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장소:거제도 칠천도 바닷가펜션
ㅡ일시:2013년12월21~22일(토,일)1박2일
ㅡ참석자:큰형님내외분,2째형수님,김우태, 정수자,김중환,김복란,김효태,
ㅡ출발코스:부산에서 08:00 에 출발하여 통영에서 여러가지먹거리 활어회 굴 볼락 삼치 미역 등 여러가지야채와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후 칠천도로 출발하였습니다. 모두들 들뜬기분에 한것 도취되어. 마치어린시절 수학여행을
가듯 타임머신을 타고 옛시절로 돌아가는 늦낌으로 바닷가펜션에 도착하여 1박2일 일정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그날밤. 주위에서 조달한 장작나무로 캠파이어 겸 통영 중앙시장과. 서호시장. 에서 구입한
볼락과 욕지도 고구마를 구워먹어면서. 화목한 분위기속에 식구들 모두가 즐거운 거제도의 밤을 맞이하였습니다.
얼마후. 볼락구이와 고구마는 눈 감짝할사이 다먹어 치워 다시한번 대식가의 가족이란걸 실감케 했습니다.
날이어두워지자. 모두 모닥불가에 둘러않아 큰형님의 색스폰 연주를 들어면서 밤이 깊어가는줄 모르고 오랜시간
담소를 나누며 형제간의 우애를 더욱 돈독히 다지는 뜻깊은 칠천도의 캠파이어가 되었습니다.
다음날.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헤어지기가 섭섭했던지 효태동생이 홍암패밀리를 위하여 물심양면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시는 큰형님 내외분과 가족들에게 기꺼이 점심을 대접 하겠다 하여 거제도를 출발하여 기장대변 멸치회
와 멸치찌개를 맛나게 먹었습니다. 12월31일 큰형수님의 주관으로 망년회겸 홍암페밀리의 발전을 위하여
그간 수고 해주신 모든 회원들에게 맛나는 저녁을 싸주신다는.
약속을 하시고. 모두가 아쉬움을 뒤로하고. 각자의 보금자리로 돌아와습니다. 홍암페밀리의 개설에
즘하여 그동안 물심양면 모든행사에 동참해주시고 협조해주신 가족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올리겠습니다.
아울러 장시간. 장거리운전 에 수고해주신 김서방 과 효태동생 그리고 늘상 홍암페밀리를 위하여 음식준비에
고생해주시는 큰형수님을 위시하여 3째형수님과 저의집사람.여동생. 에게도 감사하다는말 전합니다.
1박2일간의 즐겁고 행복한 모습들을 사진으로 모아 대신합니다.
더욱더. 발전하는 홍암페밀리가 되길 간곡히 희망하면서.
모두가 수고하셨고. 즐거운 홍암페밀리가 되었습니다.밝아오는 갑오년 새해 모든일 만사형통 하시길
바라면서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꾸벅
2013년12월23일 카페지기 김우태 올림
자~다같이 부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