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기도는 자기 확신이 아니다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상태를 수용함이다
29일인간의 실존은 하느님앞에서 죄스럽고부족하고 불안한 존재이다
자신을 중심에 두지 않는다
존재 너머의 존재를 의식함
"기도는 떨림이고 당황이며 머뭇거림, 주저함이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29일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상태를 수용함이다."
29일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상태를 수용함이다
'사는 게 헷갈리니 하느님이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한 사람이다.'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상태를 수용함이다."
신부님 "물은 흘러도 달은 떠내려가지 않는다"를 읽고 묵상하였습니다."인간의 실존은 하느님 앞에서 죄스럽고 부족하고 불안한 존재이다."
29일 ' 기도가 필요한 사람'
첫댓글 기도는 자기 확신이 아니다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상태를 수용함이다
29일
인간의 실존은 하느님앞에서 죄스럽고부족하고 불안한 존재이다
자신을 중심에 두지 않는다
존재 너머의 존재를 의식함
"기도는 떨림이고 당황이며 머뭇거림, 주저함이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것일까?
29일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상태를 수용함이다."
29일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상태를 수용함이다
'사는 게 헷갈리니 하느님이 필요하고 기도가
필요한 사람이다.'
"기도는 인간의 부족한 상태를 수용함이다."
신부님 "물은 흘러도 달은 떠내려가지 않는다"를 읽고 묵상하였습니다.
"인간의 실존은 하느님 앞에서 죄스럽고 부족하고 불안한 존재이다."
29일 ' 기도가 필요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