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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6부. 中辰巳(중진사). -----2
[제 2장] 中辰巳(중진사)와 마야의 구세주 케트살 코아틀.
中辰巳(중진사)인 2012, 2013년에 대한 예언을 이해하기 위해
참고가 될만한 내용은 멀리 중앙아메리카의 정극 속의 문명인
마야문명에서 찾아진다.
【제 1편】 마야력의 비밀.
▣ 아메리카의 많은 신화, 기념물, 시간, 계산법, 우주발생에 관한 사고는
동아시아와 놀랄 만큼 유사하다.
사실로 보아 태고시대에는 서로 어떤 관계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고고학자 A.훔볼트).
중앙아메리카의 마야문명에서 天符經(천부경)의 비밀이 명백히 설명됨은
마야의 카스티요 피라밋과 마야의 숫자로서 확인된바 있다.
그리고 역시 天符經(천부경), 三一神誥(삼일신고)의 숫자 계산에서 만이
설명되는 장승의 존재가 북아메리카에도 존재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고대국가인 가야에서 지배 계층에서 성행했던
편두(아기 때 앞머리를 납작하게 눌러 앞머리를 변형시키는 것)가
마야문명의 지배 게층에서도 똑같이 성행했다.
또 마야의 귀족들에게는 여름에 격리된 장소에서 단식을 하는 전통이 있었다.
이같은 마야문명과 우리의 고대 문명과의 여러 가지 유사성 중에서도
마야의 수학에서 설명되는 시간의 비밀과 천부경의 예언론이
일치하는 것이 가장 놀라운 것이다.
제 1항. 마야의 開天(개천).
마야력은 현대인이 만든 것을 제외하고는 가장 정확한 역법이다.
마야인 만든 역법은 그야말로 마야인이 가진
가장 훌륭한 능력 중의 하나라 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마야문명의 비밀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우주관과 종교관을
집약 시킨 역법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마야의 역법에 대하여 알기 위해서는 이 분야를 30년간 집중적으로 연구한
마야학의 대가인 Jose Argulles의 저서
'The Mayan Factor'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 책에 의하여 마야력은 대주기를 가지고 있으며
마야력의 대주기(great cycle)는 B.C 3113~ AD2012년 까지이다.(5125년)
우리는 天符經(천부경)에서 시간을 재는 두가지 척도를 알 수 있었다.
하나는 6000년을 주기로하고 또 하나는 4320년을 주기로하는 것이었다.
마야인은 우리의 두가지 시간의 척도 중 6000년의 주기와 비슷한
5125년 주기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여기서 놀라운 사실은 마야인들은 마야력 대주기의 시작을
'Beam Entry'라고 하였다는 사실이다.
이는 우리 배달 문명의 시작이 6000년 주기의 시작이며
그것을 開天(개천)으로 불렀다는 사실과 똑같은 개념의 어휘인 것이다.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일치점이다.
또 마야력 대주기의 끝은 2012년은 壬辰年(임진년)이 되면서
辰巳三變論(진사삼변론)중 두번째인 中辰巳(중진사)와
그 시점이 같다는 점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의 대주기는 2012년 12월 23일에 끝난다.
그리고 그때는 종말이 아니라 破天荒(파천황)의 때이다.
바로 그 시점에 마야의 구세주 케트살코아틀이 돌아온다는 것이다.
역시 나르는 뱀이다. 이는 마야판 龍巳(용사)이다.
그리고 그 시기 또한 龍巳(용사)의 시기인 辰巳年(진사년)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이같이 거듭해서 겹치는 우리배달문명과의 일치점은 그야말로
한 위대한 스승 밑에서 동문수학한 제자들이 아니면
어려운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1] B.C 3113년 ~ A.D 2012.
이제 마야력에 대해 보다 깊이 알기 위해 Jose Argulles의 저서
'The Mayan Factor'를 살펴보자.
그의 긴 연구 끝에 밝혀진 내용에 의하면
B.C3113년 ~ A.D 2012에 대한 설명으로서
먼저 B.C 3113년을 'Beam Entey'라고 하였다.
즉 "빛이 열린 시기" 로 번역될 수 있는 이 내용은
배달국의 한웅할아버지께서 開天(개천)을 하신 내용과도 부합되며
이시기를 大始(대시)라고 부르는 뜻과도 부합된다.
즉 "빛이 열린 시기"는 "하늘이 열린 시기"와 일백상통하는 것이며
큰 주기가 시작된다는 마야력의 개념과 배달국의 大始(대시)라는
개념과 맞물리고 있는 것이다.
이를 Jose Argulles는 마야역법의 대주기인 5200년의 시작으로 설명하였다.
대주기의 끝인 A.D 2012년에 대하여 Jose Argulles는 이를 설명하기를
'Galactic Synchoronization'이라 하여
"大星群(대성군)의 또는 銀河系(은하계)의 시간 또는 속도가
동시성을 갖게 하는 때"라고 번역될 수 있는
대단히 묘한 여운을 남기는 말을 했다.
[2] 마야의 구세주.
2012년 이후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이 부분에 대해서 마야인들은 케트살코아틀(또는 쿠쿨칸) 이
다시 돌아온다고 굳게 믿고 있었다.
케트살코아틀 또는 쿠쿨칸 으로 불리는 신은
"하늘을 나는 털이난 날개 달린뱀"으로 상징되는 신이다.
이 부분 또한 산동성의 무씨 사당에서 발견된 단군의 역사를
상징하는 벽화에서 날개 달린 뱀이 그려져 있고
배달국의 雨師(우사)직에 있다 西方(서방)으로 가서
그야말로 짐승처럼 살던 미개한 漢族(한족)들을 교화한 복희씨와
그의 누이동생 여와씨와 그림에도 털이 난 뱀으로서 나타나는 것을
현묘지도 天符經(천부경)에서 설명한바 있다.
마야의 케트살 코아틀(쿠쿨칸)은 이같이 우리 민족의 위대한
인물들과 비슷한 외모와 비슷한 학문의 소유지이다.
그리고 天符經(천부경)의 무한한 근본(無盡本,무진본)이
움직이지 않는 근본(不動本,부동본)이 되어 다시 돌아오듯
케트살 코아틀도 다시 돌아오는 것으로 되어 있다.
▣ 마야의 카스티요의 피라밋.
카스티요의 피라밋은 참성단과 바둑판과 완전히 같은 구조를 이룬다.
즉 아홉개의 큰 계단이 사방에 있어 4⨯9= 36으로
天符經(천부경)의 無匱(무궤)이며 太極(태극)이다.
또 중앙의 91개 계단이 사방에 있어 91⨯ 4= 364이며
꼭대기 층의 신전을 합하면 365로 일년이며
신전의 주인 구세주 케트살 코아틀을 합하면
366으로 366사(참전계경)의 수이다.
우리와 마야가 다른 것은 우리는 三聖(삼성)께서 天符經(천부경),
三一神誥(삼일신고), 366事(사), 한역, 음부경, 삼륜구서등을
전해 주어 이 경전의 원리로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되어 있지만,
마야는 정복자 스페인 사람들에 의해 모든 기록과 문서는
이단자의 것으로 간주되어 불태워지고 그 정보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 역시 남김없이 학살당했다.
따라서 그들의 위대한 문명을 설명하는 자료는
단지 피라밋 뿐이라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그들의 문명을 연구하는 주체도 그들 스스로가 아니라
그들이 정복한 민족이라는 점이우리와 크게 다르다.
우리는 한국이래 9000년, 배달국이래 6000년 단군조선이래
4320년 동안 우리 고유의 문명이 한번도 단절되지 않았다.
즉 한국에서는 口傳(구전)으로 전해지던 정보가
배달국에서 鹿圖文字(녹도문자)로 바뀌고
그것은 다시 단군조선에 와서 篆書(전서)로 바뀌었다.
그리고 삼국시대에는 漢字(한자)로 바뀌었고
지금은 한글로 바뀌면서 天符經(천부경), 三一神誥(삼일신고),
366事(사), 檀君八條敎(단군팔조교), 삼륜구서등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바로 이점이 우리 민족을 지구상에 존재하는 여러 민족중
가장 위대한 민족이라고 말하는 근거가 되는 것이다.
또 인류의 지식산업의 총본산이라고 말하는 근거가 되며
미래의 정신문명을 이끌 주역으로 말해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