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bringmehome_tinkerbellproject/
안녕하세요~~ 회원님들^^
오늘 날씨 참 좋지않았나요???
낮에 운전하다보니 좀 더운게 이번 여름이 두려워지고 있습니다..ㅠㅠ
간사가 왜 이런 제목을 썼을까요???ㅎㅎㅎ
오늘은 브링미홈 간사들이 화곡동 입양센터에 다녀왔어요...
대표님과 간사들이 모두 모여 간단하게 회의도 하고 아이들 이야기도 공유할겸 해서였죠~
예전에 팅커벨 입양센터 화곡동에서 근무할때는 우리 입양센터 아이들이 세상 최고로 예뻐보였는데요~
오늘 화곡동 다녀오니 화곡동 아이들과 브링미홈 아이들 둘 다 최고로 예뻐보이네요...ㅎㅎ(우열을 가릴수가 없는.....)
그리고 또,
어제 동심이가 좋은 회원님에게 홈캉스 가고, 오늘 동심이 없는 동심이 방을 청소하고 있는데 말이죠~
어제는 동심이 없는게 기쁘고 즐겁고 행복했는데, 오늘은 허전하고 쓸쓸하고 외롭더라구요~ㅎㅎㅎ
간사가 변덕이 참~~~~~
근데 머 허전하고 쓸쓸하고 외로운건 간사가 다 할테니 우리 동심이는 즐겁고 행복하고 기쁘게 잘 놀다 오길 바랍니다~
동심이에게 홈캉스의 기회가 왔듯이....
우리 브링미홈 다른 아이들에게도 홈캉스의 기회가 오길 바래봅니다~
우리 브링미홈 대표 잘생긴 남정네들~~
비록 다른 강아지들과 노는것보다 사람을 훠~~~~~~ㄹ씬 더 좋아하는 남정네들이지만......
지금까지 홈캉스를 가본적이 없는 남정네들이지만.............
그런 기회가 주어져서 간사 마음을 간사하게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우리 남정네들 눈여겨 보시고 주변 지인들께도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여기 없는 남정네들 몇몇은 이미 집안생활을 해봤어서 뺐어요^^
오해 없으시길요~^^
첫댓글 간사님들 서운해지시게 하나씩 홈캉스 떠났다가
평생 집밥 먹길 바라봅니다
저 남정네들도 홈캉스 하루씩이라도 해볼날을 기대해 봅니다~~~~
간사님 섭섭하시더라도 울 아이들이 얼릉 집으로 go하기를 바라고 계시겟죠?남정네들도 힘을 내보쟈 ㅋㅋ간사님의 간사한 마음 알 거 같아요🥰
정말 우리 간사님 ~우시게 홈캉스가서 확 눌러앉는 브링미홈 천사들이 하나 둘 ~~~쭉 생겨나기를_()_
고맙습니다!!동심아 거기서 걍 응뎅이붙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