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탕폭포 위에 있는 돌다리.
첫댓글 예전엔 대형버스로 40여명씩 출사를다녀 가까운곳이라도 예정출사지가 아니면 잠시라도 못갔는데 그래서인지 주상절리는 처음보네요.ㅎ
저때는 운전을 하던 때라 승용차 몰고 갔었습니다. 셔틀버스를 운행해 주니까 편리하더군요.아주 좋은 구경을 했었습니다. 함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작가님 머물다 보니 시원해 지네요.감사 합니다.
바닷마을 님 반갑습니다.삼복 더위라 시원한 사진 올렸습니다.오늘도 연속해서 올리겠습니다.
한탄강 주상절리는 언제가받도신비롭은 곳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자연이 참 신비롭지요? 한탄강 주상절리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사실 저는 군대 생활 할 때 한탄강이 신병 때는 두려운 곳이 었답니다,. 후반기 교육대가 한탄강 바로 옆에 있었는데 군기가 무척 쎈 곳이었거든요.
첫댓글 예전엔 대형버스로 40여명씩 출사를다녀 가까운곳이라도 예정출사지가 아니면 잠시라도 못갔는데 그래서인지 주상절리는 처음보네요.ㅎ
저때는 운전을 하던 때라 승용차 몰고 갔었습니다. 셔틀버스를 운행해 주니까 편리하더군요.
아주 좋은 구경을 했었습니다. 함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작가님 머물다 보니 시원해 지네요.
감사 합니다.
바닷마을 님 반갑습니다.
삼복 더위라 시원한 사진 올렸습니다.
오늘도 연속해서 올리겠습니다.
한탄강 주상절리는 언제가받도
신비롭은 곳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자연이 참 신비롭지요? 한탄강 주상절리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사실 저는 군대 생활 할 때 한탄강이 신병 때는 두려운 곳이 었답니다,. 후반기 교육대가 한탄강 바로 옆에 있었는데 군기가 무척 쎈 곳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