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팔재앙 중에서 네 번째 나팔을 불자
하늘의 해와 달과 별들이 타격을 받아
삼분의 일이 빛을 잃어버려서 더 이상
땅에 빛을 비추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 빛은 복음의 빛으로 볼 수 있는데
복음의 빛이 비추지 못하는 땅은 해가 진 나라입니다.
해가 진 밤이 되면 사람들은 대부분 잠자러 들어갑니다.
낮에 하던 모든 일들이 중단됩니다.
낮에는 생명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지만
밤이오면 대부분 잠자러 가는 것입니다.
복음의 빛이 들어가지 못하는 나라는 영적으로는 해가 진 나라입니다.
거기서는 아무런 희망이 없습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아도 구원받지 못하는 가장 절망적인 나라입니다. 그
런데 지금도 그러한 나라들이 우리 위쪽으로
몇 개의 나라가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둠에 속한 자들입니다.
그들은 마음껏 백성들을 유린하고 자기들만 잘 먹고 잘 살지 모르지만
그 자식들과 자식들의 세대는 이어지면서
빛이 들어가지 못하는 해가 진 나라라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가장 큰 적은 희망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공산주의 국가속에 들어가면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죽은 영혼들이 됩니다.
최근에 중국에 선교팀이 들어갔습니다.
아무런 선교를 한 것은 아니지만 직업을 가진 선교사를 방문해서
같이 예배한번 드린 것 뿐이지만 바로 구속당하고 말았습니다.
북한 땅에도 종종 외국 시민권을 얻은 사람들이 들어가서 돕고 나오지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오직 그들의 체제를 돕는 역할 뿐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열어 주셔야 합니다.
해가 진 나라에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예수님도 해가 지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빛이 있을 때 일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는 빛이 있는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밤이 오기 전에 열심히 일해야 합나다.
영혼을 위해
첫댓글 빛이있는 이나라 감사하는 국민이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