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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진리 탐구 Re:Re:다니엘의 70이레는 역사적으로 이미 성취되었습니다.
렘런트 추천 4 조회 375 14.01.13 21:49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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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13 21:52

    첫댓글 내일 천천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14.01.14 06:41

    마틴로이드 존스 목사님은 청교도들을 소개하긴 했지만 정확히 말하면 그의 중생론과 성령론이 정통주의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종말론도 마찬가지고요. 개혁주의에서 전천년주의 역사가 더 오래되었습니다.

  • 작성자 14.01.13 22:10

    긍휼사모님이 그분의 신학을 평가하기엔 좀 부족할 것 같은데요. 님을 무시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한 신학자이자 목사를 비판하려면, '~카더라'처럼 들리지 안으시려면,
    그에 대한 올바른 연구를 한 후에나 가능할 것 같은데요.

  • 14.01.13 23:03

    @렘런트 저의 개인적인 평가가 아닙니다..

  • 작성자 14.01.13 23:13

    @긍휼사모 개인적인 평가가 아니라니 더 이상하네요. 존슨목사님에 대한 그런평가는 처음 들어보네요. 근거자료 있으면
    좀 오픈해주시죠. 저도 그분에 대해 알만큼은 알거든요.

  • 14.01.13 22:33

    그 동안 비밀휴거의 근거를 찾아 보려고 애썼고,
    이 비밀휴거에 대한 근거구절을 제시해 달라고 그렇게 애원했었는데.....

    <플리머스 형제단에 속한 트레겔레스,
    “우리 주님이 은밀하게 오실 때 교회의 은밀한 휴거가 일어나리라는 가르침이
    어빙 씨의 교회에서 방언의 형태로 발표되고,
    성령의 음성이라고 받아들여지기 이전에도 정말로 존재했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계시로 간주된 어빙의 말로부터 유래한 것이다.”>

    어빙의 계시가 그 근거였다니요....

    기록된 말씀과 다르면 그것이 거짓임을 알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환란전 휴거론의 근거가 어빙의 직통계시였다니...
    완전 어이 상실입니다.... 충격!!!

  • 작성자 14.01.13 22:43

    저는 여기 카페분들 중 많은분들이 이 환란전 휴거설과
    더불어 마지막때 사건들의 개요에 대한 잘못 가르침에 속아, 우리에게 있을 엄청난 환란을 준비하지 못하게
    되는게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오늘 마침 어떤분이
    7년환란설을 얘기하시기에 아예 오후 시간
    다 털며 매달렸네요. 정말 정신차려 개인적으로 연구하지 안으
    면 성경에도 없는 설들에 속아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럴듯 하거든요.

  • 14.01.14 15:39

    아무리 집을 그럴듯하게 잘 지었어도 주인의 설계도대로 지어야지 , 자기 방식대로 지으면 비록 노고는 인정되나..., 오히려 시간을 허비한 종이라고 매를 맞게됩니다.
    예수님께서는 감람산에서 마지막 가르침(마24장)을 주셨습니다. 아마 그분의 가르침중에 가장 엄하고 중요한 가르침이었을 것입니다. 그분의 가르침은 3절에서와 같이 주의 재림과 세상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느냐고하는 질문에 대한 답변 차원에서 주어졌습니다. 과거나 현재가 아니라 세상 끝에 관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당시에는 미래의 산에서 교회시대의 골짜기를 볼 수 없었던 배경을 갖고 미래를 향하여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 작성자 14.01.14 11:12

    매를 맞을자는 하나님께서 판단하시게 하는게 어떨까요?
    하나님자리에 앉으려는 마음을 십자가앞에 내려놓는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 14.01.14 11:19

    예수님의 대답 가운데 3절에서 31절은 유대인에 해당이 되는 말씀이며, 32절이후는 이방인 우리에게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3절에서 6절까지는 이미 이루어졌다고 볼수 있으며, 7절에서 14절은 진행형입니다. 15절에서 31절은 아직 안이루어졌지만 미래에 발생할 것입니다. 그 구절들은 장차 주님의 재림과 관련이 있음을 25절에서 28절까지를 읽어보면 자명하게 볼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용하셨던 다니엘의 한이레는 15절에 포함이되고 이는 분명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인자가 오실때의 일입니다.
    말씀을 굳게 붙잡는 사람들은 바위와 같습니다. 어떤 파도에도 요동이 없음.
    주님의 한마디가 100명의 교사의 가르침보다 더 무겁습니

  • 14.01.14 11:30

    @렘런트 소중함이 담긴 금가락지를 우스꽝스러운 코걸이로 만들어버리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코걸이를 결혼의 추억이 담겼던 금반지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말씀들을 허물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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