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스에다가는 메시아에 넣을 스킬이 없어 딱히 사진을 찍지 않았슴미다.
이번엔 중반부터 찍어서...;

일단 토르에 새벽의 명성과 승리의 함성을 넣고
하위합체한 결과인 중장천...
보면 알겠지만 물리계 페르소나라 승리의 함성은 그나마
잘 들어가지만 새벽의 명성은 죽어도 안 들어갑니다.
스킬카드로 토르의 물리스킬을 다 지워줬는데도
30~40분 걸렸습니다.

위 증장천에 새벽의 명성과 승리의 함성을 넣고
하위합체한 결과인 레기온...
얘도 물리계를 잘 받아서
중장천하고 시간이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최악이였던 마지막 하위합체의 결과인 오르페우스
진짜 새벽의 명성 절대 안나옴;
한 30분? 했더니 한번 떴는데 승리의 함성 안나와서 삭제함
1회차라 오르페우스.개는 만들지도 못 하고
(오르페우스.개 스킬카드가 승리의 함성)
걍 버튼노가다.

새벽의 명성과 승리의 함성 넣은 메시아.
원래 회전설법도 넣으려고 했지만
역시 하마부스터를 넣을 자리도 없고 그냥 치움
얘는 그래도 둘다 잘 뜹니다.
위 세마리는 정말 최악임...;

마지막 스킬카드로 스킬을 넣은 메시아.
새벽의 명성도 좋긴 하지만
역시 최고로 좋은건 프라라야.
어드바이스를 넣지 않아도 크리티컬이 잘 뜨지만
어드바이스를 넣으니 정말 물리반사,흡수,무효하는 애들 빼곤
정말 다 크리티컬뜹니다.
덕분에 새벽의 명성보다는 프라라야를 주로 쓰게 되네요.
물론 메시아의 전용스킬인 마법스킬강화를 이용
화염 부스터, 화염 하이부스터를 동시에 넣고
마라라기다인과 라그나로크를 넣은
화염계 메시아를 넣은 메시아도 있지만
그건 여주인공 2회차때 제대로 만들어볼 예정
첫댓글 메시아는 역시나 완소인가요~
랄까나, 꽤나 화려한 스펙이군요.
열마나 고생을 했을까....30분 동안이나 ox버튼 누르신다거나 하지는 않았죠??
잘 기억은 안나는데 아마 그랬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