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년 유월절과 부활절은 AD 30년과 유대달력이 같습니다. 윤달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2026년과 AD 30년 유월절은 유대력 1월 14일(레 25:5) 수요일이고, 초실절은 안식일(토요일) 후 첫날(일요일)이므로 부활절은 5일만에 돌아옵니다. 2026년은 태양력으로 4월 1일(수)이 유월절 준비일(또는 유월절)이고, 4월 5일이 안식 후 첫날로 일요일이고, 초실절입니다.
2026년 부활절은 유월절부터 5일만에 돌아옵니다. 그러므로 AD 30년은 첫 부활절 연도가 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AD 30년 부활설을 주장하고 믿으면, 수요일에 장사되어 일요일에 부활한 것이므로 사도신경을 "장사된 지 4박 5일만에 부활하시고"로 고쳐서 신앙고백을 해야 합니다.
첫 유월절인 BC 1446년 유대력 1월 14일(태양력 4월 10일)은 금요일이어서 양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AD 29년 유월절 1월 14일(태양력 4월 14일)은 토요일이고, 안식일이어서 양을 잡을 수 없습니다. 이련 경우 하루 전인 13일 금요일(준비일)에 양을 잡아야 합니다.
2. 2025년 유월절과 정규 부활절은 AD 29년 유대달력과 같습니다. 유대력 유월절 1월 14일은 토요일이었고, 하루 전인 13일 금요일에 십자형을 받고, 장사된 지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AD 29년 초실절은 유대력 1월 15일(태양력 4월 15일, 2025년은 4월 13일) 일요일입니다. 이날이 원래 첫 부활절입니다.
3. 전통 개신교에서 2025년 부활절은 4월 13일에서 1주일 늦추어 4월 20일에 지킵니다. 그 이유는 서기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부활절은 유대의 유월절과 춘분 보름을 지난 첫 주일에 지키기로 결정하였기 때문입니다. 2025년 성령강림절도 4월 13일부터 7주째는 6월 1일이지만, 6월 8일에 지키게 됩니다. 원래 성령강림절(칠칠절, 맥추절, 오순절)은 유월절 첫 토요일부터 50일째, 또는 안식일 이튿날인 초실절 후 49일째입니다. 로마 카톨릭이 제정한 여러 절기력 중에 그래도 성경과 실제 일자에 가장 부합한(근접한) 절기가 지금 우리가 지키고 있는 부활절과 성령강림절입니다
4. 유대력과 같은 달력인 AD 30년과 2026년의 날짜와 요일, AD 29년 달력과 2025년의 날짜와 요일을 비교하여도 부활절은 AD 29년이 맞습니다. 이것은 예수 공생애에서 마지막 절기인 유월절과 부활절만이 맞는 아니고 공생애 3년 기간 동안 있었던 약 7개의 절기력이 모두 부활절이 AD 29년이어야 날짜와 요일이 맞습니다.
5. 4가지 요일 유형을 가진 유대력의 특성과 천문과학이 제공하는 정보로도 AD 29년 부활절은 확인되고 있습니다. 유대력의 4가지 요일 유형은 우리가 날짜의 이해를 어렵게 하지만, 이런 요일 유형이 있으므로 예수 공생애 3년 기간의 주요 일정과 부활절 일자와 요일까지 정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6. 4가지 요일 유형을 가진 유대력 특성과 천문과학이 제공하는 역법을 알면 1번~5번까지의 사실을 누구도 부정할 수가 없으므로, 천문과학이 알려주는 과학과 역사를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7. 이러한 부활절 일자의 정확한 발견은 짧게는 출애굽 연도(출 12:1,2)부터 지켜온 7 안식일, 7 안식년 49 희년 주기가 알려주는 1,471년의 기간과 공생애 만 3년(156주 1일) 기간이 이를 입증합니다. 길게는 땅을 주겠다는 횃불 언약(창 15:17)이 있었던 2,107년의 희년 기간과 공생애 3년의 안식년과 희년을 성취시킨 역사의 재확인입니다. 더 길게는 천지창조에서 시작한 7의 주기부터 출발하여 7의 주기 '+1'일을 완성시기킨 첫 부활절과 성령강림절을 지나서 마지막 7의 순서를 따라 진행될 일곱인의 개봉(계 5:1, 6:1)까지 적용될 변함 없는 서수의 구속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