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6월 21일 수요일
♥ 오늘의 말씀 묵상♥
※ Hallelujah!
- 오늘은 수요일 아침 낮의 길이가 제일 길다는 하지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 요즘 날씨가 한 여름 날씨라 너무 많이 무덥고 힘들지 않나 보오니 이아침에 새 힘을 드립니다.
-믿음으로 살아 냄에 있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때에 결코 낙심하지 말고 온전히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깊이 알아 가는데 힘써 봅시다.
- 여기에 인생사의 모든 답이 다 있다고 저는 믿사오니 언제나 새벽을 깨우며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성품에 참여하는 능력의 자녀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본 문 ♥
{ 호세아 6장1- 6절 }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 제 목 ♥♥♥
☞ 이스라엘에 대한 책망과 회개 촉구하심 ( 하나님을 알라!)
♥♥♥본문 이해와 요약 ♥♥♥
☞ 6장에서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징벌을 받고 자신들의 죄를 깨달아 회개하고 돌아올 것을 예언하시면서 그들의 외식적인 신앙을 책망하셨습니다.
- 하나님께 돌아가기 위해서는 그분을 알아야 함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은 자신을 바로 알고 간구하는 자들에게 각양 은사를 베푸시게 될 것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언약을 맺으실 때 가나안에 들어가서 우상 숭배를 하면 반드시 심판을 받아 멸망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계속 우상 숭배의 문화에 동화되어 죄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 그들은 하나님을 모르기에 그 사랑을 버리고 마음에 없는 제사만 지냄으로써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죄를 범하였던 것입니다.
- 특히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외면하고 악을 자행하니 모든 사회를 타락하게 만들었습니다.
☞ 결론적으로 성도들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거룩하다 일컬음을 받은 자들로서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말씀을 좇지 않으므로 거룩한 삶을 살아내지 못한 책망입니다.
- 이스라엘 백성의 회개는 여호와를 힘써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로부터 새롭게 시작되어집니다.
- 여호와를 안다는 것은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의 말씀에 순종하고 여호와와 교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래서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순종함으로 행하는 것이 여호와를 아는 것입니다.
- 여호와의 나오심이 새벽 빛 같이 일정하다는 말씀은 여호와께서 반드시 임재 하신다는 의미입니다.
- 이는 그리스도의 새 계명인 사랑의 계명을 실천하는 삶을 의미합니다.
-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함이 성도의 의무인 것을 교훈하고 있습니다.
♥♥♥ 적용한다면 ♥♥♥
◈ 오늘의 핵심 (P.S) ☞ 하나님을 아는 것이 축복의 근원이다.(호세아 6장3절)
◈본 구절의 핵심(PS) 의미를 돕는다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은 모든 사람이 반드시 힘써 구해야 할 지식 중에 참 지식입니다.
- 1- 3절을 살펴보면 호세아 선지자의 결론은 이스라엘을 향하여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촉구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 이러한 본문 표현은 본서 전체를 통해 호세아가 가장 힘주어 강조하는 주제이며 본서 전체 메시지의 궁극적 목표와 방향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물론 호세아서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들의 죄에 대해 하나님께서 징계와 심판을 내리실 것이란 사실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 그러나 징계 이후 회복의 은혜를 베푸실 것이란 사실도 강조되어 있습니다.
- 하나님을 바로 알수록 우리의 삶은 밝고 풍요로운 것으로 변화 될 것입니다.
- 3절을 다시 살펴보면 하나님의 나타나심이 새벽 빛 같이 어김없으니 비와 같이, 곧 땅을 적시는 늦은 비처럼 임하신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이것은 회개하여 돌아오는 자와 하나님을 바로 알기에 힘쓰는 자에게 어떠한 축복이 임하는지를 말씀합니다.
- 하나님께서 어떻게 그 삶을 변화 시키실 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 이에서 알 수 있듯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을 ‘새벽 빛’과 ‘땅을 적시는 늦은 비’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새벽 빛’과 ‘땅을 적시는 비’란 표현을 통해 호세아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 그러면 선민이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이 어째서 그처럼 궁극적인 것이라 일컬을 만큼 중요한 것입니까?
- 이는 원문을 살펴볼 때 더욱 분명해 지는데 여기서 ‘알자’로 번역 된 단어는 동일하게 ‘야다~으’라는 동사를 기본형으로 하는 단어입니다.
- 이 단어는 단순한 사실 관계를 파악하는 지적인 앎을 말하는 단어가 아니라 이 단어의 대표적인 실례는 부부가 인격적으로, 육체적으로 연합하여 서로를 깊이 있게 아는 것을 말할 때 사용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단어를 사용한 의도는 본서 전체의 내용을 감안할 때 너무나도 명확하게 강조되고 있습니다.
- 당시 북 이스라엘은 비유적으로 남편이신 하나님을 떠나 우상과 연합하며 다른 남자인 이방나라를 연모하고 의지하였습니다.
- 이것은 본서에서 음탕한 여인 고멜이 남편 호세아를 저버리고 다른 남자와 더불어 간음한 것으로 생생하게 상징되고 있습니다.
- 이러한 이스라엘의 영적 간음은 남편이신 하나님과 관계를 깨뜨리는 것이요, 스스로 하나님과 무관한 삶과 하나님에게서 떠난 죄악 된 삶으로 하나님의 축복에서 멀어진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바로 앎으로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를 맺고 살 때에만 축복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상실하고 하나님과 상관없는 상태에 떨어졌기에 저주와 심판, 그리고 재난과 비극만이 그들의 삶을 진 치게 된 것입니다.
- 그렇다면 그들이 다시 축복 된 삶을 살고자 한다면 하나님과 인격적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깊으신 은혜와 풍성한 축복을 알아가는 ‘야다~으’ 의 삶을 사는 것만큼 시급한 것은 없는 것입니다.
- 그래서 호세아는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여호와를 알자(야다~으)’고 반복적으로 권면할 뿐 아니라 거기에 더 해 ‘힘써’ 여호와를 알자고 권면했던 것입니다.
-빌립보서 4:9절에서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고 하였습니다.
- 요한1서 1:5절에서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 이러한 하나님을 아는 신지식은 단지 이스라엘 백성에게만 국한시킨 것은 아닙니다.
- 이것은 본래 하나님과 연합하여 하나님과 교통하는 삶과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 풍성한 은혜를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할 인간 모두가 가장 먼저, 가장 절실하게 갖추어야 할 신지식이기도 합니다.
- 오늘날 우리 인류는 그 어느 시대보다 더 많은 지식을 축적했으며, 또 활용하고 있습니다.
- 학자들에 따르면 지난 수 천 년 동안 출판되었던 책의 분량보다 1세기 남짓한 20세기 이후 지금까지 출판된 책이 더 많다고 합니다.
- 또한 오늘날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가진 지식의 분량이 고대 세계 박사급 학자들이 가지고 있던 지식의 분량보다 더 많다고 합니다.
- 과학 기술은 갈수록 발달하고 있고, 심지어 유전자를 복제하고 분할하여 전혀 다른 생명체를 만들어 내기도 하고 DNA까지 완전히 동일한 생명체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 그리고 컴퓨터와 인터넷의 발달은 이제 눈부시게 빨라졌습니다.
- 인공 지능을 이용하여 인간과 거의 동일한 로봇을 만들어 상용화하는 일도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우리 삶을 진정으로 복되게 하거나 의미 있게 하는 지식은 되지 못합니다.
- 단지 물리적인 혜택과 경제적인 필요를 과거와 다른 방면으로 채워 줄 뿐입니다.
- 실상 그것은 삶의 질이나 사람의 행복 지수를 높여주는 것도 아닙니다.
- 다만 그것들은 세상과 관련된 것과 허탄하기 그지없는 세상 가치의 부와 명예를 얻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진 지식일 뿐입니다.
- 영혼의 곤고함과 허무에서 벗어나 매일 기쁨과 행복의 결실이 가득한 축제 같은 삶을 살기를 소원하십니까?
특히 오늘은 무엇보다 솔직하게 나 자신이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를 자문자답해 봅시다.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 갈 것인지를 깊이 기도하고 말씀에 집중해 봅시다. 여기에 모든 답이 있습니다.
- 그래서 진심으로 하나님께로 돌아가기를 원하며,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과의 막힌 담이 서 있다면 그것을 과감히 예수님의 이름으로 죄의 담을 허물어 버립시다.
- 그리하면 빛 되신 하나님이요, 생명 되신 하나님은 새벽 빛 같이 어두움에 가득한 우리 삶을 밝게 비추실 것을 확신하고 가까운 친지와 이웃과 친구 동료에게 전해 봅시다.
- 이제 새롭게 변화를 받아 선하시고 기뻐하신 삶으로 메마른 땅 같은 우리 삶의 자리에 늦은 비처럼 임 하사 풍성한 생명의 결실을 맺게 하실 것을 확신하는 저와 하나님의 자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