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14년7월29일
※ 코스; 연길세기호텔~두만강~진달래광장~박물관~연길공황~청주공황



◆ 두만강 ◆
북한과 중국의 국경 지대를 흐르는 강
한반도의 북동부에 위치해 있다
백두산에서 발원(發源)하여 동해(東海)로 흘러간다
길이는 521km이며, 한반도의 5대 강 중의 하나이다
도문에 위치한두만강 변 유원지는 연변 조선족들이 즐겨찾는 신혼여행지이다
두만강 수게에는 압록강 수계에서는 볼수 없는 마야송어, 원봉산천어와 같은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

▼ 비가 온직후라서 물이 흙탕물이라네요































▼ 보이는 건물이 북한군 의 초소














▼ 연변 막걸리 한잔에 두만강 노래를 열창하는 회원님들























▼ 연길시내 중국식당에서 점심


◆ 진달래광장 ◆
진달래는 연변조선족자치주 주화(州花)다
엄동설한 이겨내고 언제나 남보다 먼저 봄소식을 알리는 진달래
어디서나 다정히 모여서 온 산을 불태우는 진달래는 연변 여러민족 굳은 의지와 숭고한 품성
그리고 하나로 단합된 모습의 상징이다
빛나는 연변의 50년 역사와 함께한 진달래는 앞날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더욱 아름답게 필것이다, 진달래는 연변의 자랑이다
2002년 9월3일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50돌에 즈음하여 연변 인민들의 소망과 애국 애향심을 담고 행복한 삶과 건강하고 희망찬 미래를 기원하여
진달래광장을 만들고 진달래 조각상을 세운다



























▼ 박물관



























첫댓글 만복씨 사진찍는냐고 고생했내유
명작입니다 . 고맙고 또 고맙씀
만복씨 덕분에 백두산을 편하게 잘봤습니다.좋네요 날씨도좋고 일행분들의 얼굴에 행복이 가득하시니 보기가 너무좋습니다.
그리고 모두들 무사히 잘 다녀오심을 축하 드림니다.
수고햇어요 축복받은날들이엇어요 만복님덕분에 즐감합니다
행복한사람과 좋은날씨에 많은추억을 담아오신 만복대님 수고 했읍니다.
사진 가지고 갑니다.
나두 편히 ~~~자세한 설명 구석구석 멋진 산행기 잘보고갑니다~~아~~~내는 언제 딸래미 키우고 함번 가보려나//부럽슴당~~~
만복대님 구경한번 잘했쓔 작가의 진가를 보여주는 작품 잘보고 백두대간의 끝자락인 백두산에서 촬영하시고 백두산여행를 진심으로
축하축하 드림니다 작품속의 여려분들의 여행를 다시한번 축하축하 드리며 항상건강 하시고 가내평안하시길 기원하면서...........^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