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7월 하순 초
▶ 치산관광지 - 공산폭포 - 계곡길 - 헬기장 - 동봉 - 철탑삼거리 - 염불암 - 동화사삼거리
◐ 치산관광지 - 40분 "공산폭포" - 10분 "다리/이정/갈림길" - 30분 "첫이정표" -
- 60분 "엄청가로막는 잡풀" - 10분 "능선 등로 합류" - 15분 "헬기장" - 10분 "동봉" -
- 25분 "철탑삼거리" - 25분 "염불암" - 45분 "동화사삼거리 정류장" ◑
◆ 6시간 정도
오늘 휴대폰 카메라가
이상이 있는 지
대부분 사진들이
전체적으로 흐릿하게 나와있다.
"부전역 / 7시 34분 / 동해선 → 태화강역"
"태화강역 / 누리로 / 9시 30분" 출발
"영천역 / 10시 20분" 도착
"영천역"
사진이 이렇게 흐릿하다.
렌즈를 딱지 않아서 일까??
산행이 끝날 때까지 모르고 있었다.
"영천공설시장" 으로 가면
거리와 시간이 절약되지만
여유가 조금 있으니
"영천터미널" 로 걸어간다.
좌측으로 쭉 걸어간다.
12분 후
"영천터미널"
"영천터미널" 내부
시외버스 시간표
영천 관광안내도
버스 주차장 모습
◐ 시내버스 [북안방면] 운행시간표
◐ 시내버스 [고경방면] 운행시간표
◐ 시내버스 [임고방면] 운행시간표
◐ 시내버스 [삼창방면] 시간표
◐ 시내버스 [신녕방면] 시간표
▶ 11시에 출발하는
271번
"치산" 으로 오는 도중에
"신녕" 에서 10분 정도 정차한 후
이 곳으로 들어온다.
<1시간 10분 정도 소요>
우리를 태우고 달려온
271번 버스는 승객을 태우고
다시 "영천" 으로 나간다.
♠ 왼쪽으로 보이는
"시루봉" 방면
1분 후
우측 갈림길을 지나며
좌측 직진 →
1분 후
아래 야영장을 둘러본다.
■ ■
〓 야영장 〓
5분 후
어떤 용도인지 미확인!
화장실이 아닌가 싶네!!
2분 후
우측 "수도교" 를 건너가면
잠시후
■ ■
팔 공 산 등 산 안 내 도
"치산지" 댐이 보인다.
1분 후
예전에 없던
"국립공원 표지석"
1분 후
옆에서 바라본
"치산지"
2분 후
팔공산, 이름의 유래
팔공산이라 불리게된 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8장군이 순절했다는 설과
8고을에 걸친 산이라는 설,
8간자를 봉인했다는 설과
8성인이 득도를 해서 나온 산이라 하여
붙여졌다는 설이 대표적이다.
"팔공산8경"
1. 무심봉 흰구름
2. 제천단 소낙비
3.적석성 밝은 달
4. 백리영 쌓인 눈
5. 금병장 단풍
6. 부도폭포
7. 약사봉 새벽별
8. 종소리(동화사)
● ●
4분 후
♠ 우측에 보이는
"수도사"
1분 후
주 탐방로 안내
3분 후
"팔공산탐방지원센터"
팔공산국립공원 종합안내도
5분 후
"화장실" 을 지나면
잠시후
다리를 건너간다.
다리 아래에서
■ ■
〓 동영상_ * 〓
다리 위에서
● ●
4분 후
"동봉 4.5km" →
잠시후
"우측 "공산폭포" 를 다녀온다.
◐ 왕복 5분 정도 거리 ◑
1분 후
데크를 지나가면
"望瀑亭"
"망폭대 (望瀑臺)"
망폭대 (望瀑臺)란
'폭포를 바라보는 장소' 라는 뜻으로
팔공산 '치산십경(雉山十景)' 의 하나이다.
1698년에 공산폭포를 찾았던 이담로(李聃老)의
'누가 이경치에 빠져 이 대(臺)를 만들어었나
<誰耽此景臺斯築>' 하는 시구와
하성징(河聖徵)의 '태수는
누구라 이 대(臺)의 이름을 지었는가
<太守誰爲臺號命> 라는 시구로 보아,
당시 신녕현감(新寧峴監)이
이 자리에 석축(錫築)을 쌓아 대(臺)를 만들고
'망폭대(望瀑臺)' 라고 명명(命名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하성징(河聖徵)의
'신룡(神龍)이 노해 뿜는 백층의 파도
<神龍 怒噴百層波>' 라는 시구와
정민장(丁敏章)의
'돌을 치는 힘센 파도 옥빛 물결 뒤집는데
<擊石雄濤倒玉波>' 라는시구는
망폭대(望瀑臺)에서 바라 본 공산폭포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
◆ ◆
(誰耽此景臺斯築 / 누구 수, 즐길 탐, 이를 차, 이 사, 쌓을 축)
(신룡노분백층파 / 神龍 怒噴百層波)
(격석웅도도옥파 擊石雄濤倒玉波/ 물결 도,너머질 도)
망폭대 (望瀑臺) 차운(次韻)【이담로(李聃老)】
망폭대 (望瀑臺) 차운(次韻)【정민장(丁敏章)】
망폭대 (望瀑臺) 원운(原韻)【권익구(權益九)】
망폭대 (望瀑臺) 차운(次韻)【하성징(河聖徵)】
망폭대 (望瀑臺) 차운(次韻)【권치중(權致中)】
조금 들어오면
"공산폭포" 를 보는데
뉴스에는 엊그제 폭우 때문에
피해가 속출했다고 하는데
어째 수량이 흡족하지는 않네!
아래로 살짝 내려와서
"공산폭포"
〓*_동영상은 2페이지에 있음_*〓
아래 모습도 바라보고
다시 "망폭정" 으로 올라간다.
7분 후
"동봉 4.0km" →
1분 후
잠시 아래로 내려갔더니
위에 벌거벗고 누운
젊은 여인들이 몇 있는데
휴대폰이 초점이 흐려져서
ㅋㅋ
1분 후
다리 위로 올라가면
직진 "신령재 2.9km" 로 간다.
♠ 우측- 동봉 3.4km, 진불암 1.7km"
다리 위에서
■ ■
잠시후
"팔공 17-01 / 해발 540m"
2분 후
목교를 건너가면
5월 초순에
"도마재" 에서
"민비골" 로 내려왔던 곳
♠ 진행과는 상관없는 이정표
"등산로 폐쇄" 뒤로 간다.
오늘은 그때와는 달리
계곡으로 내려가서
일치감치 계곡치기를 하는데
기대했던 만큼이 아니라
좀 실망스럽다.
1분 후
7분 후
잠시후
잠시후
5월에 기억이 떠오르고
〓 동영상_ ** 〓
잠시후
여기도 잔뜩 기대했던 곳인데
많이 아쉽네!
〓 동영상_ *** 〓
잠시후 - ■
잠시후 - ■ ■
잠시후
볼거리가 되는 바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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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분 후
잠시후
5분 후
협곡 분위기를 지나고
1분 후
■ ■
〓 동영상_ **** 〓
3분 후
뒤돌아 보니
"투구봉" 이 보인다.
♣ 나머지 사진은 2페이지로 ~ ~ ~
보고 걷고 | 치산관광지- 공산폭포- 계곡- ▲동봉 - 염불암- 동화사삼거리 2 - Daum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