로 보이는 것은 왜일까요? 뱁새가 황새 걸음을 흉내
내다간 가랭이가 찢어진다
는 우리 속담이 있습니다.
한 사회의 정신상태는 그 사회의 고등종교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UFO현상을
비하 왜곡하는 기독교인들이나 이를 왜곡 시켜서 외계인 신을 모시자는 UFO종교집단 사람들이나
극과극이지만 둘다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그들은 서로 적대적이지만 오히려 통하는 부분이 더 많습니다.
그들은 호두껍질 속에서 자기 만족을 얻고자 자신이 그 속의 모든 제왕이 되었고 그 제왕을 통해 만족을 얻을 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에게 악몽은 현실이고 진실일 뿐!
일찌기 아인슈타인은 말한 바 있습니다.
"나는 인간적인 모습을 한 전지전능자를 상상할 수 없다...영생을 꿈꾸지도 않는다...그런 것은 나약한 인간들이 하는 것이다!"
우리는 소망합니다.
똘레랑스가 존중되는 사회를!
나와 생각이 다르지만 의견제시는 하되 배타적이거나 나와 다른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 사회를!
사실과 다른 것들을 왜곡하고 비하하는 질낮은 행위가 아닌 열린 토론과 다양한 생각들이 존중받는
사회를!
[끝-UFO연구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