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11월3일 고토회북 추진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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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고토 회복 추진....
(고토 회복 추진 민간 협의회 구성)을 제안하며..
독도 수호 뿐 만 아니라..우리의 영토..대마도 류구(일본명:오키나와)와 간도도 되 찾아야 합니다.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기록은 조선시대 세종대왕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초대 이승만 대통령께서도 선포하였습니다.
그리고 최근 연합뉴스의 류구국(일본명:오키나와)관련
보도내용입니다.
연합뉴스:
"신라 우산국이 류구(현재 일본명:오키나와) 670년 지배"
류구(일본명:오키나와)는 일본 본토와는 다르게 계라는 것도 있고 여러가지 풍습이 현재의 우리나라와 비슷하며.. 실제로 일본인이 아니라고 말 하기도 하고.. 독립하려는 움직임이 있기도 합니다.
류구(일본명:오키나와)의 역사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삼별초의 제주패망과 함께 망명처로 택한곳이 류구이며..고려무예 수벽의 달인인 삼별초 무사들이 가르친 수벽 (일본명:오키나와테) 이 열도로 전해져 공수도(일본명:가라테)가 되었으며 일제때 가라테의영향을 받아 수벽을 현대적인 무예로 만든게 태권도입니다.태권도 창시자 최홍희장군께서 제주 마라도 27사단에서 처음가르쳤다고 하며.. 현재류구(일본명:오키나와) 의 슈리성 박물관에는 고려관련 유물과 고려기와 제작처 고려자기 도요지 등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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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연합뉴스의 류구(일본명:오키나와)보도내용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newsview?newsid=2007022209461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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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대한신보 대마도 관련 보도내용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daehansinbo.com/news/article.html?no=3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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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류구 뿐 만 아니라 간도도 찾아야 합니다.
간도에 대한 청나라와의 논의가 2차례 있었지만 일본과 청나라의 회담끝에 간도를 넘겨준 것으로 알고 있지요.
왜 우리는 내것을 주장하지 못하는지...
그래서 사직기념관( 반만년 이상 이어져 내려오는 우리나라 역사)을 통한 우리나라의 아픈역사 뿐만 아니라 오랜 역사에서 우러나오는 자랑스러운 역사 문화에 대한 국민교육과 대 내.외 홍보가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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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사단법인 현정회는
" 일제 강점기 훼손된 역사.문화
재정립을 통한 국민정신 순화 및 사직기념관 및 단군성전 건립.수호을 목적으로 "
50년전(1968년) 3.1 독립운동의 기치였던 파사현정을 명칭으로
3.1운동의 근간인 아우내장터를 비롯한 독립운동가를 중심으로하여
대한민국 각계.각층의 석학과 대표들이 총망라하여 결성한 사회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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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우리의 기억에서 사라진 '간도'를 기억하라
<간도, 비극의 땅 잊혀진 영토> (심상용 엮음 ∣도서출판 아우누리 ∣2013.08.10.)
일본이 총리 산하에 독도를 비롯한 인접국과의 영토문제를 다룰 '영토 주권 대책 기획조정실'을 설치키로 했다. 인접국과의 영토갈등을 총리가 직접 관리하고 지원하는 부서에서 처리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데 일본이 우리의 땅을 노린 것이 과연 어제오늘의 일일까?
<간도, 비극의 땅 잊혀진 영토>는 오늘날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땅, 간도에 관해 이야기한다.
한때는 광활한 고조선의 강역이었던 간도는 이후 읍루와 옥저를 거쳐 고구려, 발해의 영토였다. 조선말기가 되면서 이주민이 늘어나 한때는 그 인구만 10만에 이르렀던 우리 민족의 터전이었던 곳이다. 하지만 오늘날 간도는 중국 만주의 길림성(吉林省)으로 분류되어 중국에서는 이 지역을 연길도(延吉道)라 부른다.
태초부터 한민족의 대지였다. 대일항쟁기에는 독립운동의 발상지이자 민족중흥의 투혼을 불사른 곳이었다. 그랬던 간도가 중국에 넘어가게 된 것은 바로 '일제'의 만행 때문이다.
<만주실록(滿洲實綠)>에 따르면 두만강과 압록강 북쪽 일부 지역은 실질적으로 조선인이 거주한 조선영토로 보고 있다. 하지만 일제는 1905년 체결된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빼앗아 청나라와 일방적 조약(청일조약, 1909)을 체결한다. 철도권과 채광권을 받고 간도에 대한 청국 영토권을 일제가 승인해준 것이다.
<간도>의 저자 고(故) 심상용(1914~2013)옹은 올해 6월 자신의 생을 이 책으로 마무리 지으며 이 한마디를 남겼다. "자기 칼도 남의 칼집에 들어가면 찾기 어렵다"고. 아무리 간도가 한민족의 땅이라 한들, 중국의 영토가 된 간도다. 게다가 오늘날 후손들은 간도에 관심조차 가지지 않고 있다. 점입가경으로 남과 북이 둘로 나뉘어 있다.
심 옹은 간도에서 나고 자란 독립유공자, '간도인(間島人)'이다.
이제 모두 화합하여.. 극일을 반드시 이루고...우리의 영토수호 뿐만아니라 고토회복에 모두 함께 시선을 모아야 하겠습니다.
첫댓글 애국 시인님 김일님 맞습니다
맞고요~~
한국의 고토 잃어버린 영토 찾기에
국민모두가 나서야 합니다
나쁜 일본넘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이리 멋진 글 올려주시는
청천어 선생님 건강 하세요
시인님 화이팅 이십니다.
조국사랑법..
함께 응원합니다.
시인님늦은밤에 뵙습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즐감입니다
편안한밤 보내세요~~~
우리나라 땅 찾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