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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반기~수필창작교실 잃어버린 우산
박춘희 추천 0 조회 76 26.06.13 09:3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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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13 11:48

    첫댓글 일어버린 우산 글을 읽으니 담백하다는 느낌입니다. 저도 우산을 많이 잊어버린 것 같습니다. "인간관계도 우산처럼 꼭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는 표현을 보고 여러 생각이 드네요........ 잘 읽었습니다.

  • 26.06.13 22:34

    우산은 비 올 때 필요하지만 사람은 늘 필요합니다. 주변 사람을 잘 챙기는 일은 어렵지만 필요합니다.

  • 26.06.13 22:43

    민원인을 최선을 다해 응대하셨군요.
    물건은 가져간 사람도 문제지만 잃어버린 사람도 책임이 있겠지요.
    소중한 물건이면 소중하게 다루는게 맞겠지요.
    늘 주변사람들을 챙기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다는 글 잘읽었습니다.

  • 26.06.14 17:57

    '인간관계도 우산처럼 꼭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들이 있다.'
    '우산처럼 필요할 때만 찾는 사람이 아니라 늘 주변 사람들을 챙기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우산에 대한 경험을 기술하시고 이렇게 우산의 의미를 인간관계 속으로 확장하셨군요.
    재미있는 경험의 공유였습니다.

  • 26.06.14 23:20

    예고 없이 내린 비로 인해 빌린 보랏빛 우산으로 시작한 사고의 흐름이 그옛날 우체국 근무하실때의 민원인 명품 우산 찾기 사건으로 이어졌네요. 비올때만 필요에 의해 도구로 쓰이는 우산과 비교해서 추구하고 싶은 진정한 인간관계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을 첨가하셨네요. 글의 구성이 매끄러워야 읽기가 쉬우며 글쓴이가 하고 싶은 말이 잘 드러난 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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