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시간이기에 이모습 다시 볼수 없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반가움에 시간이 떠나는줄 모르게 지내다가 돌아 왔습니다.
6년을 함께 했던 교정은 모습이 많이 변했지만, 아직은 그 자리에 그대로 있었습니다.
또 내년을 기다리며 긴 시간 그리움을 안고 지내보려 합니다.
이젠 스스로 건강을 지키며 살아가야할 나이가 되었습니다.
담배는 끊고, 술은 조금씩 줄여가며 살아 봅시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친구들을 오래 볼수 있기에............ㅎㅎㅎ.
반가웠습니다.
내 친구들.

제15회 안정초등학교 총동창회체육대회 무대와 본부석.

제40기 동창회 부스.


뒷모습 빼고...........우인철. 김태국. 안태기. 김상기.

이희백. 권오경. 서정학.

임호기. 권오경. 서있는 이희백. 서정학. 신승곤. 김영철.

송인영. 신경창. 정경림. 정상숙.

권기매. 최성경. 이영자. 신점숙. 송인영. 신경창. 정경림.

많은 시간을 야생화를 촬영하는 것을 취미생활로 즐겨합니다.
요런 모임의 풍경은 항상 어렵습니다.
그냥 이쁘게 봐 주시고...........ㅎㅎㅎ.
아래 그림은 고향집 꽃밭에 찾아든 제비나비의 역동적인 날개짓이 좋아서 한컷 찍어서 올립니다.

첫댓글 멋진 찍사님덕분에 칭구들 얼굴 잘보았네요 ....
친구야 만나서 반가웠다네~ 건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