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냉이 / 권정생 / 사계절
36쪽의 책을 읽었습니다.
같은 책인데 책 뒤의 시와 내용의 글귀가 다른 것이 있더군요.
글을 읽을때 한 글자 한 글자가 중요하듯 그림도 구석 구석을 살펴 보니 재미있더군요.
첫댓글 한글자 한글자 강냉이 알갱이 같고 아픈우리의 이야기 같고...
그림이 좋군요호미, Homi, 요즘 미국에서 ㅇㅇ표 호미가대인기래요, 호미란 한국 발명품이 가드닝 도구로
첫댓글 한글자 한글자 강냉이 알갱이 같고 아픈
우리의 이야기 같고...
그림이 좋군요
호미, Homi, 요즘 미국에서 ㅇㅇ표 호미가
대인기래요, 호미란 한국 발명품이 가드닝 도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