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글을 읽다보면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12월 04일 어제, 노시추 카페에 보기 힘들었던 광경을 보게 됐습니다.
하루 사이에 83개의 아이디로 2,200 여개의 글이 올라왔네요.


삭제하려니 막막하긴 하지만 갑작스런 이런 사태에 답답한 마음이 들진 않습니다.
오히려 진실이 밝혀졌으면 하는 희망이 현실로서 한걸음 더 다가왔다는 느낌?
한겨레 토론 마당 사이트인 한토마는 11월 30일부터 불통입니다.
짐작은 가는데 말 그대로 짐작이니 뭐라고 말하긴 그렇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좋은 날 오겠지요?저는 믿습니다만.
첫댓글
해킹은 아니고, 그냥 프로그램을 이용한 난장질이지요!...
우라통 터지겠습니다 그려!~
썅놈에꼴통새퀴들...
어쩨 이런일이~~
앞으로 더 엄청난 일도 있을 수 있겠군요~~
거의 하루종일 저렇게 글을 올렸네요.
프로그램이라면 좋은 머리 딴데 좀 쓰지.
간만에 카페가 활기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