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유진 팻 분(Charles Eugene Pat Boone, 1934년 6월 1일 ~ )은 미국의 팝 가수이다.
찰스 유진 팻 분은 플로리다주의 잭슨빌에서 태어났다.
미국 초기 서부를 개발했던 대니얼 분(Daniel Boone)의 후손이다.
선천적인 미성으로 젊었을 때부터 라디오, 텔레비전 등에 출연하여 인기를 모았다.
학생 시절 웨스턴 음악 가수인 레드폴리의 딸 샐리와 결혼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On a day like today
오늘 같은 어느 날에
We passed the time away
우린 함께 시간을 보냈지
Writing love letters in the sand
모래 위에 사랑의 편지를 쓰면서 말이야
How you laughed when I cried
소리치는 나를 보고 그대는 웃었지
Each time I saw the tide
내가 파도를 볼 때마다
Take our love letters from the sand
모래 위에 쓴 사랑의 편지를 쓸어갔지
You made a vow that you would ever be true
그대는 영원히 진실하겠다고 맹세를 했지만
But somehow that vow meant nothing to you
여하튼 그 맹세는 그대에겐 아무 의미가 없었지
Now my broken heart aches
이제 상처받은 가슴만 아파오네
With every wave that breaks
부서지는 저 파도와 함께
Over love letters in the sand
모래 위에 쓴 사랑의 편지로 인해..
Now my broken heart aches
이제 내 마음도 아파오네
With every wave that breaks
부서지는 저 파도와 함께
Over love letters in the sand
모래 위에 쓴 사랑의 편지로 인해..
첫댓글 노래를 들으며 상상해 보았어요
남쪽의 놀지는 바닷가
미풍에 흔들리는 야자수와
금빛으로 반짝이는 모래알
음악 같은 파도 소리...
그리고 팻 분처럼 감미롭게 노래를
불러주는 누군가가 있다면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겠죠 ㅎㅎ
노래를 불러주지는 못해도 음악감상은 가능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