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개혁의 참된 뜻은,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히브리서 4:12~13) 하심 같이, 사람이 비록 지혜와 능력과 용력이 뛰어나 천군만마를 이끌고 적진을 돌파해 깨뜨리고 왕후장상의 직위에 올라 설 수 있을지라도, 자기 몸에서 태어난 자식들이 자신을 대적하고자 하는 반역적인 악행만은 그 어떠한 수단방법으로도 개선해 고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심렴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로 조성되어 있어서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 이외에는 그 어떤 육적인 것들로도 심령을 고칠 수 없습니다.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시편 119:97~100) 하신 이 말씀은, 인성(종교) 개혁의 유일한 근간(根幹)이 되고 또 능력이 될만한 내용들입니다. 인성 개혁은 곧 종교 개혁과도 같습니다. 인간 육신의 지혜로 알고 갖고 취한 모든 능력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순종해 지킨 능력들의 억만분의 일만도 못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사람의 인성만은 우주만물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으로도 수정되지 않습니다.
인성 개혁은, 기독교인들의 잘못된 믿음을 바로 잡을 뿐만 아니라, 일반 사람들의 악독한 마음가짐도 바로 잡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김일성 일가들의 악독한 행위만 탓할 줄 알 뿐, 자신들의 마음가짐이 아직도 하나님 보시기에 추악하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종북 반역 세력들의 잣대로는 애국 보수 국민들의 자잘못을 논단할 수 없으나, 왕중왕이신 예수님 보시기에는 저들의 심령이 추악합니다. 이때문에 애국 보수 국민들이 빨갱이들의 악행을 버젓이 보면서도 저들을 응징할 수 없습니다. 목사들은 교인들 위에 뛰어나 교황(교주)이 되려 하고, 정치인들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처럼 악의 축인 김일성 일가들과 평화롭게 공생공존하려 할 뿐, 예수님의 공의와 정의와 정직과 거룩으로 저들의 악행을 응징하려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가장 먼저 갖추어야 할 심령의 덕목이 바로 예수님이 만왕의 왕이 될 수 있었던 언행을 주야장천으로 존중해 그의 신복(臣僕)이 되는 일에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그리하려면 주의 법(교훈)을 온 종일 묵상하고 행동하여야 합니다. 눈에 맞는 남녀가 처음 만났을 땐, 상대방의 언행을 온 종일 되새김질하여 자신도 그와 같은 언행으로 동화되려 합니다. 비록 상대방이 잠깐 눈 앞에 보이지 않을지라도 사랑하는 그의 언행을 이처럼 그리워하고 사모하여야만, 다시 만났을 때에는 그와 같은 마음가짐과 언행으로 영원히 기뻐하고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주(하나님)의 법을 온 종일 묵상하는 분들의 하나님께 대한 사랑입니다.
성도들이 예수님의 언행에 대해 깊이 묵상하고 상고(詳考)하면, 보통 사람들이 육신의 지혜로만 세상사를 깊이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보다 더욱 지혜롭게 됩니다.그래서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로마서 8:7) 하심 같이, 세상 사람들이 지닌 사단의 육적인 지혜와 성도들이 지닌 하나님의 영적 지혜는 철천지 원수지간이기 때문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고 그의 언행을 따르게 되면, 가장 먼저 주변에 둘러싼 모든 빨갱이들의 무자비한 공격을 받게 됩니다. 사단의 뜻을 따라 세상을 적화통일하기 위해 준비된 간첩 대통령(김대중·노무현·문재인)들이 백의민족이란 동족의 탈을 쓰고 간교한 이적행위 짓을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마구 자행하였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언 9:10) 하셨기 때문에 참된 명철은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입니다. "거룩하신 자"는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 한 분 뿐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로 지음받은 사람들에게 옛부터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레위기 11:45)라고 당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심령에 성령을 모신 성도들의 삶은 거룩 그 자체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참된 성도들은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묵상하나이다 주의 계명이 항상 나와 함께하므로 그것이 나로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 내가 주의 증거를 묵상하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승하며 주의 법도를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승하니이다"(시편 119:97~100)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줄곧 그의 말씀을 묵상하는 분들은 매사에 예수님의 언행을 근거삼아 행동합니다. 이때문에 이들은 기존의 세상 유명인들이나 신앙 선배들보다 더욱 더 명철합니다. 하나님이 명철의 뜻을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라 규정하였습니다. 이런 규정 때문에 예수님이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태복음 19:30) 하셨습니다. 이들은 예수님께 듣고 배운 말씀들을 근거로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이런 분들은 수십 년, 수백 년을 성경말씀을 보고 듣고 읽어 연구하는 신학자들보다 하나님의 뜻을 더 깊이 깨달아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언행을 보고 듣고 알아도 실생활에 적용치 않는 자들은 성령이 떠난 자들이며, 성경말씀을 일상 생활에 바로 적용하여 살아가는 분들만 성령과 함께 하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의 신앙지수는 오직 현재의 믿음과 열정으로만 결정될 뿐, 지난날 아무리 성경지식과 직위와 업적으로 뛰어나더라도 현 시점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치 않고 자기 생각대로 신앙생활을 하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께 책망들을 자들의 대열에 서게 됩니다. 지금 이 시점에 예수님의 언행을 믿음으로 지키는 자는, 예수님의 언행을 알고도 지키지 않는 그 어떤 유명 신앙 선배들의 믿음보다 더욱 더 하나님을 잘 아는 분들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실행하는 자는, 성경 말씀을 줄줄이 암송해 알면서도 그 말씀을 실생활에 적용치 않는 그 어떤 유명 성경 해석자들보다 하나님을 천배 만배 더욱 사랑하는 성도들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 육신의 뜻으로 해석되기 위해 기록된 말씀이 아닙니다. 인간 육신의 뜻과 지혜와 능력으로는 하나님의 뜻과 지혜와 능력에 도저히 이를 수 없고, 오직 믿음으로 순종해 지켜야만 깨달을 수 있는 말씀들입니다. 성경말씀은 믿음으로 지키고 순종하는 분들을 위한 말씀일 뿐, 종북 반역 세력들처럼 자신들의 반역질을 위해 임의대로 악용하기 위한 말씀들이 아닙니다. 사람(육신)의 뜻으로 성경말씀을 임의로 해석하는 자들의 종교 개혁은 예수님의 뜻이 아니라 사단의 반역질에 불과합니다. 참된 종교(인성) 개혁은 하나님(예수님) 보시기에 합당한 성도들이 되는 일입니다. 이 땅 위에 세워질 지상 낙원도, 사단화된 인성 지식을 예수님의 거룩한 인성 지식으로 개혁되어야만 비로소 하나님과 천군천사들과 우주만물에게 인정받는 지상 낙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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