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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ZsR4373Ejo?si=vXzW_da-0_-LwDWV
하나님 백성을 침략하는 곡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마곡 땅에 있는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곧 곡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에게 예언하여
3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4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마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완전한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와
5 그들과 함께 한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6 고멜과 그 모든 떼와 북쪽 끝의 도갈마 족속과 그 모든 떼 곧 많은 백성의 무리를 너와 함께 끌어내리라
7 너는 스스로 예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예비하고 너는 그들의 우두머리가 될지어다
8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폐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여러 나라에서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 나와 다 평안히 거주하는 중이라
9 네가 올라오되 너와 네 모든 떼와 너와 함께 한 많은 백성이 광풍 같이 이르고 구름 같이 땅을 덮으리라
곡이 침략하는 이유
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 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11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 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 없이 다 평안히 거주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12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폐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주하는 땅과 여러 나라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주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13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인과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빼앗으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에스겔 38:1~13, 개역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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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요약>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을 향해 예언하라 하십니다. 하나님은 곡을 우두머리로 세우시고 그 군대와 바사, 구스, 붓, 고멜, 도갈마 족속 등을 끌어내셔서 평안히 사는 이스라엘을 치게 하실 것입니다. 곡은 악한 꾀를 내어 은과 금과 짐승과 재물을 약탈하고자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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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지키시는 삶 에스겔 38장 1~9절,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얼굴을 마곡 땅에 있는 곡, 곧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에게로 향하고 그에 대해 예언해
3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인 곡아, 나는 너를 대적한다.
4 내가 너를 돌려 세우고 네 턱에 갈고리를 끼워서 너와 네 모든 군대와 말들과 완벽하게 무장한 기마병들과 크고 작은 방패를 잡고 칼을 휘두르는 큰 무리를 이끌어 낼 것이다.
5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붓이 모두 방패를 들고 투구를 쓴 채 그들과 함께할 것이고
6 고멜과 그의 모든 군대와 멀리 북쪽으로부터 도갈마 족속과 그의 모든 군대 등 많은 백성들이 너와 함께할 것이다.
7 너와 네 주위에 모인 네 모든 무리는 각오하고 준비하여라. 너는 그들의 지휘관이 돼라.
8 여러 날 후에 너는 무장하라는 명령을 받을 것이다. 여러 해가 지난 후에 칼로부터 회복된 땅, 여러 민족들이 떠난 후 오랫동안 폐허가 됐던 이스라엘의 산지에 다시 세운 나라를 네가 공격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다른 민족들과 살다 돌아온 뒤에 모두 안심하고 살고 있다.
9 너는 네 모든 군대와 너와 함께 있는 많은 백성들과 더불어 마치 폭풍이 오는 것처럼 올라올 것이며 너는 땅을 덮는 구름과 같을 것이다.’”
- 하나님은 곡과 그 연합군이 후일 하나님의 백성을 공격하게 될 것을 말씀하십니다. 곡은 강력한 세력을 모아 전쟁을 준비하지만, 그 모든 움직임조차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오랜 황폐함을 지나 회복되어 평안히 살아갑니다. 그 평안은 세상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우리도 평안한 삶을 살다가 갑작스러운 어려움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의 안전은 환경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사실이 우리의 가장 든든한 보호입니다.
나는 불안한 상황에서 무엇을 가장 먼저 의지하고 있나요?
지금 내가 하나님께 맡겨야 할 두려움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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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끝을 보라 에스겔 38장 10~13절
10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날에 네 마음속에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라서 너는 악한 계획을 도모할 것이다.
11 너는 말할 것이다. ‘내가 저 성벽 없는 땅을 공격할 것이다. 모두가 울타리도 없고 창살도 없고 대문도 없이 안심하며 평화롭게 살고 있는 사람들을 침략할 것이다.
12 물건을 약탈하고 노략질하며 다시 사람이 살게 된 그 폐허된 곳과 여러 민족들에게 흩어져 있다가 다시 모여들어서 가축과 재물을 얻고 그 땅의 중심에 살고 있는 저 백성에게 손을 뻗으려고 한다.’
13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인들과 그의 모든 성읍들은 네게 말할 것이다. ‘네가 약탈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은 것이 노략질하고 은과 금을 가져가고 가축과 물건을 빼앗고 많은 전리품을 얻으려고 한 것이냐?’
- 곡은 하나님의 백성이 평안히 거하는 모습을 보고 악한 계획을 세웁니다. 그들의 마음에는 약탈과 탐욕이 가득했습니다. 그러나 곡이 놓친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공격하려는 백성이 단순한 약한 민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백성이라는 사실입니다. 세상은 우리의 가진 것을 빼앗으려 할 수 있고, 악한 세력은 우리의 평안을 흔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을 궁극적으로 무너뜨릴 수 있는 권세는 없습니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세상의 위협 때문에 내가 잃어버린 평안은 무엇인가요?
오늘 다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신뢰하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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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에세이
☑️ 탄원과 기다림
오늘날 세상은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서로를 도구로 취급하며 질주하도록 부추긴다. 그래서 고갈 상태에 빠진 사람들은 이 시대의 흐름을 멈출 힘이 없음에 탄식한다.
세상의 이 비인간적인 상황에 대한 적절한 반응은 하나님께로 손을 뻗어 탄원하는 것이다. 진정한 탄원은 수동적인 태도나 포기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의존하는 행위며, 그분의 뜻에 대한 전적인 순종을 포함한다. 하나님 앞에 나아간다는 것은 사회의 불의나 비인간적인 구조를 무시한다는 뜻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의지하면서 행동한다는 것이다. 탄원은 하나님 앞에서 고요히 행동하는 것이다.
주일마다 목사는 성도들에게 손을 뻗어 축도를 한다. 축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을 간구하는 기도다. 우리의 손은 텅 비어 하나님께 드릴 것이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가만히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것이다. 세상적인 시각에서 이것은 어리석어 보인다. 세상은 행동과 계획, 목표와 성과를 끊임없이 요구하며 가만히 서 있는 시간을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앞에 놓인 선한 일을 충성스럽게 감당하면서 하나님의 구속을 기다리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취할 수 있는 가장 능동적인 행동이자 이 시대의 위기에 올바로 반응하는 유일한 길이다.
♧ 한 절 묵상
38장 13절 | 세상 가치를 따르면, 그보다 중요한 영적 가치를 놓치기 쉽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소유를 늘리려 합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힘으로 승리할 수 있다고 자신하지만, 그들의 계산에는 하나님 뜻을 헤아리는 지혜가 없습니다. 눈앞에 보이는 세상의 풍요에 마음을 빼앗기면, 하나님이 이루어 가시는 역사의 방향을 놓치게 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은 일시적인 세상 보화가 아닌, 영원한 하늘 상급을 바라봅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세상의 힘이 아무리 크고 거세도 하나님 나라와 그 백성을 결코 무너뜨릴 수 없음을 믿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지키시고, 보호하시기에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평안을 누리게 하소서. 대적들을 심판하시고 제게 승리를 주실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게 하소서.
에스겔 38장은 하나님의 백성이 회복된 이후에도 대적의 공격이 있을 것을 보여 줍니다. 곡은 여러 민족을 이끌고 평안히 거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침략하려 합니다. 그들의 목적은 약탈과 탐욕이지만, 하나님은 이미 그 모든 일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성벽이나 무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세상의 악한 세력은 강해 보이지만 결코 하나님의 주권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도 두려운 현실과 예상하지 못한 공격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문제가 없는 삶이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입니다.
“평안히 거주하는 백성”
하나님의 백성에게 평안이 있다는 것은 앞으로 아무런 공격도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에스겔 38장은 평안히 살아가는 백성에게도 곡의 공격이 찾아온다고 말씀합니다. 중요한 것은 공격의 유무가 아니라 누가 우리와 함께하시는가입니다. 우리는 때때로 어려움이 찾아오면 “하나님이 나를 지키고 계신다면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고난이 없다고 약속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떤 공격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은 흔들리지 않는다고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의 믿음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가 아니라, “어떤 일이 일어나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신다”가 되어야 합니다. 세상의 힘보다 크신 하나님, 우리의 형편보다 앞서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십시오. 오늘도 주님 안에서 담대히 걸어가십시오.
2026년 8월 10일 오늘의 말씀 명언 에스겔 38장 1~13절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면 그 누구도 우리를 대적할 수 없다. - 찰스 스펄전
두려움을 바라보면 넘어지지만, 그리스도를 바라보면 평안을 얻는다. - 코리 텐 붐
믿음은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다는 것을 믿는 것입니다. - 엔드류 머리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을 바꾸시기 전에 우리의 마음을 다루신다. - 엘리자베스 엘리엇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두려움이 마지막 말을 할 수 없다. - 조지 맥도날드
하나님께 맡겨진 삶은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 F. B. 마이어
하나님의 명령은 언제나 하나님의 능력을 동반한다. - 허드슨 테일러
우리의 안전은 성벽의 높이에 있지 않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께 있다. - 삶을 노래하다
1)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네가 명령을 받고 그 땅 곧 오래 황폐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리니 그 땅 백성은 칼을 벗어나서 여러 나라에서 모여 들어오며 이방에서 나와 다 평안히 거주하는 중이라“ (에스겔 38:8)
에스겔의 예언은 읽을수록 어렵습니다. 곡과 마곡이 누구인지, 어느 시대의 어떤 사건을 가리키는지 정확히 설명하려 할수록 여러 해석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에서 분명하게 붙들 수 있는 것은 역사의 마지막까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다스리신다는 사실임을 묵상합니다.
예언은 미래에 일어날 일들을 손금 보듯 미리 알아내기 위해 주신 말씀이 아닙니다. 오히려 미래를 다 알지 못해도 두려워하지 않도록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두 설명해 주시기보다, 그 모든 일의 끝에 누가 서 계신지를 알려 주십니다.
영화의 모든 장면을 알지 못해도 마지막 장면을 알고 있다면 중간의 위기를 바라보는 마음이 달라집니다. 믿음도 그렇습니다. 세상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내 인생에 어떤 일이 기다리고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우리는 마지막을 알고 있습니다. 최후의 승리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생각해 보면 미래를 알지 못해서 불안한 것이 아니라, 미래까지 붙들고 계신 하나님을 충분히 신뢰하지 못해서 불안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미래를 알아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모르는 미래를 하나님께 맡기는 용기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이해되지 않는 말씀과 풀리지 않는 현실 앞에서 억지로 답을 만들어 내기보다 잠잠히 하나님을 신뢰하기 원합니다. 미래는 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모든 것을 알지 못해도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을 알고 있기에, 오늘 제게 맡겨진 한 걸음을 담대히 걸어가겠습니다.
2)
1.곡에 대한 예언(1-7)
하나님께서는 때마다 그분의 일을 위하여 나라와 사람들을 세우셔서 일하십니다. 오늘 성경에서는 곡이 하나님의 도구로 어떻게 사용되어 질 것인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의 주인이시며 주관자되시므로 어떤 나라든 그분이 원하시면 그분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실 수 있음을 알게 합니다. 이처럼 우리 역시 하나님께서 언제든지 사용하실 수 있음을 알고 그분께서 원하실 때에 기꺼이 사용함을 받는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도구가 자신의 주장을 할 수 없듯이 하나님께 사용되는 사람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주인되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 사용되어지는 것이 가장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인 것을 알고 그분의 나라를 위해 사용되기를 기뻐하는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가?
2.교만한 곡(8-16)
영광을 얻은 곡은 하지 말아야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백성들을 공격하고자 하는 교만한 마음입니다. 그리고 악한 계획을 세웁니다. 이처럼 사람은 자신이 무언가를 가지게 되면 그때부터는 하나님에 대하여 무시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비단 이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백성뿐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들도 자신의 손에 성공이라고 하는 것이 들려지고 나면 그것이 하나님께로 부터 주어진 것을 잊어버리고 그것을 가지고 악한 계획을 세워 하나님을 대적하게 됩니다.
이러한 곡의 교만이 우리의 교만이 되지 않도록 우리는 교훈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성공하고 형통한 길을 간다고 하여도 감히 하나님에 대하여 교만한 마음을 갖는 일은 없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성공으로 인해 하나님을 잊고 살지는 않는가?
3)
에스겔38:1-13절
본문은 회복한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악의 세력을 완벽하게 통제하시고 승리하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8장을 보고 있는데 37장에서 이스라엘의 회복을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38장에 와서 곡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침략합니다
곡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이스라엘을 침략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의 평화를 깨뜨리려는 사단의 반격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사단은 하나님이 주신 평화를 어떻게 해서든지 파괴하려고 합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곡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이 공격을 하지만
하나님께서 악의 세력을 완벽하게 통제하시고 승리하심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3절에 마곡땅에 있는 로스와 메섹과 두발왕 곧 곡에게로 얼굴을 향하고 그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
여기 소개된 나라들은 지구끝에 위치한 나라들입니다
이들이 동서남북에서 몰려오는 것은 악의 연합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무장하여 이스라엘의 회복을 파괴하려 하지만
반대로 4절에 짐승처럼 하나님의 갈고리에 끌려 나오는 불쌍한 신세들이 되는 것입니다
4절입니다 "너를 돌이켜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말과 기마병 곧 네 온 군대를 끌어내되 ..."
다음은 곡의 침략동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침략목적은 이스라엘의 평화를 깨뜨리고
재물을 노략하기 위해서입니다
101-11절입니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날에
내 마음에서 여허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 없이
다 평안히 거주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곡은 이스라엘의 평안과 재물을 노략하기 위해 침략합니다
우리가 주목할 것은 이스라엘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어떻게 표현했습니까? 11절 중반절에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주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라고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생각할때 적들이 공격할때 성벽이 없고 문이 없고
빗장이 없으면 전쟁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성벽이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지만
하나님이 지키시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곡의 연합군이 하나님이 지키시는 이스라엘의 회복, 평안을
깰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예표합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로 사단을 깨뜨리셨습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우리가 성벽이 없더라도 당신의 백성을 사랑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런 분들 다 되시고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통해
주신 평안을 누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4)
누구나 편안한 삶을 원하지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어려움이 닥치기도 합니다.
그럴 때 믿음의 사람들은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승리할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악한 세력의 공격을 계속된다
하나님은 마곡 땅의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인 곡이 연합군을 일으켜
이스라엘을 공격할 것을 말씀하시는데 이방 민족까지 다스리시고
통제하시는 그분의 절대주권적 계획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포로에서 돌아오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음에도
역경에 부딪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세상 나라의 권세를 사용하시지만
자기 백성을 공격하는 세력은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성도를 공격하는 악한 세력
세상의 악한 세력은 허접한 무리가 아니라 지적 능력을 갖추고
전략적으로 공격합니다.
그에 비해 교회는 성벽과 문과 빗장도 없이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과도 같습니다.
때로는 영적으로, 더러 환경과 사람을 통해 공격하여 육체적, 정신적
어려움을 주어 낙심하게 만들기도 하고, 믿음을 약화시켜
신앙이 넘어지게 하려고 갖은 방법을 동원하여 공격하기도 합니다.
최후의 승자는 하나님
우리가 넘어질 것 같고, 교회가 흔들릴 것처럼 보여도
최후 승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약하나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강하시기 때문입니다.
대적자들은 구름처럼 성도들을 덮친다면 하나님은
그들의 머리 위에 유황과 불을 내리실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이나 문제 앞에서 문제만 보지 말고 문제 너머에서
우리를 지켜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고 바라봅시다.
적들이 강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더더욱 강하십니다.
5)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된 이후에도 시험과 위기는 찾아올 수 있습니다.
세상의 강한 권력과 거대한 세력도 하나님의 주권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악한 행동은 마음속의 탐욕과 잘못된 계획에서 시작됩니다.
다른 사람의 평안과 성공을 이용해 자신의 이익을 채워서는 안 됩니다.
외적인 안전장치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이 더 중요합니다.
위기가 커 보일수록 문제보다 하나님이 더 크심을 기억해야 합니다.
삶의 적용방법
평안할 때도 말씀과 기도를 소홀히 하지 않고 영적으로 깨어 있겠습니다.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동기와 목적이 욕심에서 나온 것은 아닌지 점검하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약점이나 어려움을 이용하여 이익을 얻지 않겠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찾아오면 두려움에 휩쓸리지 않고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재산과 지위만을 안전의 근거로 삼지 않고 하나님께서 지켜 주심을 신뢰하겠습니다.
가정과 공동체에 갈등과 위협이 생길 때 서로 비난하기보다 함께 기도하며 지혜롭게 대응하겠습니다.
6)
매일 아침 성경 묵상 (Quiet Time)
1. 제목: 곡을 향한 경고와 대적의 탐욕을 꺾으시는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
2. 역사적인 배경
⑴ 세상 끝날에 등장할 북방 세력의 위협과 상징성
에스겔 38장 1~13절은 이스라엘의 회복 서사 이후에 등장하는 대적의 최종적인 공격과 하나님의 승리를 다루는 묵시적 성격의 말씀입니다. 여기서 언급되는 '곡(Gog)'과 '마곡(Magog)' 땅은 역사적으로 이스라엘 북방 극변에 위치한 야만적이고 강력한 군사 세력을 상징합니다. 이들은 이스라엘의 역사적 대적들을 넘어, 하나님 나라를 대적하는 세상의 모든 악한 권세와 연합체들을 대변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포로에서 돌아와 평안히 거할 때, 세상의 악한 영적 세력들이 결집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무너뜨리려 하는 마지막 영적 전쟁의 서막을 보여줍니다.
⑵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악인의 역사와 섭리
이 예언이 선포되던 포로기 당시 백성들은 여전히 바벨론이라는 거대 제국의 압제 아래 신음하고 있었으며,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강력한 군사 강국들이 제아무리 잔인하고 기고만장할지라도, 결국 그들의 모든 움직임이 하나님의 주권적인 손바닥 안(갈고리로 아가리를 꿰어 끌어내시는 역사)에 있음을 확인시켜 주십니다. 대적들이 이스라엘의 평안함을 틈타 재물을 약탈하려는 탐욕을 부릴 때, 하나님은 이를 도리어 대적들을 심판하시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온 천하에 나타내시는 기회로 삼으십니다.
3. 본문해설 및 QT
⑴ 곡을 대적하시며 그의 군대를 끌어내시는 여호와 (1~4절)
[본문해설]
여호와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마곡 땅에 있는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곧 '곡'을 향해 얼굴을 들고 예언하라고 하십니다. 주 여호와께서는 자신이 곡의 대적자가 되실 것임을 분명히 선포하십니다. 하나님은 곡을 돌이켜 갈고리로 그의 아가리를 꿰고, 그의 말과 기마병 곧 온 군대를 끌어내실 것입니다. 그 군대는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이며 철저한 무장을 갖춘 자들입니다. 세상의 악한 군대가 제아무리 강력할지라도, 그들을 움직이시고 끌어내시는 종국적인 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보여줍니다.
Quiet Time (Q.T)
① 관찰:
여호와의 말씀이 에스겔에게 임하여 마곡 땅에 있는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을 대적하여 예언하게 하십니다.
주 여호와께서 "내가 너를 대적하여 너를 돌이키고 갈고리로 네 아가리를 꿰고 너와 네 군대를 끌어내리라" 하십니다.
곡의 군대는 말과 기마병 곧 온 군대이며 갑옷을 입고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가지며 칼을 잡은 큰 무리입니다.
② 묵상:
세상의 악한 세력이나 우리를 위협하는 삶의 난제들은 겉보기에 거대한 갑옷을 입고 칼을 찬 '큰 무리'처럼 위압적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그 거대한 군대의 아가리에 갈고리를 꿰어 끌어내시는 분은 다름 아닌 하나님이십니다. 악인의 꾀와 기고만장함조차도 하나님의 허락 하에 움직이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방패이시며 대적의 대적자가 되어 주시기에, 세상 권세의 위용 앞에 두려워하거나 기죽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③ 적용:
내 삶을 압박하는 세상의 거대한 문제나 영적인 위협 요소들을 바라보며 두려워 떨지 않고, 만물의 주권자이시며 대적을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길을 신뢰하며 담대함을 유지하겠습니다.
⑵ 열국을 모아 지휘관이 된 곡의 대규모 연합군 (5~9절)
[본문해설]
곡의 군대와 연합한 열국의 면면이 소개됩니다.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 고멜과 그 모든 군대, 그리고 북방 극변의 도가마 족속과 그 모든 군대 등 허다한 백성이 곡과 함께합니다. 하나님은 곡을 향해 "너는 스스로 준비하되 너와 네게 모인 무리들이 다 스스로 준비하고 너는 그들의 지휘관이 될지어다"라고 냉소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그들이 사방에서 모여와서 오랜 황폐하였던 이스라엘 산들, 즉 이방에서 나와 평안히 거주하는 백성들을 향해 광풍같이 이르고 구름같이 땅을 덮을 것입니다.
Quiet Time (Q.T)
① 관찰:
그들과 함께한 자는 방패와 투구를 갖춘 바사와 구스와 붓과 고멜과 그 모든 군대입니다.
북방 극변의 도가마 족속과 그 모든 군대 곧 허다한 백성이 곡과 동행합니다.
하나님은 곡에게 스스로 준비하고 모인 무리의 지휘관이 되라고 하십니다.
여러 날 후 곧 말년에 그들이 여러 나라에서 모여와서 오래 황폐하였던 이스라엘 산에 이르러, 이방에서 나와 평안히 거하는 백성들을 광풍과 구름같이 덮칠 것입니다.
② 묵상:
악한 세력들은 하나님의 백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사방에서 힘을 모으고 철저히 연합합니다. 그들의 공격은 때로 우리의 삶에 '광풍'처럼 휘몰아치고, '구름'처럼 사방을 캄캄하게 덮어버릴 듯 다가옵니다. 특히 우리가 은혜를 받고 영적인 안식과 평안을 누리려 할 때 영적 대적의 공격이 집중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모든 연합과 준비 과정을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보고 계시며, 이미 심판의 날(말년)을 정해두셨습니다.
③ 적용:
갑작스럽게 삶의 광풍이 불어오거나 사방이 구름으로 덮인 듯 답답한 영적 침체가 찾아올 때, 당황하여 원망하지 않고 이미 대적의 끝을 정하신 하나님의 신실한 약속을 붙잡고 기도로 영적 파수꾼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⑶ 평안한 백성을 치고 재물을 약탈하려는 곡의 악한 꾀와 탐욕 (10~13절)
[본문해설]
대적 곡의 내면의 동기와 악한 생각이 폭로됩니다. 그날에 곡의 마음에 악한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도 없이 평안히 거주하는 시골 땅으로 올라가서 물건을 겁탈하고 노략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여러 나라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주하는 백성들을 치고자 할 때,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인들은 곡을 향해 "네가 노략하러 왔느냐, 네 무리를 모아 은과 금을 가치며 짐승과 재물을 빼앗아 크게 겁탈하고자 하느냐"며 그들의 탐욕을 관망하고 지적합니다. 악인의 동기는 오직 물질적 탐욕과 하나님의 은혜를 깨뜨리려는 시도에 있음을 고발하십니다.
Quiet Time (Q.T)
① 관찰:
그날에 곡의 마음에 여러 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평안한 백성, 성벽과 문이나 빗장이 없이 염려 없이 거주하는 백성에게 나아가려 합니다.
그들이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고자 하여, 여러 나라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주하는 백성을 치고자 합니다.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인들이 곡에게 "네가 노략하러 왔느냐 네가 탈취하고자 무리를 모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크게 겁탈하고자 하느냐"라고 말합니다.
② 묵상:
대적 곡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문과 빗장 없이 평안히 거하는 모습을 틈타 '악한 꾀'를 냅니다. 세상의 악한 영들은 우리의 약점뿐만 아니라, 우리가 영적으로 방심하거나 무방비 상태로 평안을 누릴 때 탐욕의 이빨을 드러냅니다. 그들의 목적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영적 평강과 은혜의 재물들을 겁탈하고 노략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문과 빗장이 없다는 것은 주님 안에서 안전하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늘 깨어 경계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내 마음의 성벽은 영적으로 든든히 파수 되고 있습니까?
③ 적용:
내 삶에 평안과 안정이 찾아왔을 때 영적으로 나태해지거나 방심하지 않도록, 매일 아침 깨어 기도함으로 마음의 빗장을 굳게 걸어 잠그고 대적의 악한 꾀와 탐욕에 틈을 주지 않겠습니다.
4. 본문을 통하여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너를 대적하고 조롱하는 세상의 악한 무리들이 제아무리 강할지라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의 아가리에 갈고리를 꿰어 제어하는 자는 바로 나 여호와니라. 대적들이 네 평안을 깨뜨리고 네게 준 은혜를 노략하려 악한 꾀를 낼지라도, 그 모든 탐욕을 꺾고 내 백성을 지켜낼 나의 주권적 통치를 온전히 신뢰하거라."
하나님은 세상의 거대한 대적 연합군 앞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시는 전능한 왕이십니다. 악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누리는 평안을 시기하여 광풍같이 몰아치고 영적·물리적 재물을 탈취하려 모의할지라도, 그 모든 상황은 결국 하나님의 손길 아래 통제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적 방심을 경계하되, 대적의 위용 앞에 두려워 말고 주님의 완전한 다스림을 신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5. 삶의 적용
⑴ 눈앞의 거대한 대적 앞에서 하나님의 주권 고백하기 (3절 적용)
나를 위협하는 세상의 거대한 벽이나 감당하기 힘든 문제(곡의 군대)를 내 힘으로 맞서려다 낙심하지 않겠습니다. 모든 악한 상황과 환경조차도 아가리에 갈고리를 꿰어 통제하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인정하며, 주님께 내 삶의 방패가 되어 달라고 신뢰의 기도를 드리겠습니다.
⑵ 영적 안일함의 자리를 기경하고 파수하기 (11절 적용)
상황이 평안하고 문제가 없다고 해서 영적 긴장감을 늦추는 안일함에 빠지지 않겠습니다. 성벽과 문과 빗장이 없는 시골 땅처럼 내 마음을 방치하지 않도록, 매일 아침 말씀의 파수대를 세우고 기도의 문빗장을 굳게 질러 대적의 은밀한 악한 꾀가 틈타지 못하게 하겠습니다.
⑶ 하나님이 주신 영적 재물과 평강 지키기 (12절 적용)
세상의 유혹과 염려라는 대적이 찾아와 하나님이 내게 주신 기쁨, 감사, 평안이라는 영적 재물들을 노략질해 가지 못하도록 내 마음의 중심을 지키겠습니다. 대적의 목적이 내 은혜를 빼앗는 것에 있음을 분별하고, 오늘 하루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의 고백을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6. 기도
만왕의 왕이시며 모든 권세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악한 세력들이 거대한 무리를 이루어 광풍처럼 몰아치고 구름처럼 우리 삶을 덮으려 할지라도, 그 모든 대적의 아가리에 갈고리를 꿰어 통제하시는 분이 오직 주님이심을 고백하며 찬양을 드립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릴 때 틈타려는 대적의 악한 꾀와 탐욕을 분별하게 하시고, 영적 나태함에 빠져 마음의 성벽과 빗장을 열어두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도록 늘 깨어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대적들이 우리에게 주신 영적·물리적 은혜의 재물들을 겁탈하지 못하도록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오며, 오늘 하루도 우리를 위해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의 권능의 손길만을 의지하며 승리하는 모든 믿음의 동역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를 안전하게 파수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026년 8월 10일 기도문
하나님, 세상의 소식과 현실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소서. 평안할 때에도 주님을 잊지 않게 하시고, 어려움이 찾아올 때에도 우리의 보호자가 하나님이심을 믿게 하소서. 악한 세력과 두려움이 우리를 흔들지 못하도록 믿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오늘도 주님의 손을 붙들고 담대히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모든 역사와 미래를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주님을 믿습니다. 앞날을 알지 못한다는 이유로 불안해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고,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게 하옵소서.
말씀을 제 호기심에 맞추어 억지로 해석하기보다 겸손히 기다리게 하시고, 알 수 없는 것보다 분명히 말씀하신 약속을 붙들게 하옵소서. 어떤 상황이 찾아와도 우리를 붙드시고 마침내 승리하게 하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담대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미래는 모두 하나님께 속해 있음을 고백하며, 오늘도 제 삶을 주님의 손에 온전히 맡겨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문
모든 나라와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위협과 어려움이 크게 보일 때 두려워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잊었던 저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무리 강한 세력과 계획도 주님의 다스림을 벗어날 수 없음을 믿게 하옵소서.
평안할 때에도 영적으로 깨어 말씀과 기도를 가까이하게 하시고, 제 마음속에 숨은 탐욕과 잘못된 동기를 살펴 깨끗하게 하옵소서.
다른 사람의 약점과 어려움을 이용하지 않고 정직하고 공의롭게 행동하게 하시며, 제게 주신 것을 이웃과 나누게 하옵소서.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찾아와도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우리 가정과 교회와 이 나라를 악한 계획에서 보호하여 주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신뢰하며 담대하고 지혜롭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