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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콘덴서 원리 ❌
회로를 어떻게 그리느냐 ❌
👉 어떻게 배치하고 배선하느냐 ⭕
그래서 처음부터:
MCU
전원회로
인터페이스
같이 “완성된 회로”를 가져옵니다.
2️⃣ 실제 PCB는 단순 회로가 거의 없음
말씀하신 것처럼:
저항 + 스위치 + 트랜지스터
👉 충분히 회로는 만들 수 있음
하지만 현실에서는:
전원 안정화
노이즈 제거
통신 인터페이스
👉 이런 것 때문에 회로가 바로 복잡해집니다.
즉 책 입장에서는:
👉 “어차피 실무는 복잡하다 → 처음부터 그렇게 보자”
3️⃣ 기초 회로는 다른 분야로 분리됨
이건 학문 구조 때문입니다.
기초: 전자회로
심화: 아날로그/디지털 설계
툴: PCB CAD (PADS 등)
👉 원래는 단계가 이렇게 나뉘어 있음
그런데 책 하나로 끝내려다 보니
👉 중간이 비어 보이는 겁니다.
⚠️ 그런데 당신 말이 맞는 이유
실제로 제대로 배우려면:
👉 “기초 부품 → 작은 회로 → 복잡한 회로” 순서가 맞습니다
예를 들어:
저항 + LED → 전류 제한
트랜지스터 → 스위칭
RC → 필터
그 다음에야 MCU
👉 이 과정을 안 거치면
PCB 툴은 배워도 “왜 이렇게 설계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 중요한 통찰 (핵심)
당신이 느낀 핵심은 이겁니다:
👉 “툴 중심 학습 vs 원리 중심 학습의 괴리”
책: 결과 중심 (이렇게 그려라)
당신 생각: 원리 중심 (왜 이렇게 되냐)
👉 이 차이 때문에 답답함이 생김
🔥 현실적인 해결 방법
이걸 제대로 연결하려면 이렇게 가는 게 좋습니다:
1단계: 기초 회로
저항 / 콘덴서 / 트랜지스터
2단계: 기능 회로
전원회로 (레귤레이터)
필터
증폭
3단계: 시스템 회로
MCU + 주변회로
4단계: PCB 설계 (PADS)
💡 한 줄 정리
👉 PADS 책은 “회로를 이해하는 책”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회로를 배치하는 책”입니다
원하시면
👉 “저항·콘덴서·트랜지스터만으로 실제 동작하는 회로 (릴레이, 증폭, 타이머)”
👉 “그걸 PCB로 옮길 때 어떻게 달라지는지”
이걸 단계별로 실제 설계 흐름처럼 설명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