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rew라는 수제활 제작 업체에서 나오는
장착형 퀴버 입니다ㅎㅎ
shrew가 땃쥐라는 뜻이라서 그런지
저렇게 귀여븐 땃쥐 한마리가 그려저 있네욬
고무벨트로 활에다가 야무지게
달아주었습니다 ㅋ
화살 6발을 꽂아둘수 있는 2피스 퀴버라서
퀴버 아랫쪽도 고무벨트로 타이트하게 잘
부착해 줍니다 👍
맥킨리에 달아준 모습.
팔코미쓰
맥킨리
스나이퍼 롱보우
슈퍼맥 48
4가지 활에 각각 달아보고
활도 쏴보기도 하였는데,
퀴버 자체의 무게감은 없다시피 하고,
활을 쏜다고 해서 진동때문에
퀴버가 떨어지거나
흔들리거나 하는 문제도 없네요ㅎㅎ
화살도 잘 잡아주고요 👍
요즘 허리에 퀴버 차는거
영 거추장 스럽기도 하고,
외국인들이 장착형 퀴버 쓰는거 보니깐
뭔가 멋있길래ㅎㅎ
저도 하나 장만하였습니다.
ㅡ원주에 있는 샵에 주문을 하였죠ㅡ
장착형 퀴버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번 구매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멋집니다~~
감사합니다 🙏
역시 전설의 링크보이!!
진짜로 점수 1점차를 따지는
대회용 활이 아니라면
역시 가성비 화살을 쓰는게
최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