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틸렌 가스 저장소
아세틸렌가스는 카바이트를 물에 넣으면 즉시 가스가 발생하는데
색이 없고 순수한것은 냄새가 없으나 불순물로 인하여 특이한 냄새가 남니다
이 불순물은(메탄, 일산화탄소, 질소, 수소, 산소, 암모니아,인화수소, 황화수소)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데 이유는 순도를 저하시키고 충전시 아세톤이 용해되는것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악취가 많이 발생하죠
아세틸렌을 에틴이라고도 부르는데
녹는점(-81°C)과 끓는점이 (-84°C) 비슷하여 고체 아세틸렌은 용해하지 않고 승화합니다.
위험한 가스는 다들 성질이 특히하네요
아세틸렌은 액체보다 고체가 안정적인데 물 1리터이1.1배, 아세톤1리터에 25배가 용해합니다.
그리고 주의 할점은 산화폭발, 분해폭발,화합폭발 을 모두 다한다는것입니다.
매우 조심해서 다루어야할 가스 입니다
논산쪽에 있는 유리컵이나 용기를 제조하는 업체에 시설한 아세틸렌가스
저장소및 배관 시공 모습입니다

저장소 외부 모습 입니다

가스 공급 설비 모습입니다.
아직 배관까지는 연결이 않되어 있네요

아세틸렌 가스는 용기안에 다공물질을 채우고 거기에 아세톤을 채워 침윤시키뒤에
가스를 충전 시키기 때문에 실제 가스를 사용할때 다공물질이 배관으로 흘러들어갑니다
그래서 스트레너를 메니폴드에 설치하는것이 좋습니다
용기에 채우는 다공물질로는 규조토, 석면, 목탄, 석회석, 산화철, 다공성 플라스틱등이 있습니다

집합시설이 다완성된 모습이구요 가스안전 공사 검사를 필하고나서 찍은 사진 모습입니다.
본 가스 저장소는 검사기준 제외이고 가스 집합장치와 배관만 검사대상입니다.

저는 아세틸렌의 용도가 용접이나 절단용으로만 이용이 되는줄 알나는데
이공장에서는 유리가공에도 이용하는군요
참고로 아세틸렌은 산소와 섞이면 약 3316°에 이르는 높은 온도의 불꽃을 얻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