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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역사학자들이 옹호하고, 인용하는 <일본서기>는 어떤 책인가>
아침햇살 추천 0 조회 27 26.01.02 11:3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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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1.02 11:43

    첫댓글 친일청산을 못한 대한민국의 역사학계는 이완용의 손자 골수 친일 식민사학자 이병도의 제자들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인 책이 있으면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무슨 약점이 없나 하고 두더지처럼 뒤지다 한 두개의 약점이 보이면 그것으로 전체를 부정해 버립니다. 마치 나무가지, 지엽에 매여 나무 전체를 부정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또 그들이 대학에서 길러낸 후학들이 개떼처럼 몰려와 댓글로서 물어뜯습니다.

  • 작성자 26.01.02 11:43

  • 작성자 26.01.02 12:34

    『환단고기』 책은 통일신라 10대 성인(聖人)중의 한 분이었던 안함로安含老(579~640)의 『삼성기』 상(上)과
    태종 이방원의 스승인 원동중(본명: 원천석)의 『삼성기』 하(下)와
    고려 공민왕 때 문하시중(지금의 국무총리)을 지낸 대학자 이암李嵒(1297~1364)이 쓴 『단군세기』와

    고려말 충신 정몽주의 제자였던 복애거사(伏崖居士) 범장范樟(?~1395)의 『북부여기』와
    조선왕조실록을 기록하고 편찬하는 찬수관(撰修官)이었던 이맥李陌(1455~1528)의 『태백일사』 등 신라 시대부터 근세조선에 걸쳐 다섯 분의 저자에 의해 편찬된 5권의 역사서를 한 권으로 묶은 책이 <환단고기>입니다.

  • 26.01.05 13:56

    2026년 병오년 벽두부터 귀하고 의미심장한 글 잘 읽없습니다.
    아침햇살님도 매일 건안하소서!!!

    고노시 다카미츠 神野志隆光 1946~현재 도쿄대학 대학원 명예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텍스트가 역사를 만들어 낸다. 『고사기』와 『일본서기』는 8세기에 요구된 신화로 원래 있었던 것처럼 만들어진 것이며 현실에 있었던 것이 아니다.” 일본의 사학자들도『일본서기』가 역사서로는 문제가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지금도 후세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 작성자 26.01.06 17:59

    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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