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산청군 실버합창단,
노래로 전하는 따뜻한 나눔
산엔청복지관 산청군 실버합창단(31명)은 2026년 4월 10일(금) 오전 10시, 금서면 동의보감촌 공연장에서 열린 2026 산청 농특산물 대제전 무대에 올라 뜻깊은 사회공헌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산청군 실버합창단은 산청군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노인들로 구성되어 매주 화·목요일 정기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아온 합창단으로, 이번 공연은 연 2회를 목표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의 첫 번째 무대였습니다. 단원들은 오전 9시 30분 리허설을 마친 후 지휘자 조승완의 지휘와 반주자 김보나의 반주에 맞춰 「첫사랑」, 「아리랑」, 「해뜰 날」 3곡을 정성껏 선보이며, 공연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화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이날 공연에는 산청군청 행복나눔과 하은희 국장·오미경 과장과 윤숙이 복지관 관장이 직접 참석하여 단원들의 열정 넘치는 무대를 축하하며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각계 관계자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 속에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나눔 활동을 함께 빛내 준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산엔청복지관 산청군 실버합창단은 노래로 마음을 잇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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