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역사상 1871년은 참 가슴아픈 해였습니다.
민초들은 모르고 있는 크나큰 사건이 백악관 문뒤에서 이루어졌었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 날밤 자정
영국 글로벌리스트 들은 자신들이 선거자금들여 백악관에 들여놓은
율리시스 그랜트 미 대통령과 조용히 서류를 싸인합니다.
모두들 잠자는 야심한 시간에 미국민 모르게 율리시스 그랜트는
영국에게 미정부를 넘깁니다.
이로써 와싱튼 디씨는 영국손아귀에 넘어갔고 미정치인들은 모두
영국여왕의 명을 받들도록 했습니다.
미국민이 내는 세금도 그들이 거둬갑니다.
미국민의 은행도 그들의 명에 따르게 됩니다.
단 미국민만 이러한 사실을 모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정부에 대한 모든 서류를 꺼내보면서
하나하나 정리를 해나감에 있어 기막힌 사건들을 접합니다.
중국에서 돈을 빌렸으니 갚으라는 내용의 서류는
찾아볼수없습니다.
돈을 빌렸으면 당연히 서류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없는 근거로
미국이 중국에 빗졌다는 거짓말을 미국딥스테이트 정치인들이 꾸며내
지금껏 빗갚는다는 명목으로 미국민의 세금의 막대한 거액을
중국으로 보내면 중국은 다시 미국의 딥스정치인들에게 그거액을
돌려주고 대부분은 영국의 글로벌리스트 은행으로 들어갔습니다.
이런식으로 지금껏 영국은 각 나라를 도둑질해 왔었습니다.
자신들이 리더자리에 앉힌 딥스리더로 부터 그나라를 도둑질하도록
허락하게 한겁니다.
이사실을 잘아는 인디아의 마하트마 간디는 영국으로부터 자립하려
자국민초들을 눈뜨게 하려다 자국의 딥스테이트놈의 총을 맞고
목숨을 잃게되었지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살리려는 애국자들은 같은 피를 나눈 동족 딥스테이트
놈들에의해 살해를 당합니다.
남북이 갈라지고나서 수많은 애국자들을 승만이 놈이 정희를 시켜
동서남북 사방으로부터 잡아들여 제거해 버렸습니다.
이 두놈은 민족의 역적이며 4대자손을 뿌리채 없애버려야 하는
한국역사의 매국 역적놈들입니다.
미국이 1871년 나라를 넘겼다면 우리나라는 몇년에 나라를
넘겼을까요?
이완용일까요? 승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