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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심은경의 한국 이야기 #60 호랑이의 해, 경인년
스티븐스 대사 추천 0 조회 929 10.02.10 11:39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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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10 17:03

    첫댓글 심은경 대사님 한국이야기 정말 재미있어요...제가 어릴적 다니던 예산지역의 평화봉사단원 활동을 직접 보고 느낀 삼람으로써 한국의 다양한 모습들을 잘 알고 계신듯 보입니다. 그래서 제불로그에 올려볼 계획 입니다.감사합니다.박태규/010-2713-7887

  • 10.02.10 17:58

    심은경 대사님께서도 설날 잘 보내시고...복많이 받으세요. 한국적인 멋과 향기가 스민 내용이라 더욱 대사님이 돋보이시네요. 저 스크립해 가서 카페 공간에 올리고 싶네요.

  • 10.02.10 21:16

    심은경대사님은 우리 정서를 너무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외모는 미국인이지만 설을 맞이하시는 감상은 마치 설날을 앞두고 설음식 장만하노라 분주하던 어린시절 우리들 마음과 같다는걸 느낍니다. 설날 복 많이 받으세요

  • 10.02.10 22:38

    愛 심은경 !!
    너무사랑스러운 이름 !!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아무쪼록 한국 계시는동안 한국의 처음오실때같은 마음변치마시고
    건안 건필 로 양국국익에 도움 되시기를 ^0^ 빕니다.
    과세편희 하시고 떡국 많이 드세요

  • 10.02.11 04:53

    "하얀 호랑이" 올해는 서양의 발렌타인 날과 겹치는 "쌍축일"이 되겠읍니다.
    우리 심은경 대사님과 되살아나야 할 대 미합중국에 겹으로 큰 복과 백호의 보호가 함께 할겁니다.
    God bless America!!!.God bless 심은경!!!
    당신이 오랜 세월, 마음에 담고 지켜주신 대한민국은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미국에서 오신 선덕여왕 같이 느켜집니다
    부디 행복 하십시요.
    미국동포,Steve(친구늘이 불러주는 서양이름)
    P.S.;ipurepeople@gmail.com

  • 10.02.11 09:10

    와우!! 대사님 대단하십니다. 조자룡 선생님도 아시구요 . 한국에 대하여 그 토록 많이 아신다니 친근감을 더욱더 느낌니다. 저는 미국 Asian Cultural Council ( New York ) 의 초청으로 뉴욕에서 약 1년간 크고 작은 전시회를 보고 참여하고 느낀바가 매우 큼니다. 요즘 설치 미술이라는 쟝르가 미국- 뉴욕에서 시작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만큼 현대 미술의 발상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한국의 전통 문화와 미국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접목하는 시키고져 노력 하는 한사람입니다 ^^*
    심은경 대사님 처럼 그 나라의 문화에 대하여 관심을 갖는것이 바람직한 모습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작성자 10.02.17 17:03

    조자용 선생님의 팬을 여기서 뵙다니 반갑습니다. 미국에서 보람찬 시간을 보내시고 뉴욕 현장에서도 소중한 경험을 많이 쌓으신 것 같아 좋네요.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조민님의 작품을 보게 될 날을 희망하며 인사드립니다!

  • 10.03.04 11:44

    대사님께서 그렇게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으시다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제 절친한 친구가 동숭동에 쇳대 박물관을 열었습니다
    개관한지는 약 5년이 되가고 ...가 보셨는지요 한국의 장인 정신 그리고 정서 숨어있는
    재능?을 엿볼수 있는 재미있는 장신구 등등을 볼수 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면 연락 주십시요
    안내 해 드리겠습니다
    전시회는 다른나라에 호응이 좋아서 일본에서의 전시회도 갖은바 있구요
    뉴욕의 아시아 소사이어티에서 전시회도 했답니다 ~~

  • 10.02.11 15:43

    All a matter of perspective

  • 10.02.11 17:1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10.02.15 09:18

    ~

    역시나 ~ !

    !!!

  • 10.02.15 12:28

    새해건강하시구 복도 많이 받ㅇ세요!!저는 두딸이 뉴욕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올설은 왠지 외롭게 보내고 있답니다,,,
    한국의 펭귄아빠의 애환이랍니다,,,설날아침 떡국은 맛있게 드셨는지요!!그리구 이름을 참예쁘게 지었네요,심은경 어떤의미로 만들었는지~~~올한해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10.02.17 17:06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 한국 이름이 마음에 드신다니 감사합니다. 심은경이라는 이름이 어떻게 탄생했는 지에 관해서는 2008년 10월 제 첫 블로그에서 소개했습니다. http://cafe.daum.net/usembassy/I2bV/1 이 링크를 따라가시면 읽으실 수 있습니다.

  • 10.02.18 11:20

    스티븐스 대사님 정말 대한민국을 사랑하십니다.
    누구도 거들떠 보지 않으려는 연극도 보시고
    제일 민감한 핵 연료 재처리에 관하여도 관심을 가져주시고
    우리의 이웃으로 항상 걱정하여 주시고 렴려하여 주시니
    정말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
    더욱이 우리나라 문화에 까지 관심을 두시다니....
    항상 주님이 함께하셔서 주님의 은총이 Cafe USA에도 있으시기 바랍니다.
    가정과 대사님에게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얻그제가 우리나라의 설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10.02.18 16:42

    정월 초하루부터 보름까지가 명절기간이지요 이기간동안 윗어른께 세배드리는 우리네 풍습 잘아시라 믿습니다.
    대사님 께서도 건강하시고 다복한 호랑이해가 되셨으면 합니다 또 양국 발전에 더욱 힘 써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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