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안녕
熱(あつ)いおさらば
1966
작사 : 백영진(경북 청도 1924~2016, 향년 91세)
작곡 : 서영은 (코메디언 서영춘의 친형 1927~ 1989, 향년 62세, 일본 東京)
노래 : 쟈니리 (만주국 지린성 1938~ ) 가수 쟈니리
1.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又(また)言(い)ってくれよ愛(あい)してるって
별들이 다정히 손을 잡는 밤
星(ほし)が優(やさ)しく手(て)を取(と)り合(あ)う夜(よ)
기어이 가신다면 헤어집시다
きっと去(さ)るなら別(わか)れましょう
아프게 마음 새긴 그 말 한마디
痛(いた)く心(こころ)に刻(きざ)まれたあの言(こと)一言(ひとこと)
보내고 밤마다 울음이 나도
見送(みおく)って夜毎(よごと)泣(な)き声(ごえ)しても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男(おとこ)らしく言(い)おう おさらばって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熱(あつ)く~ おさらばって
2.
또 다시 말해주오 사랑하고 있다고
又(また)言(い)ってくれよ愛(あい)してるって
비둘기 나란히 구구 대는데
鳩(はと)並(なら)んで囀(さえず)るのに
기어이 떠난다면 보내 드리리
きっと去(さ)るなら見送(みおく)ってあげよう
너무도 깊이 맺힌 그 날밤 입술
余(あま)りにも深(ふか)く結(むす)ばれたあの夜(よ)の唇(くちびる)
긴긴 날 그리워 몸부림 쳐도
長々(ながなが)恋(こい)しく藻掻(もが)いても
남자답게 말하리라 안녕이라고
男(おとこ)らしく言(い)おう おさらばって
뜨겁게 뜨겁게 안녕이라고
熱(あつ)く~ おさらば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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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刻む きざむ
心に刻む
こころにきざむ
마음에 새기다; 명심하다.
石に刻む
いしにきざむ
▶囀る さえずる
囀ります さえずります
囀らない さえずらない
囀ろう さえずろう
(새가) 지저귀다.
鳩が囀る
はとがさえずる
▶結ばれる むすばれる
인연이 생기다
愛に結ばれる
あいにむすばれる
사랑으로 맺어지다
不思議な縁で結ばれる
ふしぎなえんでむすばれる
이상한[묘한] 인연으로 맺어지다
매이다; 묶이다; 매어지다.
糸が結ばれる
いとがむすばれる
실이 묶이다
宿縁が有ってこの世で結ばれる
しゅくえんがあってこのよでむすばれる
숙연이 있어 이 세상에서 맺어지다
▶藻掻く もがく
초조해하다; 안달하다.
いくら藻掻いても金は出来ない
いくらもがいてもかねはできない
아무리 안달해도 돈은 마련할 수 없다
발버둥이 치다; 허우적거리다; 바르작거리다.
相手の腕から逃れようと藻掻く
あいてのうでからのがれようともがく
상대의 팔에서 빠져나오려고 발버둥이 치다
逃れようと踠く
のがれようともがく
도망치려고 발버둥 치다
▶ おさらば 작별함; 이별함.
東京におさらば
とうきょうにおさらば
東京와 작별하다
おさらばになる
(우정이나 인연 등이) 끊기다; 절교하다.
この世からおさらばする
このよからおさらばする
이 세상을 하직하다((죽다)).
https://www.youtube.com/watch?v=lRbLEpbkm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