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성진구입니다.
오늘 대구에서 최고 잘생긴 분들만 모셨다고 소문을 들었는데 아직 안 오신 거 맞죠 네 반갑습니다.
예 어 요즘 청년들이 아주 굉장히 살기 힘든 세상을 살고 있어요.
그 요즘 청년들이 뭐라고 그러냐면 아 삼포 세대라고 얘기를 합니다.
삼 포가 뭐냐 3 가지를 포기했다는 거거든요
첫 번째 포기가 뭐냐면 취직을 포기했다는 거예요. 취직이 안 되니까
두 번째 포기는 결혼 포기 맞습니다.
세 번째 포기는 출산 포기
그래서 요즘에는 보면 1년에 한 55만에서 56만의 대학생들이 졸업을 하는데 그 친구들이 졸업시점에서 딱 보면 졸업생 중에 절반이 직장이 없어요. 반 정도가 실업자가 됩니다.
그래서 옛날 같으면 대학 졸업할 때쯤 돼서 직장을 걱정했는데 지금은 대학 들어가기 전부터 해야 되는 게 취업 걱정이에요.
예 그래서 취업이 제일 힘든 문제입니다. 자 부모님들은 어떨까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예요.
우리나라에서 직장인들 중에 가장들 중에 일터가 없는 거였죠 자영업이든 직장인이든 6집당 한 집의 아빠가 일터가 없어요 어 6시 나 한 집에 아빠가 그런 집은 웃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요즘 엄마 아빠 살기도 장난 옛날 같지 않습니다. 자 옛날에는이 시험만 합격하면 인생 끝이야. 인생 완전 보장돼 있어라는 시험 중의 하나가 뭐냐면 사법고시였어요.
.네 옛날 493 끝까지 보장됐잖아요. 요즘은 변호사가 워낙 많이 배출되니까 전체 변호사 중에 사무실 유지가 어려운 사람이 80%입니다.
네 우리나라 전체 변호사 중에 1년 연봉이 연 수입이죠 5000만 원이 안 되는 사람이 전체 변호사에 50% 자 또한 다른 실험 시험 시험이 있죠. 요거 합격하면 역시 평생이 보장됐듯이요. .
의사 맞죠? 옛날 의사 역시 패스하면 평생 보장됐잖아요.
요즘엔 한 집 건너 한 집이 병원이에요. 그러니까 옛날에 제일 많이 망했던 게 산부인과 였는데 요즘에는 한의원 치과 매일매일 문 닫고 있어. 네 그래서 지금 보면 우리나라에서 자녀들 부모님들 옛날에 완전 폐쇄했다고 막 끝이라고 했던 사법고시 의사들조차도 사는 게 만만하지 않아요.
이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네 맞아요. 그래서 보면 이분들이 그러면 우리가 힘든이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 이렇게 똑같이 힘들고 고통스럽냐 그건 또 아니에요.
즘 어떤 사람들은 요즘처럼 힘들고 어려울 때 자기만의 방향을 찾는 사람들이 있어요.
특이한 사람들이에요. 보통 사람은 아니죠.
그럼 오늘 강의의 내용들은 뭐냐면 어렵고 힘든 상태에서 어떡하면 그 길을 내가 찾을 수 있겠느냐가 오늘 강의 핵심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