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는 믿음의 표시는 무엇인가?
-What are the sign of my faith in Jesus?-
For in Christ Jesus neither circumcision nor uncircumcision has any value. The only thing that counts is faith expressing itself through love. <Galatians5: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를 받거나 안 받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믿음이 사랑을 통하여 일하는 것입니다.<갈라디아서5장6절>
☆예수를 영혼의 구원주로 영접한 사람들은 하나같이 신비한 변화를 겪게 됩니다. 이론이나 인간적 상식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영적 변화인데, 사도 바울은 이것을 ‘새로운 피조물’(a new creation)이라고 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전능자의 영이 새롭게 한 영혼이고, 삶의 목적을 깨달은 존재이지요. 변화된 모습은 각기 다르지만, 공통되는 근본적인 변화는 ‘다른 영혼을 사랑하는 힘’이 생긴다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진리를 깨닫는다는 말은, 변하지 않고 언제나 옳은,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다는 것이고,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았던 나 같은 자를, 전능자가 먼저 사랑하셔서, 구원의 길을 십자가 위에서 이미 활짝 열어 놓으셨다는 사실을 깨닫고서, 그 사랑과 믿음의 신비한 힘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것이 구원이요 영생을 얻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영혼의 주로 영접한 사람들은 어떤 국적이나 신분 같은 외적 조건에는 의미를 두지 않고, 오로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믿느냐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게 됩니다. 그래서 그들은 이 사랑을 전파하는 데 시간과 물질을 쏟으려는 거룩한 동기와 목적을 가지게 되고, 릭 워렌은 이것을 ‘목적이 이끄는 삶’(The Purpose Driven Life)이라 했고, ‘도대체 나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What on Earth Am I Here For?)라는 질문을 던진 이유입니다.
나는 다른 영혼에 대한 진실한 사랑이 있는지, 도대체 나의 존재 이유는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난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에게서 났고, 하나님을 압니다.(현대인)<요한일서 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