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일어 납니까?
그냥 일어나면 됩니다
새벽에 일어나기 싫어서
물어보던 때가 생각난다
눈을 뜨면서 아미타불()()()
잠들면서 아미타불
기쁠때도 아미타불
슬플때도 아미타불
예불을 모시고 108배를 하면서
부처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불교대학을 다니면서
공부는 잘 못하지만 결석은 하지 말자는 다짐을 하고선
3년 동안 결석을 한번도 안했습니다
많이 곤란할 때도 있었지만
수업에 빠지지 않는걸 우선으로 정하고
다른 일들은 차후의 문제로 돌렸답니다
어느새 10년이 훌쩍 지났군요
얼마나 초발심때 즐거웠던지..
항상 초발심만 같아라 하면서도 가끔 나태해지려는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많은 신도분들의 절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이왕이면 잘하자
똑바로 하자 생각하고 있던 차에
청견스님의 (절을 기차게 잘 하는법) 책과 인연이 되어
매일 책을 보면서 자세를 고치고 호흡법을 배웠답니다
그러던차에 서울 교육이 있어
그때는 스님께서 양평소리산에 계실때인데
촌놈이 서울간 기회를 빌어 물어물어 찾아 갔답니다
스님께 직접 절하는 법을 배우고
그뒤 스님께서 서울과 부산에 법당을 개원하셨다기에
부산에서 삼천배 도전하면서 완전히 절을 배웠답니다
그래서 저는 염주를 지니면 자세가 바르지 않다고
배웠기 때문에 두손을 합장하고 숫자를 세면서 했는데
나무아미타불. 염불 하면서는 숫자와 염불에 혼란이 와서
108 참회문을 읽으며 아침마다 108배를 하는데
오늘 새벽따라
참회문의 한구절 한구절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아
뜨거운 눈물이 났습니다
참회문은 여러가지가 있더이다
아마 근기따라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부처님 경전이나 부처님말씀은 쉬운것 같으면서도 행하기는 아주 힘이 들기에
그냥 부처님 말씀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아 가는게 나름데로의
기도법 입니다
염불인 형제자매님들~!!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수행의 열기로
더한층 마음을 다잡아 갈수 있는
기회를 주심에 두손모아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발원하시는 일들 소원 성취하시옵소서^*^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첫댓글 어쩐지, 등불님께서 내게 하나씩 가르쳐 주시는게 다르더라니, 그렇게 정식으로 열심히 배우시고 수행 했네요, 나의 영원한 사부님, 감동으로 수행기를 읽고 더욱 존경 합니다. 아~나의 사부님, 마음 든든해라, 나도 그리 잘 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형님~!! 잘했다고 자랑한것이 아니고요 그냥 꾸준히 하시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더^*^ 다른 사람들의 수행방법이 때론 궁금할때도 있었는데 이렇게 나눔을 가짐으로서 한가지씩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자랑 하셔도 되겠구만요 그렇게 정식으로 배우신것 나도 가르쳐 주실거지요? 언제 동침 하면서 배워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등불님! 제가 다니는 원찰에도 불교 교양대학이 있는데 9기까지 졸업을 했는데 표창 기준이 개근입니다 .우등상은 없고 개근상을 최고 상으로 수여 한답니다.' 개근은 성실의 표시이며 .약속의 이행이며 자기본분에 최선을 다하는 것 아니겠습니까.공부좀 잘하는것 보다 개근이 더중요 하다고 나는 생각하는 바입니다ㅎㅎㅎ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나무아미타불()()()
요즘은 초등학교에 6년 개근하는 학생이 없을 겁니다. 대단한 상이었지지요... 나무아미타불
앗 ~!! 송암님 제가 개근상 탓습니다 우등상이 아니라 조금은 서운한것 같았는데 송암님 말씀 들으니 그런것이었군요 육바라밀중에 인욕반 반장을 맡으면서 제가 전생에 지은업이 참으로 많구나 인욕... 얼마나 행하기가 어렵던지요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등불님은 이번 수행을 밝히는 불빛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맞습니다. 진짜 등불이지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아닙니다요 우리모두의 염불공덕입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등불님의 공부 정말 열심히 하십니다. 저의 경우는 아미타불 염불을 하면서 숫자를 겸하고 있읍니다. 그것이 처음은 다소 혼란이 오더라도 아미타불을 염송하는것이 제일 좋고 겸하여 숫자를 세면서하면 다른 잡념이 들어오지 않아 정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어떤때는 염불에 빠저 숫자를 잊어 버릴때도 있지만 그러면 생각이 머물던 그 숫자에서 계속하면 공부 더 하여 좋다고 생각하면 수행이 항상 즐겁습니다. 도반님들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이 글은 본문으로 올려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보고 발심하게 말입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예.. .지극정성인 덕인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할수있는 귀한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스승 아닌분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한더위에 건강하십시요 나무아미타불.()()()
부처님 말씀은 쉬운듯하지만 진실한 믿음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고 다지는 그 길에서 안심과 희망과 행복이 충만할것입니다 ,도반님들의 정토로 가는 여정이 아름답다!! 나무아미타불
스님 감사드립니다 더운날씨에 건안하시옵소서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_()()()_
세월이 조금 흘러갔지만, 앞서 가신 아미타파의 모든 선배님들을 우러러 찬탄합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계셔서 자랑스럽습니다.
열심히 배우면서 뒤따라 가겠습니다.
일심.광명.화신.
감사드립니다. 아미타 아미타 아미타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