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선한 꿈을 꾸며 계획한 바울임에도 뜻대로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따라 목숨을 걸고 따라가는 바울에게도 쉽게 풀어지지 않는 상황인데 내가 과연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바울과 저의 태도만큼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고난의 연속 속에서도 불평 불만, 심지어 질문조차 하지 않는 바울과 달리 저는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 마음이 불편한 정도의 일에도 긴장하며 하나님 왜이러세요? 라는 이미 원망하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또 내가 사실은 지금 잘못하고있나? 라며 작은 실패라도 하고싶지 않은 마음, 한번에 좋은 결과에 도달하고 싶은 나의 인간적은 욕심과 다시 도전하고 싶지 않은 편안함을 추구하는 모습도 발견했습니다. 나의 비전이 하나님의 비전과 일치하다는 확신을 받고싶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방법과 시간은 저와 다름을 알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제 마음과 삶에는 장착이 되지 않아 늘 혼자서 조금 헤매다가 돌아오곤 합니다. 돌아올 수 있는 것도 참 감사하지만 더 믿음이 강해져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확신을 가지고 전할 수 있어야 하며, 삶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고 싶기에 오늘도 내일도 믿음을 강화시켜달라고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께 구하겠습니다.
저는 말씀을 들으며 바울은 하나님께 '질문'을 하지 않았다 하는 포인트에 집중되었습니다. 충분히 물어볼만도 한데 궁금하고 답답하기도 할텐데 바울은 하나님께서 왜 이런 상황을 만드셨는지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씀을 통해 사탄이 질문을 통해 내 생각을 오염시킨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것이 바울의 한끗 다름이구나 하는 감탄이 났습니다. 그렇게 침묵하고 있던 바울에게 하나님께서는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하겠고~" 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이 한마디로 이때까지의 이해할 수 없던 상황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내가 겪는 고난과 어려움보다 하나님의 꿈이 더 크고 강력하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바울과 같은 '믿음'이 저에게 있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비전에 붙들려 달려나가는 한 사람. 굳건한 믿음을 가진 한 사람을 통해 무려 그 공동체가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겠습니다. 문제를 대우하지 않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제게 있기를 기도로 간구하겠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주님이 주신 말씀 하나 붙잡고 나아가는 바울의 믿음. 상황과 마음에 따라 쉽게도 넘어지고 도망치려 했던 제 모습들이, 원망 섞인 목소리를 냈던 순간들이 생각났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낙심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며 사랑으로, 믿음으로 서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경험 할 수 있는 주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제게 부어주시는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를, 제 안의 믿음이 더 단단하게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사명자는 낙심 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속에서 낙심하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며 그런 믿음의 확신의 근거를 통해 사도바울은 믿음을 들으면서 나 또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풍랑이는 고난가운데서도 믿음을 붙들었던 바울의 믿음이 저에 믿음이 되길 소망합니다~~ 가이샤 앞에 서야 하겠고 라는 주의 음성이 나의 믿음 가운데 복음이 필요한 영혼 앞에 당당히 설수 있는 제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
하나님의 뜻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던 행동들, 그렇게 하면 내 간절함을 알아주시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낙심치 않고 믿음으로 나아간 바울의 모습, 내가 그런 모습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내가 주님께 받은 사명, 그 사명이 있는 한 낙심도, 죽음도 없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명을 붙들고 달려가는 삶이란 결코 쉽지 않음을, 그런 삶의 형태가 유독 마음한켠에서 뭉클하게 올라오는 말씀이었습니다. 나도 바울처럼 묵묵히 사명 감당할수는 없을까...어떠한 질문도 없이 태도와 자세를 바르게하여 사명을 감당할수는 없을까... 스스로를 몇번이고 돌아보는 말씀이었습니다. 주신 사명 앞에 감당하는 사명자는 절대로 망하지 않음을, 그러하기에 나 또한 사명을 주신 내 삶 가운데 절대로 어둠이 없음을 또 사명이 곧 어둠을 이기는 빛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태도와 자세를 더욱 바르게 하겠습니다. 형식적이고 뻔한 결단이 아닌 몸이 더러워질만큼 고군분투하고 애쓰는 나의 신앙 결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확실히 사명 앞에서 말씀에 위로받고 또 주님안에서 힘을 얻는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돌같은 마음은 아니지만 단단한 마음으로 사명을 다해 달려나갈 수 있도록 훈련과 하나님 앞에서의 삶으로 연단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바울과 같이 사명자의 길을 갈 수 있길 또 낙심가운데 빠질지라도 조금은 유연히 기도와 말씀의 자리로 걸어나올 수 있길 기도합니다
나의 개인적인 문제를 두고 기도할 때, 나는 하나님께 많은 물음표를 던지곤 했습니다 그것이 온전히 옳은 방법이 아님을 알면서도 마음이 답답하고 속상해서 불평하듯 기도할 때도 있었고, 때로는 행동으로 표현하며 내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그러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서 내 기도의 태도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순종하며 기다리는 것 또한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과정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나는 늘 나의 때, 나의 기준을 따라 응답을 기대하고 조급해했지만, 이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때가 가장 선하고 완전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내 인간적인 기준과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때를 사모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며,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더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선한 꿈을 꾸며 계획한 바울임에도
뜻대로 이행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을 따라 목숨을 걸고 따라가는 바울에게도 쉽게 풀어지지 않는 상황인데
내가 과연 낙심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바울과 저의 태도만큼은 확실히 달랐습니다.
고난의 연속 속에서도 불평 불만, 심지어 질문조차 하지 않는 바울과 달리
저는 어려운 상황이 아니라 마음이 불편한 정도의 일에도 긴장하며 하나님 왜이러세요? 라는 이미 원망하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또 내가 사실은 지금 잘못하고있나? 라며 작은 실패라도 하고싶지 않은 마음, 한번에 좋은 결과에 도달하고 싶은 나의 인간적은 욕심과
다시 도전하고 싶지 않은 편안함을 추구하는 모습도 발견했습니다.
나의 비전이 하나님의 비전과 일치하다는 확신을 받고싶습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방법과 시간은 저와 다름을 알고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제 마음과 삶에는
장착이 되지 않아 늘 혼자서 조금 헤매다가 돌아오곤 합니다. 돌아올 수 있는 것도 참 감사하지만 더 믿음이 강해져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확신을 가지고 전할 수 있어야 하며, 삶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고 싶기에 오늘도 내일도 믿음을 강화시켜달라고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께 구하겠습니다.
저는 말씀을 들으며 바울은 하나님께 '질문'을 하지 않았다 하는 포인트에 집중되었습니다. 충분히 물어볼만도 한데 궁금하고 답답하기도 할텐데 바울은 하나님께서 왜 이런 상황을 만드셨는지 질문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말씀을 통해 사탄이 질문을 통해 내 생각을 오염시킨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것이 바울의 한끗 다름이구나 하는 감탄이 났습니다.
그렇게 침묵하고 있던 바울에게 하나님께서는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하겠고~" 라는 말씀을 주십니다.
이 한마디로 이때까지의 이해할 수 없던 상황이 정리되는 것입니다.
내가 겪는 고난과 어려움보다 하나님의 꿈이 더 크고 강력하다는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바울과 같은 '믿음'이 저에게 있기를 간절히 사모합니다.
비전에 붙들려 달려나가는 한 사람. 굳건한 믿음을 가진 한 사람을 통해 무려 그 공동체가 구원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겠습니다. 문제를 대우하지 않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제게 있기를 기도로 간구하겠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주님이 주신 말씀 하나 붙잡고 나아가는 바울의 믿음.
상황과 마음에 따라 쉽게도 넘어지고 도망치려 했던 제 모습들이, 원망 섞인 목소리를 냈던 순간들이 생각났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낙심하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한 분만을 바라보며 사랑으로, 믿음으로 서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믿음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경험 할 수 있는 주님의 역사를 기대합니다. 제게 부어주시는 은혜를 온전히 누리기를, 제 안의 믿음이 더 단단하게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한 사람에게 머문 비전이 꽃피운 것처럼, 그 한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울의 번뇌를 묵상하며, 저도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
작은 일에도 불평하지 않고 감사로 반응하며, 맡겨진 자리에서 성실하게 행동하겠습니다.
사명자는 낙심 하지 않는다라는 말씀속에서 낙심하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며 그런 믿음의 확신의 근거를 통해 사도바울은 믿음을 들으면서 나 또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풍랑이는 고난가운데서도 믿음을 붙들었던 바울의 믿음이 저에 믿음이 되길 소망합니다~~
가이샤 앞에 서야 하겠고 라는 주의 음성이 나의 믿음 가운데 복음이 필요한 영혼 앞에 당당히 설수 있는 제가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
하나님의 뜻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던 행동들, 그렇게 하면 내 간절함을 알아주시겠지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낙심치 않고 믿음으로 나아간 바울의 모습, 내가 그런 모습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내가 주님께 받은 사명, 그 사명이 있는 한 낙심도, 죽음도 없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더 빛을 발할 수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명을 붙들고 달려가는 삶이란 결코 쉽지 않음을, 그런 삶의 형태가 유독 마음한켠에서 뭉클하게 올라오는 말씀이었습니다. 나도 바울처럼 묵묵히 사명 감당할수는 없을까...어떠한 질문도 없이 태도와 자세를 바르게하여 사명을 감당할수는 없을까... 스스로를 몇번이고 돌아보는 말씀이었습니다. 주신 사명 앞에 감당하는 사명자는 절대로 망하지 않음을, 그러하기에 나 또한 사명을 주신 내 삶 가운데 절대로 어둠이 없음을 또 사명이 곧 어둠을 이기는 빛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태도와 자세를 더욱 바르게 하겠습니다. 형식적이고 뻔한 결단이 아닌 몸이 더러워질만큼 고군분투하고 애쓰는 나의 신앙 결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확실히 사명 앞에서 말씀에 위로받고 또 주님안에서 힘을 얻는적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돌같은 마음은 아니지만 단단한 마음으로 사명을 다해 달려나갈 수 있도록 훈련과 하나님 앞에서의 삶으로 연단되어지길 기도합니다 바울과 같이 사명자의 길을 갈 수 있길
또 낙심가운데 빠질지라도 조금은 유연히 기도와 말씀의 자리로 걸어나올 수 있길 기도합니다
나의 개인적인 문제를 두고 기도할 때,
나는 하나님께 많은 물음표를 던지곤 했습니다
그것이 온전히 옳은 방법이 아님을 알면서도 마음이 답답하고 속상해서 불평하듯 기도할 때도 있었고, 때로는 행동으로 표현하며
내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그러한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서
내 기도의 태도를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묵묵히 하나님의 때를 순종하며 기다리는 것 또한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있는 과정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나는 늘 나의 때, 나의 기준을 따라 응답을 기대하고 조급해했지만, 이번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때가 가장 선하고 완전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내 인간적인 기준과 감정이 아닌
하나님의 때를 사모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며,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더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