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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합한 종류의 자전거를 선택하시고, 그림을 클릭하여 알아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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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목적에 맞는 MTB를 선정하려면, 주로 사용하려는 장소와 '어떤 식으로 늘 타는지 또는, 탈 것인지...'에 관한 성향을 파악하여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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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로스컨트리 레이스용 풀 써스펜션 ( 80 mm ≤ 바퀴의 출렁거림 ≤ 100mm) - 빠르게 오른다. 대신에 내려 올 땐, (2),(3)번 보다는 편하지 않다. (2) All Mountain 풀 써스펜션 (100 mm ≤ 바퀴의 출렁거림 ≤ 140mm) - 팔방미인형, 모든 산악 지형에 적절히 쓰일 수 있습니다. (3) 프리라이드 용 풀 써스펜션 (150 mm ≤ 바퀴의 출렁거림 ≤ 180mm) - 산을 내려 갈 땐 너무 좋다. 올라가는데 숙련된 경력자에게 적합 ! (4) 익스트림 프리라이드 (180 mm 이상~ 의 뒷 바퀴의 출렁거림 ) - 오로지 내려가기엔 너무 좋다. 너무 무거워서, 장시간 가지고 놀 수 없다 ! (5) 하드테일 - 앞에만 충격 흡수 장치가 있는 자전거 형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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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 비교1> 올 마운틴(2)과 크로스 컨트리 전용(1)과의 구분은 "경주 목적이냐 ? 아니냐 ?"에 큰 차이점을 두고 있습니다. 시합에 출전하려면, 격렬하게 페달을 밟아야 하고, 이러할 경우 100mm가 넘는 트레블은 너무 '출렁'거려 빠르게 산을 오르려는 시합 목표를 달성할 수 없습니다. <차이 비교2> 다운힐 용 MTB 는 18Kg이 넘어 너무 무겁고, 저속 기어도 없어 차량을 동원하여 산 위로 올려 주어야만 합니다. 반면, 프리라이드형은 앞 변속기가 있어, 타고 오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호인들에게는 이용가치면에서 훨씬 더 쓸모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14Kg~16Kg 정도의 무게를 보이는 우수한 제품들로 인하여 MTB동호인들이 프리라이딩의 세계로 진입하기가 매우 수월해 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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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올마운틴 형' (= ALL Mountain)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출처: Mountain Bike Action 10월호 p 30 부터> 이제는 하드테일 보다는 풀써스펜션 중에서 트레일 바이크(올마운틴)를 탈 때라는 군요. "올마운틴"부류를 타야 하는 정당한 이유에 대한 물음은.... (1) 아주 격렬하게 시합에서나 쓰일 수 있는 짧은 트레블의 하드테일이 진정 당신의 라이딩 스타일에 적합할까요 ? 자전거 사용처와 횟수로 미루어 볼 때 시합은 거의 나가지도 않으면서... (2) 아주 얕은 언덕도 땀을 뻘뻘 흘려가며 20 Kg 가까운 다운힐용 자전거를 끌고 올라가는 것이 당신이 다니는 코스 스타일인가요 ? (3) 이미 어느 정도 자전거 타기에 익숙해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소 기술을 필요로 하는 코스에서 여전히 소심하게 MTB에서 내려야 하나요 ? 조정에 자신없어 다른 사람들이 모두다 타고 내려가는 곳에서 내려서 끌고 가나요 ? ★ 위를 통해 알 수 있듯이, 대부분의 고객들이 추구하기 좋은 MTB 스타일로는 "올 마운틴" 즉, 풀써스펜션 트레일 바이크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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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스 MTB 에서는 고객 분들께 ! 신중하고, 객관적인 분석 정보를 통하여 제품을 추천하여 드리고 있습니다. 그 방법은... 미국 현지의 MTB 잡지나, 인터넷에 실린 각 MTB 브렌드 홈 페이지의 자체 제품 비교분석과 시험주행 기록 등을 살펴보고, 이러한 자료들을 모아서, 고객 각자에 맞는 적합한 MTB를 구매 추천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한스샵' 구매 고객들의 다양하고도 많은 MTB 사용 경험들을 바탕으로, 앞에서 언급한 객관적인 자료에 대한 검증 과정도 거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