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신우회 구행진 집사입니다. 2월1일 교회를 방문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끼고 왔습니다.
신우회 2월 월례회(2/14) 부산거제교회에서 회원들이 기도하는 모습 - 동서비젼교회를 위해서도 기도했습니다.(사진참조)
낙심하고, 실망한 엘리야에게 주신 왕상19: 18절의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작지만 기도하겟습니다.
우리공단 신우회가 위의 말씀의 비젼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주일 수영로소식지에 9월경 농어촌집회 일정에 동서비젼교회가 있어 반가웠습니다. 출근길에 우체통에 넣었는데 받아 보셨는지요?
목사님의 사역위에 하나님의 기름부으심이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자주 소식 올릴게요? 사랑합니다. !!




첫댓글 사진으로 직접 보니 더욱 실감이 납니다. 부족한 사람을 위해 관심과 사랑, 그리고 뜨겁게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영로편지도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주님 은혜 가운데 늘 행복하세요.
오랫만에 카페에 들어왔네요! 어제 3/13(화) 저녁7시 박경래집사님(신우회부회장)의 신부산교회에서 3월 월례회 모임을 갖고, 비록 6명이 참석하였지만 뜨겁게 동서비젼교회 서촌리100명의 주민들이 동서비젼교회 와서 예배드리기를 그리고, 중,고등부 학생들과 목사님,사모님 사역위에 기름부으주실것을 기도했습니다.
어제 신명기1:29-33 말씀을 묵상하며 우리를 안고 가시는 하나님!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같이 두려워하지 않고, 용감하게 담대히 주님께로 같이 나아가는 시설공단 신우회와 동서비젼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우리 동서비전교회는 신우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기도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