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선도란?
살아가며 생활 속에 건강의 활력을 찾아가는 길이라 여겨집니다
삶이란 숨을 쉴 수 있을 때만이 사람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아닐까요
그러면 숨을 어떻게 쉬어야만 건강하고 활동적인 삶의 생활이라 할까요
그리고 날마다 알게 모르게 우리의 육신과 정신은 무디어져 가고
있으니 어떻게 하면 좀 더 갈고 닦을 수 있을까요
이에 답은 국선도의 수련 즉 단전호흡과 행공이라 감히
대답을 할 수 있습니다
국선도 입문동기
나는 어릴 때부터 건강한 아이로 태어나지 못해 항상
잔병 치례가 잦았습니다
장년이 되어도 병원 찾기를 계속하여 한의원의 단골 환자가 되어
몇 년 동안 어깨 통증 환자였습니다
어느 날 한의사인 조카는 나에게 말하기를 "이제 나는 더 이상
삼촌의 통증에 대해 최선을 다 했으나 더 좋은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없으니 수술을 하던지 아니면 국선도 단전호흡과 행공으로
다른 길을 찾아보라"고 건의를 하였습니다
수술은 겁도 나고 후유증도 염려되어 일단 국선도를
먼저 해보기로 하고 처와 상의하여 함께 국선도 온천수련원
방유한 원장님을 만나 듣지도 보지도 못한 국선도에
입문(2020년7월 27일)하여 6년이 다 되어가며 지금까지
거의 하루도 결석하지 않고
우리 부부는 열심히 수련 중입니다
수련으로 몸의 변화
어깨통증이 쉽게 좋아 지지는 안 했으나 2년 정도 수련을 하고 나니
팔의 활동 범위가 넓어지고 따라서 통증도 서서히 줄어들어
현재 상태는 완벽에 가깝게 되어 한의사 조카에게도 이사실을
알렸더니 자기 판단이 옳았다 고 했습니다
두 번째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나의 고질병은 허리 통증이였습니다
정형외과를 매년 3~4개월은 다니며 약과 주사를
수도 없이 접해야 했습니다
여행과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나는 일을 그만두고 16년 동안
60 여개국의 외국 여행을 할 때마다 통증의원에서 주사를 몇 차례 맞고
짧으면 한 달,길면 석 달 정도를 무거운 카메라 메고 여행을 다니곤 했습니다
2024년 알래스카와 캐나다 로키 산맥을 여행 하고 귀국하여
통증 주사를 맞았으나 전혀 효과가 없어 마지막으로 정형외과에서
수술을 하지 않으면 보행이 불가능하여 수술을 2번이나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 이후 재활이 중요하므로 재활 치료를 하면서 수련원에 나와
코아 운동 겸 간단한 행공을 원장님의 지도 아래 수련을 3개월 진행하였더니
정식 행공의 자세로 할 수 있는 몸 상태로 회복되어 지금은 통증 없는 몸으로
행복한 일과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CT 검사로 돌발성 폐 섬유증(희귀병) 진단을 받아 2년 동안
해운대 백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검사결과는 처음 검사 시
일반인의 80%였는데 지금은 90%로 좋아졌다고 진단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80세 나이에 나빠지지 않고 호전되는 것은 처음이라며
의사가 "요즘 뭐 하는게 있느냐" 물어서 국선도를 한다고 하였으며.
이는 단전호흡과 행공의 수련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전호흡과 행공
호흡으로 내공이 몸속에 자리 잡고 행공으로 몸을 단련하게 되어 80세의 나이에도
사진처럼 물구나무(거꾸로 서기)를 2분 이상 할 수 있는 기공이 쌓인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예를 들면 50대 초반 아들과 푸샵(손바닥을 바닥에 안 붙이고 손가락을 세운
상태로 하는 동작)을 하면 나를 이길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행공시 손 집기동작이 수없이 많지만 그때마다 손가락을 세운 상태에서 수련을 하므로
기공(氣功)의 단련이 모든 부분에서 일반인과 다르기 때문이라 여깁니다
결론
국선도를 수련함으로써 신체의 단련뿐만 아니라 호흡과 행공으로
정신 건강이 증진되는 원리입니다
이는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누리는 길이라 확신 합니다
☎♣♥ AI에게 물어 보기
국선도란 무엇인가?
저의 사진을 크릭,80세 수런자의 자세는?
또 국선도 온천 수련원을 검색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