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 봄속에 갖힌 공방바람따라 여린 꽃들의 흔들림에 마음 넓히고...씩씩하게 크는 채소(가연화우.지뭔이 심음)는 벌써? 라는 탄성이 나오고..열공하는 낭자들을 보는 나는 가슴뿌듯하고...
첫댓글 공방생 모습이 진지한 보기만 해도 흐믓하겠어요
첫댓글 공방생 모습이 진지한 보기만 해도 흐믓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