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짓과 진실의 순도를 체크해주는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서 제 내면에 어떠한 진실이 담겨있을지 또는 어떤 이중성이 있을지 스스로 조금은 불안하거나 신경쓰이는면이 있다는걸 먼저 밝힙니다. 저도 부러움을 느끼거나 시기 질투를 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첫번째. 일단 호스트는 국내에서 가장 잘생긴 호스트를 영적인 존재가 잼미님에게 찾아준 것이라 알고 있고 외모면에서 저보다 많이 뛰어난 사람이라는 인지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돈을 1조나 벌은 조장미님이 그런데 돈을 탕진했다는것에 대해서 애증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조금의 애정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증오하는바가 있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나 그런 애증이 제 감정 상태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거나 그런 애증에 제자신이 몰입되어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쉽게 말해서 잼미님을 떠올렸을때 그런 애증을 느끼기는 하나 내 마인드는 좀더 새로운 여자 좀더 괜찬은 여자에게 가망의 창문을 열어놓고 있지 잼미님에게 무관심하거나 그녀에게 내 마음의 비중을 차지할정도로 그녀를 특별히 생각하거나 관심있지는 않습니다. 전 그녀를 무시하는게 일반적인 마음이고 되도록 무관심하거나 무관심한 스텐스를 유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대부분의 것에서 그녀를 무시하고 있고 무관심하는 편입니다.
두번째. 이건 제 망상관 직관되는 부분이기도 한데 호스트가 생식기에 가해를 당했다는건 떠올려 본적이 두세시간(정정하자면 한두시간전쯤에 잘 기억이 안나지만) 이전에야 있습니다 전 그녀가 국내 제일의 호스트와 연예를 하고 있다는 것도 잼미님을 안지 언 4년을 넘겼지만 상상해온바가 아니며(최근에야 떠올렸스비다) 호스트가 아닌 랩퍼와 연예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본적은 있습니다. 단 그녀가 어떤 남자를 만나고 있는지 관심있게 생각해 보지않았습니다. 그녀에게 무관심하거나 그녀를 무시하는게 제 생각 그자체의 패턴이고 본심이기 때문입니다. 호스트를 만나고 있는 것도 몇일전에서야 비로서 알았고 국내 최고의 호스트인지는 몇일전 또는 하루이틀전에야 떠오른 일입니다.(좀 전의 일도 까먹을 정도로 기억력이 안좋아서 말입니다 한 최대 2틀정도 전이거나 어제거나 잘 기억나지 않지만 대충 몇일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건 제 기억력이 심하게 안좋기 때문입니다) 어쩃든 정리하자면 전 호스트가 생식기에 상해를 받았다는걸 알지도 못했고 남의 불행에 즐거움을 느끼는 기본적인 천성은 있을지 몰르나 그가 상해를 받았다는 것도 몰랐고 생식기에 상해를 받는걸 원하지도 않았습니다
결론을 말한다면 생식기에 상해를 받았다는건 대략 1시간 전쯤에 든 생각이고 그전에는 그런 생각을 해보지도 않았거니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세번째 호스트에게 가해를 하고자 하는 생각을 해본적은 있습니다
그가 나한테서 나올수 있는 큰 돈을 목적으로 계속해서 제가 좋아하거나 인연이 될 사람과 연관을 맺고 꼬셔서 돈을 갈취하고 결국엔 절 죽음으로 몰아서 유산을 빼먹을려고 한다는 생각을 어제 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대한 대응으로 제가 먼저 그녀석을 혼내줄 생각도 잠시지만 해봤습니다. 날 죽이고 유산을 빼돌릴려 한다는 생각이 들었을때 심하게 패줄려는 생각도 해봤고 돈을 벌어서 깡패등등을 고용해서 가해를 주거나 겁을 줄 생각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생식기에 가해를 할 생각은 해보지 않았으며 전 호스트에게 약간의 부러운 감은 있지만(얼굴이 매우 잘생겼을 거라는 생각때무에 크지않은 약간의 부러움은 있습니다) 그 호스트를 그렇게 나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잘생긴 외모도 능력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런 면에선 그사람을 인정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정리해서 전 호스트를 잼미가 사귄다는 것도 몰랐었고 잼미님에 대한 유족의 글을 보고 잼미가 랩퍼랑 사귀고 있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있으나 외모가 그렇게 출중할 것이라고 생각은 못해봤고 국내 제 1의 외모의 호스트라는 생각도 최근에야 몇일전 내에서야 해봤습니다 그리고 호스트가 생식기에 가해를 받았다는 생각도 한두시간 전쯤에야 해봤으며 그 이전에는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갔기 때문에 서너시간이 될수는 있습니다
전 잼미님이 이쁘기 때문에 애정이 있을수는 있으나 증오하는 맘이 더 크며 그 애증 조차 재마음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진 않습니다. 그녀를 무시할려는게 제 기본 자세이며 그녀에게 무관심한게 제 기본입니다
그리고 하린님도 이제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린님에 대한 제 심경은 후에 다시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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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글의 문제가 있는데 전 잼미님이 호스트를 사귀고 있다는것을 미쳐 몰랐다거나 생각해보지 않았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진실 거짓을 대보자면 그것은 틀린 말입니다 생각해본적이 없다 생각해보지 않았다가 아니라 몇시간 전에야 생각해 봤거나 몇일 전에서야 잼미님이 호스트를 사귀고 있다고 이제서야 생각해 봤다는게 더 사실이고 오류가 없는 글입니다 다시 글을 읽으면서 조금 수정은 했으나 다 수정하기 귀찮아서 이렇게 댓글을 남깁니다
장문의 글이라고 했는데 생각보다 장문이 아니여서 이것도 거짓일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민감한 글이기 때문에 진실 거짓에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