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언: 지난주에 히브리서 9장 18절부터 28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휴거의 비밀”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누가 휴거될까요? 28절 말씀에서 “죄 없이(witthout sin)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그런데 왜 번역자는 ”죄와 상관없이“라고 번역하였을까요? 그 번역자는 도저히 ”죄 없이“라고 번역 할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죄 없다는 것을 꺄닫지 못하여서입니다. ”죄 없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본문의 말씀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단 한번 죄들을 담당하셨고 또 단 한 번 죄를 제거하셨다 라고 두 번이나 반복하신 것에 있습니다. ”죄 없어졌다“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면 결코 휴거나 천국에 데려가심을 믿어지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은 여호수아 8장 30절부터 35절까지의 말씀을 통하여 ”무엇에 마음을 두게 하시는가”에 대하여 함께 살펴보고자 합니다.
1. 하나님께서는 승리에 마음을 두게 하시지 않으시고 마음을 두게 하신 그 하나는 무엇입니까? (수 8: 30-31) “여호수아가 주(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하여 에발 산에 제단 하나(an altar)를 쌓았으니” 여호수아는 아이상에 대한 승리 이후에 무엇을 하였다고 기록하십니까? 예, 제단을 쌓았습니다. 제단 하나를 쌓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여리고성에 대한 승리 이후에는 제단을 쌓았습니까? 아닙니다. 그땐 이스라엘 백성들과 여호수아가 승리에 도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그땐 무슨 일이 이스라엘에 무슨 일이 생겼습니까? 여호수아를 포함하여 정탐군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없이 높아져 있었습니다. 그들이 승라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 때문이 아닙니까? 그런데도 그들의 입에서 감사가 없었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아는 가” 라고요? 그들의 마음에 높아진데서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승리에 그들의 마음을 둠으로 분별력이 없어졌습니다. 아간이 한 불순종하고 또 그 사실을 분별치 못하였던 것입니다. 이제 아이성을 취한 후에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움직인 것입니다. 30절 말씀에선 “주(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위하여(unto)”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을 위하여여가 아니라 하나님께 제단을 쌓아던 것입니다. 번역자는 영어 unto 를 “위하여”로 번역하였으니 unto 란 “에게”라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번역자가 그렇게 번역하였다면 그는 제단이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한 하나의 의식정도로 말았을 뿐인 것입니다 제단은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제단을 쌓는 그 이유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사람들의 죄들을 위하여 제단을 쌓는 것입니다. 에발 산에서 제단을 쌓았다는 것에서 아주 중요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에발산은 “저주”를 선포한 곳입니다. 제단에선 무슨 일이 있습니까? 여기선 여호수아는 한 제단을 쌓아 그 위에 번제헌물과 화평헌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에발 산 제단에서 무엇이 일어난 곳입니까? 에발이 가리키는 “저주”가 그 제물들로 옮겨진 게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곧 두 제물 역시 사람들의 죄들을 위해 저주가 옮겨진 용서를 위해 드리는 재물인 것입니다. 번제란 “태워서” 용서를 받는 것이고 다른 하나 곧 화푠 희생물은 하나님과 사람간의 화평을 위헤 드리는 제물로 둘 다 사람들의 용서를 위해 드리는 것이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승리한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승리 대신에 자신들의 죄들을 위한 용서에 마음을 두게 하심을 볼 수 있습니다.
2. 하나님께서 승리에 마음을 두게 하시지 않으시고 마음을 두게 하신 다른 하나는 무엇입니까? (수 8: 32-35) 아이성에 대한 승리 이후에 하나님께서 마음에 두게 하신 것은 율법입니다. 본문에서 여호수아가 한 그 일들 두 가지는 율법을 기록하고 율법을 낭독한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뿐만 아니고 타국인에게 까지 낭독한 것을 보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게 무엇 인가를 잘 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하여 주신 그 율법에 이스라엘백성으로 하여금 마움을 두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율법에 두게 하신 그 까닭은 복과 저주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 행하면 족이요 그렇지 않으면 저주가 그들 모두에게 인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낭독하지 않은 말이 하나도 없었던 것입니다. 모든 율법의 말씀을 다 낭독한 것입니다. 여인들과 어린 아이들과 심지어 타국인에게 까지 들여 준 것은 복과 저주아 이에서 나가 때문입니다. 복과 저주가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이들로 하여금 육법 전체를 알게 하기 위해섭니다. 모두가 모든 율법의 말씀을 알게 하기 위하여 빠짐없이 낭독한 것입니다. 율법을 낭독할 때 언약궤를 중안에 두고 백성의 절반은 에발산 맞은편에 서고 백성의 절반은 그리심산 맞은편에 서게 하였습니다. 그리심산은 복을 선포하였으니 축복의 상이요 에발산은 이미 언급하였듯이 저주릐 산으로 율법을 지키면 이로써 복을 받고 이를 지키지 않으면 저주가 임할 것임을 나타내 보이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로 하여금 마음을 두게 하신 것은 율법이요 또한 하나님의 복인 것입니다.
첫댓글 여호수아 8장 30_35절 무엇을 마음에 두게 하시는가 - https://youtube.com/watch?v=cwtasLUfQ38&si=cFgZVk7ScK3Tdz2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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