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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기자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
세계가 주목하는 클래식 기타계의 떠오르는 별, 안나 비도비치(사진)가 대구를 찾는다. 지난 11월 말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공연을 마치고 대구 관객들에게 인사하는 무대를 5일 오후 6시 수성아트피아 무학홀에서 갖는다.
안나 비도비치는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나 5세때 기타를 시작해 7세때 첫 공연을 가졌다. 11세때는 이미 국제적인 무대에 참가했고 그 후 페르난도 소르, 타레가 콩쿠르 등 국제적인 콩쿠르에서 우승해 세계적인 기타리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1988년 무대 데뷔 후 세계 곳곳에서 1천여회의공연을 펼쳐온 안나 비도비치는 지금까지 5장의 음반을 녹음했는데, 그 중 하나는 세계적인 음반사 가운데 하나인 낙소스 레이블로 제작됐다. 이번 공연에서는 일본의 대표적 작곡가인 도루 다케미츠의 '기타를 위한 12개의 편곡집' 중에서 '시크릿 러브' '오버 더 레인보우' '예스터데이',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 가운데 '항구의 봄'과 '항구의 여름', 라우로의 '아델리타'와 '아라비아 기상곡', 로드리고의 '세개의 스페인 소품' 등을 연주한다. (02)585-2934 대구에서 클래식기타연주회가 참 오랜만이죠?
좋은 소리를 듣는 것 또한 큰 공부가 될겁니다.
그래서 가락에서 처음으로 번개를 칩니다.
같이 관람을 가실 분은 연락 주세요.
아니면 그냥 거기서 바로 만나도 괜찮겠네요. |
첫댓글 저도 갈거예요. 토욜에 뵈요 무척 기대 되요
특별한일 없으면 저도 갑니다~~^^
근데 저도 방금 알게되었는데 입장료가 좀 세네요. 대구 기준으로....^^
딸내미것까지 6마넌... 돈이 전혀~아깝지 않았습니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