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대로 될지어다. 쉬운 말씀 같으면서도 참 어렵게 느껴지는 말씀입니다. 요즘 기도할 때마다 주님께 모든 것 맡겨드린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달라고 고백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정말 하나님의 뜻이 맞을까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주님이 침묵하시거나 거절하실 때에는 끝까지 기도하며 큰 믿음을 보여드려야 할 때임을 깨닫습니다.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앞이 보이지 않고 기도를 해도 답답한 마음이 여전하더라도 끝까지 기도로 돌파하고 하나님께 더 큰 믿음을 보이겠습니다.
나는 얼마만큼의 간절한 믿음이 있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믿음이 있는 자에게 고난은 도전이고 믿음의 척도가 된다고 하였는데 나는 여태껏 고난이 다가오면 피하고 싶었고 백퍼센트의 믿음이 아닌 어설픈 기도로 불안해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부스러기가 아닌 떡도 취하고 영혼도 살리는 큰 믿음의 사림이 되길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앞에 있는 어려움이 있을때 어두움이 있을때 어려움에 사로잡히고 어두움에 잠식 당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령충만하여 믿음을 쌓아 이기고 돌파하겠습니다!!! 나를 두로와 시돈의 땅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람들 속에서 교회 속에서 하나님을 부르짓고 찾았을때 응답을 듣지 못하고 침묵함에도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손내밀어주시고 기도할 수 있도록 간절함을 통해 결국에는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충만해질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어려움에 시험에 몰아붙이심에 도전하겠습니다!!! 도전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응답을 누리겠습니다!!! 은혜와 응답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나의 필드에서 시작하고 전하겠습니다!!! 부스러기에서 떡을 누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믿음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거절과 침묵 속에서도 끝까지 붙드는 선택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큰 문제 앞에서 주저하기보다 오히려 더 큰 믿음을 요구하신다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사람들이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자리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도 일하신다는 도전이 되었습니다.
가나안 여인처럼 응답이 없는 순간과 예상치 못한 거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나아가는 믿음이 제게 부족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현실 속에서 작은 문제에도 쉽게 낙심했던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환경과 상황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구하고 붙드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거절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더 큰 믿음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사람들과 교재하고 어울리는 부분이 많이 약한 사람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그냥 저의 예배만 드리는것도 힘들어 하는 일인이였었는데 훈련을 받으며 사람을 보는것이 아니라 한 영혼 한 영혼에게 향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좀 더 섬기는 마음으로 애쓰는 마음으로 지내 보려고 애 써 보겠습니다.그렇게 함으로 제가 신앙인으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 갈 때 또 다른 열매로 맺어지길 바래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신앙을 가져야겠다는 이전의 결단들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무응답 하시더라도, 고상한 거절을 하시더라도, 고약한 거절을 하시더라도..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나님 앞에 한결 같이 나가기로 이전에 결단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어려운 문제와 환경에 흔들리지 말고, 버거운 환경이 있을때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 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기도로 돌파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내 기도에 침묵하시는 하나님. 거절은 거절이 목적이 아니라 더 큰 믿음으로 나아오라는 뜻임을 기억하고 원망하지 않고 더 큰 믿음 달라고 기도하며 기도의 자리, 예배와 훈련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또 나의 구원의 회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기억하여 다른영혼을 구원하기위해 권능, 성령충만, 큰믿음 구하겠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하실까하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믿음으로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니깐,,나를 위한 가장좋은길이었을거야 하며 이해되지 않지만, 믿음이라는 좋아보이는 포장지로 덮어높은 일이 있습니다. 그때의 해답을 오늘 말씀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셨던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해도 여인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을 더 붙들것이라는 여인의 믿음을 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아시고 나의 믿음을 보시고 나에게도 그렇게까지 하신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더 붙들것이라는 것을, 나보다 나의 믿음을 더 잘아시고 그렇게 하셨다 생각하니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납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에게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믿음을 보여드리는 삶을 살길 애쓰겠습니다. 우리가 저 여인도 후에 그 지역에 선교사가 되었을거라 짐작하듯이 저도 그때의 일 후로 필리핀으로 선교를 갔습니다. 공교롭게도 저 여인의 삶과 저의 삶이 오버랩되어 더 깊이 묵상되어집니다. 깨닫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나안 여인의 간절함과 복음을 풍문으로 듣고도 즉각 반응했던 모습을 보며, 복음에 익숙해져 무뎌진 저의 태만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쉽게 흔들렸던 믿음 없음을 돌아보며, 더 크고 분명한 믿음으로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부스러기라도 구했던 여인의 간절함처럼, 내게서 시작된 이 복음이 개인과 가정을 넘어 세상으로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더 분명한 정체성을 붙들고, 정위치 하겠습니다.
늘 제 한계와 상황을 먼저 바라보며 여기까지가 내 수준이지하고 스스로 선을 그을 때가 많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문제와 현실 앞에서 쉽게 낙심하고, 때로는 감정이 먼저 앞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나안 여인의 모습을 통해, 환경과 상황이 아니라 끝까지 붙드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거절당하는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을 붙잡았던 그 간절함이 제게는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이번 일을 통해 제 안에도 사랑보다 감정이 먼저 올라오는 모습이 있었음을 돌아보게 되었고, 하나님은 그런 저를 책망하시기보다 오히려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하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부스러기라도 붙잡겠다는 믿음이 결국 떡이 되는 은혜로 이어지는 것처럼, 저도 작은 상황 속에서라도 믿음을 놓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관계를 회복시키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믿음으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저는 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스러기라도 잡고싶은 마음에서 출발했는데 상상이상의 구원과 회복을 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이 행복한 복음의 떡을 나누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더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을 달라고하니 그것도 주시는 선하신 우리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외면하고 거절하고 계신 주님은 아닌지 두려울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거절과 외면은 의도가 있다하신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주님은 거절을 통해 더 큰 믿음이 생기기를 바라시니, 잘 풀리지 않는 상황을 두고 주님의 일하심을 의심치 않겠습니다. 부스러기라도 받고자 했던 여인~ 거절과 외면앞에 물러나지 않고 매달릴수 있었던것은 여인의 믿음이었습니다. 이 여인의 믿음과 절박함이 저에게는 부족하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부스러기의 은혜로 머물지 않겠습니다. 나의 믿음이 크고 깊어지길~ 그래서 떡을 나눠주는 자의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애쓰겠습니다.
영적으로 타락한 도시인 두로와 시돈에서 예수님께서 만나신 한 여자는 자신의 문제는 예수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극적인 단어로 여자를 내쫓으셨으나 끝까지 될 것이라고 믿으며 매달린 그 믿음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에겐 그렇게 매달릴만한 믿음이 없는 것 같아 반성이 많이 됐습니다. 주님 분명히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오라고,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거절하셨을텐데 거절 자체에 매달리고 벗어나지 못해 괴로워하곤 했던 것 같습니다. 연약한 나의 믿음에서 더욱 크고 굳건한 믿음을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하였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주님이 더 큰 믿음을 원하시는구나 믿고 그것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오래전에 기도가 응답되지 않고 힘든 일이 겹쳐질때 주님을 원망한적이 있었습니다. 주님! 저 한테 왜 그러셔요? 그 누구도 그게 기도제목이라고 알려주지 않아 몰랐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며 우는데 갑자기 기도로 넘어설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을 주신적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때 기도하고 다행이 잘 넘어섰던 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주신 말씀처럼 주님께서 나의 믿음을 다루시도록 더 엎드리는 제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 이해가 되지 않고 소화가 되지 않는 상황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 때 하나님 왜 이런 것도 저에게 허용하시냐며 눈물로 기도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들을 지나보니 그 모든 순간들이 나를 위해 허용된 상황이었음을 부스러기라도 구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더 나갈 수 있었음을 알게 되어집니다. 나는 부스러기라도 달라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오는 나에게 부스러기가 아닌 떡을 쥐어주십니다.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실 주님을 더 의지하고 날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에게도 귀신들린 딸을 살리고자 예수님을 찾아가 부스러기라도 구하는 여인처럼 오랫동안 간절히 기도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많은 응답들을 주셨지만 그 기도만큼은 대놓고 거절하시는것 같은 주님이 이해되지않고 야속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나의 기도제목만이 아닌 세상을 살릴 시대의 일꾼으로, 큰 믿음으로 성장시키려는 아버지의 깊은 뜻을 발견합니다. 포기하지않고 더 기도하고 계속하여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받고 권능받아 구원의 떡, 생명의 떡 전해주는 큰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해가겠습니다.
저의 믿음을 과소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제 믿음이 작은 믿음이 아니라 나라 구하는 믿음임을 의심치않고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나에게 거저 주신 구원에 감사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나의 더 큰 믿음이 필요한것을 마음에 새기며 항상 성령충만으로 깨어있겠습니다.
가나안 여인은 상황도, 자격도, 환경도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특히 '부스러기라도 좋습니다'라는 고백 속에서, 자격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붙드는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보게 됩니다. 나 역시 기도하면서 응답이 바로 오지 않으면 쉽게 흔들리고 때로는 포기하려 했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중요한 것은 결과 이전에 끝까지 예수님께 붙어있는 믿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상황과 감정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신뢰하며 끝까지 나아가는 큰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숨죽이며 들었던 형제의 간증부터 말씀에 이르기까지 왜 마무리는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귀결될수밖에 없는지 오늘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에도 끝까지 간청한 여인의 믿음과 그 믿음을 끄집어내시는 주님~마치 믿음을 담보로 침묵하시지만 다른 한편으로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기억하며 다른 사람들을 복음으로 도울수있도록 더욱더 성령으로 충만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속 여인의 모습이 제 모습처럼 느껴졌습니다.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갔지만 돌아온 것은 침묵과 거절이었습니다. 그 상황 속에서도 여인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구했습니다. 저 역시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쉽게 지치고 멈추려 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여인은 거절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았고, 자신을 낮추며 끝까지 구했습니다. 이를 통해 신앙은 구하는 순간이 아니라 거절 이후의 태도에서 드러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구원을 구한 것도, 성령 충만을 구한 것도 아닙니다. 그저 이 아픔이 해결되는 부스러기 은혜를 끈질기게 구할 뿐입니다. 단순한 거절이 아니라 더 깊은 기도와 더 큰 믿음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임을 믿습니다. 시대의 고난과 문제 속에서 쓰임받았던 다윗처럼, 고난과 역경은 오히려 저를 더 빠르게 하나님께로 이끄는 길이 됩니다. 모멸감이 들 정도의 침묵 속에서 견디는 나를 하나님은 알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 나라를 구할 믿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제가 교회를 처음 왔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학문의 영역으로 생각하고 왔는데 지금은 하나님의 구원과 크나큰 사랑에 감동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뭣도 모르는 아주아주 초짜 신자이나 이후 내 기도에 침묵하실 때도 있겠지요? 그때는 지금 가나안 여인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붙잡는 간절함을 생각하며 때론 침묵하실때 하나님께 더 큰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간절히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에 매달리겠습니다. 불평이 아닌 항상 감사의 마음으로 지금 이 신앙을 가져가겠습니다 !!
두로와 시돈에서 만난 이방여인의 간절함을 보신 예수님은 그녀의 믿음을 보시고자 하신게 아니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침묵에 거절, 고상한 거절, 고약한 거절을 통하여 여인의 간절한 믿음을 보시고자 하신 것처럼 나 또한 이러한 거절속에서 간절한 믿음을 보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거절에도 굴하지 않은 여인의 믿음을 보며 나의 간절함과 믿음없음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앞에 진심으로 아뢰며 눈물로 기도하여 반드시 응답될수 있도록 믿음에 확신을 가지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간절했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당시엔 알 수 없었습니다. 단계를 넘어야 단순히 거절을 위한 거절이 아닌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성화, 성숙된 모습으로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쉽지않고 하나님과 제 뜻이 다를 때가 있겠지만 .. 더 큰 믿음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거절 앞에 포기하지 않고 한번 더 구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스러기를 구하던 믿음이 도시의 구원도 가능케하는 믿음으로 ! 그런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배가 끝나고 천부여 의지 없어서 찬양이 나올때 소름이 돋았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찌하리라는 찬송가가 나이많으신 권사님들께서 읆조리듯 하는 찬양인줄 알았는데 정말 최근에 답답하리만큼 기도응답이 먹먹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라를 구하는 믿음인데 소화제정도로 사용하고 있는 내 기도가 아니었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골리앗이 존재할때 다윗이 믿음이 커진것처럼 어쩌면 나의 믿음이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크게 사용하시려는 주님의 의도된 거절이 아니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불평과 원망을 잠재우고 착하고 선한맘으로 크고크신 주님께 더 기도하고 구하며 나아가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부스러기만을 구하는 제 믿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응답을 받을 수 있는 나를 준비시키심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부스러기 믿음이지만 더 성장하여 저의 삶을 넘어 기도가 필요하고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더 큰 믿음으로 예수님을, 그 이름의 능력을 선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앞에서 끈질기지 못했던것을 회개하게됩니다. 하나님의 귀한침묵임을 모르고 내 기준으로 생각하고 내의지로 행동하며 살고 있었던 어리석음을 깨닫습니다. 나하나의 믿음이 구원받고 끝나는것이아니라 큰믿음으로 끈질기게 나아가 가정과 삶에서 어디서든 보여져 다른영혼들을위해 애쓰길 소망합니다.
나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때로는 원망하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큰 뜻을 헤아리지 못했던 어리석은 지난 날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부스러기를 은혜로 여기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을 신뢰하며 끈질기게 기도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또 나 하나의 회복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열방을 살리는 통로가 되기 위해 기도하는 박준이 되겠습니다.
이제껏 당장 눈 앞의 문제와 아픔을 해결해달라는 부스러기를 구하던 제가 생각났고, 기도에 침묵으로 답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 그 상황 속에서 묵묵히 기도로, 더 큰 간구로 무릎을 꿇는 것이 아니라 금방 지치고 멈추고 그만두려했건 제가 있음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침묵과 거절의 음성이 들려올 때 내가 취하는 태도가 진짜 나의 믿음과 신앙을 보여준다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침묵과 거절로 응답하실 때 제게 더 큰 믿음을 보여달라는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제게 주시는 문제의 상황과 고난이 저를 더 크게 성장시키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롯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끄시는 길임을 믿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침묵과 거절의 응답에도 저를 더 크게 쓰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신회하며 포기하지 않고 구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소망합니다.
진정한 신앙은 나의 바램, 보여낸 나의 믿음이 거절당했을때 나의 태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내 뜻대로 안되었을때, 기도했지만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이 되돌아 오더라도 굳건한 믿음을 내보일 수 있어야함을 깨닫습니다. 딸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이방인 여인을 보며 배웁니다. 부스러기만 얻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떡을 구할 수 있는 믿음.. 하나님께서는 내 깊은 맘속에 그 만큼의 믿음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가 깨닫기를 바라시며 또 보여내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마치 트레이너가 회원에게 '조금만 더, 하나만 더' 하며 숨겨진 힘까지 끌어모으게 하는것 처럼. 나의 믿음을 짜고 계시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나의 사리사욕과 정욕을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닌, 영혼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일에 쓰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때로는 나의 상황이 불확실하고 불안정 할지라도..하나님께서 반드시 일하실 것을 믿으며 나아가는 내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예수님께 세 번이나 거절당했지만 딸의 회복을 간절히 구하던 이방인 여인의 믿음과 끈기를 보며 내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했지만 응답이 없을 때 금세 포기하고 기도제목을 잊고 지나갈 정도로 제 신앙은 미지근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스러기로 만족하는 신앙이 아닌 떡을 얻고 그 떡을 기쁨으로 나눌 수 있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좋아하는 말씀중에 하나였는데 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내문제였다면 한 번 거절 당했을때 돌아섰을텐데 자녀의 문제니 세번이던 만번이번 붙잡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다르게 말씀이 다가온거 같습니다 개가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갈망함 같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부스러기에서 떡으로 믿음이 더욱 강해지길 기도합니다
지금이 가장 큰 믿음을 필요로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문제 가운데 있지 않을 때에는 아멘하고 그래야지 하면서도 정작 큰 믿음이 필요한 문제 앞에서는 믿음이 많이 부족한 저를 발견합니다. 큰 믿음을 가지는 것은 고사하고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저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으로 힘을 주시고 다시 용기를 내어 기도를 시작하게 하심이 참 감사합니다!! 문제와 고난을 돌파할 때까지 계속해서 더 기도하고 권능 받아 큰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믿음대로 될지어다. 쉬운 말씀 같으면서도 참 어렵게 느껴지는 말씀입니다. 요즘 기도할 때마다 주님께 모든 것 맡겨드린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게 해달라고 고백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게 정말 하나님의 뜻이 맞을까 확실하게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주님이 침묵하시거나 거절하실 때에는 끝까지 기도하며 큰 믿음을 보여드려야 할 때임을 깨닫습니다. 들은 말씀을 기억하며 앞이 보이지 않고 기도를 해도 답답한 마음이 여전하더라도 끝까지 기도로 돌파하고 하나님께 더 큰 믿음을 보이겠습니다.
믿음으로 되고 오늘 말씀은 저에게 주시는 말씀이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살지 않았나 싶기도 하며 하나님의 우선이 아닌 세상에 끌려가는 저의
모습이 말씀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셨습니다 말씀안에 신앙안에서 약한 기도로 강해지는 기도로 결단합니다
여인의기도의 응답이 없으신하나님
결국 하나님은 더 믿음을키우셨고 더 굳건한 믿음심어주셨음에 저 또한 이 여인의상황과 같음에 믿음을 더 주시하며 30 분의기도가 1시간의 기도로 주님을 더욱찾고 의심않고 믿음으로 더 붙들어 보겠습니다.
나는 얼마만큼의 간절한 믿음이 있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믿음이 있는 자에게 고난은 도전이고 믿음의 척도가 된다고 하였는데 나는 여태껏 고난이 다가오면 피하고 싶었고 백퍼센트의 믿음이 아닌 어설픈 기도로 불안해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부스러기가 아닌 떡도 취하고 영혼도 살리는 큰 믿음의 사림이 되길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앞에 있는 어려움이 있을때 어두움이 있을때 어려움에 사로잡히고 어두움에 잠식 당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고 성령충만하여 믿음을 쌓아 이기고 돌파하겠습니다!!! 나를 두로와 시돈의 땅에서 살려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람들 속에서 교회 속에서 하나님을 부르짓고 찾았을때 응답을 듣지 못하고 침묵함에도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손내밀어주시고 기도할 수 있도록 간절함을 통해 결국에는 하나님을 만나고 성령충만해질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어려움에 시험에 몰아붙이심에 도전하겠습니다!!! 도전함으로 하나님의 은혜와 응답을 누리겠습니다!!! 은혜와 응답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내신 나의 필드에서 시작하고 전하겠습니다!!! 부스러기에서 떡을 누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네 믿음이 크도다 믿음대로 될지어다!
믿음을 잘 써먹겠습니다. 나에게 필요이상의 은혜를 부어주시니 그 은혜를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써먹겠습니다! 침묵하실지라도 거절하실지라도 내가 더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믿음은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거절과 침묵 속에서도 끝까지 붙드는 선택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큰 문제 앞에서 주저하기보다 오히려 더 큰 믿음을 요구하신다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사람들이 희망이 없다고 말하는 자리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도 일하신다는 도전이 되었습니다.
가나안 여인처럼 응답이 없는 순간과 예상치 못한 거절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나아가는 믿음이 제게 부족했음을 돌아보게 됩니다. 현실 속에서 작은 문제에도 쉽게 낙심했던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이제는 환경과 상황이 아니라 주님을 바라보며 끝까지 구하고 붙드는 삶을 살기로 결단합니다. 거절처럼 보이는 순간에도 더 큰 믿음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신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는 솔직히 사람들과 교재하고 어울리는 부분이 많이 약한 사람입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그냥 저의 예배만 드리는것도 힘들어 하는 일인이였었는데 훈련을 받으며 사람을 보는것이 아니라 한 영혼 한 영혼에게 향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알아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을 만나며 좀 더 섬기는 마음으로 애쓰는 마음으로 지내 보려고 애 써 보겠습니다.그렇게 함으로 제가 신앙인으로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 갈 때 또 다른 열매로 맺어지길 바래봅니다.
하나님이 저한테 믿음을 붙들고 살았니? 라고 생각해보면 저는 아니요라고 답할것입니다. 앞으로는 당당하게 네라고 답할수있도록 기도로 애쓰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신앙을 가져야겠다는 이전의 결단들이 다시 생각났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무응답 하시더라도, 고상한 거절을 하시더라도, 고약한 거절을 하시더라도..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나님 앞에 한결 같이 나가기로 이전에 결단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어려운 문제와 환경에 흔들리지 말고, 버거운 환경이 있을때 저 혼자만의 생각으로 답을 찾으려 하지 말고..
기도로 돌파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부스러기 같은 믿음신앙에서 떡을 떼는 믿음으로 성장하기를 결단 합니다
주님께 더 믿음을 내세워 돌파해내는 기도로 응답의 열매를 많이 맺는 한해가 되고 싶습니다
한계를 넘어서지 못하고 넘어져 무응답이신 주님을 원망했습니다
불평을 멈추고 한계를 돌파해 보겠습니다
내 기도에 침묵하시는 하나님.
거절은 거절이 목적이 아니라 더 큰 믿음으로 나아오라는 뜻임을 기억하고
원망하지 않고 더 큰 믿음 달라고 기도하며 기도의 자리, 예배와 훈련의 자리를 지키겠습니다.
또 나의 구원의 회복은 끝이 아니라 시작임을 기억하여 다른영혼을 구원하기위해 권능, 성령충만, 큰믿음 구하겠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하실까하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오른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믿음으로 하나님은 언제나 선하시니깐,,나를 위한 가장좋은길이었을거야 하며 이해되지 않지만, 믿음이라는 좋아보이는 포장지로 덮어높은 일이 있습니다. 그때의 해답을 오늘 말씀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아셨던 것입니다. 이렇게까지 해도 여인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하나님을 더 붙들것이라는 여인의 믿음을 아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아시고 나의 믿음을 보시고 나에게도 그렇게까지 하신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더 붙들것이라는 것을, 나보다 나의 믿음을 더 잘아시고 그렇게 하셨다 생각하니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져 눈물이 납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에게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믿음을 보여드리는 삶을 살길 애쓰겠습니다.
우리가 저 여인도 후에 그 지역에 선교사가 되었을거라 짐작하듯이 저도 그때의 일 후로 필리핀으로 선교를 갔습니다. 공교롭게도 저 여인의 삶과 저의 삶이 오버랩되어 더 깊이 묵상되어집니다.
깨닫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가나안 여인의 간절함과 복음을 풍문으로 듣고도 즉각 반응했던 모습을 보며, 복음에 익숙해져 무뎌진 저의 태만함을 회개합니다.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쉽게 흔들렸던 믿음 없음을 돌아보며, 더 크고 분명한 믿음으로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부스러기라도 구했던 여인의 간절함처럼, 내게서 시작된 이 복음이 개인과 가정을 넘어 세상으로 흘러가길 기도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더 분명한 정체성을 붙들고, 정위치 하겠습니다.
큰 믿음으로 돌파 하겠습니다.
늘 제 한계와 상황을 먼저 바라보며 여기까지가 내 수준이지하고 스스로 선을 그을 때가 많았습니다. 눈에 보이는 문제와 현실 앞에서 쉽게 낙심하고, 때로는 감정이 먼저 앞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나안 여인의 모습을 통해, 환경과 상황이 아니라 끝까지 붙드는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거절당하는 것 같은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예수님을 붙잡았던 그 간절함이 제게는 부족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이번 일을 통해 제 안에도 사랑보다 감정이 먼저 올라오는 모습이 있었음을 돌아보게 되었고, 하나님은 그런 저를 책망하시기보다 오히려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길 원하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부스러기라도 붙잡겠다는 믿음이 결국 떡이 되는 은혜로 이어지는 것처럼, 저도 작은 상황 속에서라도 믿음을 놓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을 살리고, 관계를 회복시키는 선택을 할 수 있는 믿음으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
저는 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스러기라도 잡고싶은 마음에서 출발했는데 상상이상의 구원과 회복을 주셨습니다. 제가 받은 이 행복한 복음의 떡을 나누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더 사랑하는 마음과 믿음을 달라고하니 그것도 주시는 선하신 우리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외면하고 거절하고 계신 주님은 아닌지 두려울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거절과 외면은 의도가 있다하신 말씀이 위로가 됩니다. 주님은 거절을 통해 더 큰 믿음이 생기기를 바라시니, 잘 풀리지 않는 상황을 두고 주님의 일하심을 의심치 않겠습니다. 부스러기라도 받고자 했던 여인~ 거절과 외면앞에 물러나지 않고 매달릴수 있었던것은 여인의 믿음이었습니다. 이 여인의 믿음과 절박함이 저에게는 부족하지 않았나 돌아봅니다. 부스러기의 은혜로 머물지 않겠습니다. 나의 믿음이 크고 깊어지길~ 그래서 떡을 나눠주는 자의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애쓰겠습니다.
영적으로 타락한 도시인 두로와 시돈에서 예수님께서 만나신 한 여자는 자신의 문제는 예수님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극적인 단어로 여자를 내쫓으셨으나 끝까지 될 것이라고 믿으며 매달린 그 믿음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에겐 그렇게 매달릴만한 믿음이 없는 것 같아 반성이 많이 됐습니다.
주님 분명히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오라고,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되라는 뜻에서 거절하셨을텐데 거절 자체에 매달리고 벗어나지 못해 괴로워하곤 했던 것 같습니다.
연약한 나의 믿음에서 더욱 크고 굳건한 믿음을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라 하였습니다.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주님이 더 큰 믿음을 원하시는구나 믿고 그것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믿음으로 세상을 승리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도록 계속해서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오래전에 기도가 응답되지 않고 힘든 일이 겹쳐질때 주님을 원망한적이 있었습니다. 주님! 저 한테 왜 그러셔요? 그 누구도 그게 기도제목이라고 알려주지 않아 몰랐습니다. 그렇게 기도하며 우는데 갑자기 기도로 넘어설 수 있겠다 라는 마음을 주신적이 있었습니다. 너무 감사했지만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그때 기도하고 다행이 잘 넘어섰던 생각이 났습니다. 이제는 주신 말씀처럼 주님께서 나의 믿음을 다루시도록 더 엎드리는 제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나도 모르는 나의 더 큰 믿음을 아시고 침묵하셨던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침묵할수록 더 커지는 믿음을 보여드리기를 결단합니다. 부스러기에서 그치지 않고 기어코 떡 한 덩이를 얻어내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신앙 생활을 하면서 이해가 되지 않고 소화가 되지 않는 상황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 때 하나님 왜 이런 것도 저에게 허용하시냐며 눈물로 기도했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상황들을 지나보니 그 모든 순간들이 나를 위해 허용된 상황이었음을 부스러기라도 구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더 나갈 수 있었음을 알게 되어집니다. 나는 부스러기라도 달라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오는 나에게 부스러기가 아닌 떡을 쥐어주십니다. 가장 선한 길로 이끄실 주님을 더 의지하고 날마다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저에게도 귀신들린 딸을 살리고자 예수님을 찾아가 부스러기라도 구하는 여인처럼 오랫동안 간절히 기도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많은 응답들을 주셨지만 그 기도만큼은 대놓고 거절하시는것 같은 주님이 이해되지않고 야속하기도 했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나의 기도제목만이 아닌 세상을 살릴 시대의 일꾼으로, 큰 믿음으로 성장시키려는 아버지의 깊은 뜻을 발견합니다. 포기하지않고 더 기도하고 계속하여 부르짖고 기도하겠습니다. 성령받고 권능받아 구원의 떡, 생명의 떡 전해주는 큰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해가겠습니다.
저의 믿음을 과소 평가하지 않겠습니다.
제 믿음이 작은 믿음이 아니라 나라 구하는 믿음임을 의심치않고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또한 나에게 거저 주신 구원에 감사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그들의 구원을 위해서는 나의 더 큰 믿음이 필요한것을 마음에 새기며 항상 성령충만으로 깨어있겠습니다.
조금만 더 해보자 조금만 더 믿음을 가져보자 응답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더 큰 믿음을 요구하시는 것이다. 너무 간절한 나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다면 더 큰 응답을 준비하고 계신것이겠지요. 그렇게 믿습니다. 말씀 따라 더 큰 믿음으로 더 기도하겠습니다.
가나안 여인은 상황도, 자격도, 환경도 쉽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예수님께 나아갔습니다. 특히 '부스러기라도 좋습니다'라는 고백 속에서, 자격을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를 붙드는 진짜 믿음이 무엇인지 보게 됩니다.
나 역시 기도하면서 응답이 바로 오지 않으면 쉽게 흔들리고 때로는 포기하려 했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중요한 것은 결과 이전에 끝까지 예수님께 붙어있는 믿음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도 내 상황과 감정이 아니라, 주님의 은혜를 신뢰하며 끝까지 나아가는 큰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결단합니다.
숨죽이며 들었던 형제의 간증부터 말씀에 이르기까지 왜 마무리는 복음을 전하는 삶으로 귀결될수밖에 없는지 오늘도 깨닫게 됩니다.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에도 끝까지 간청한 여인의 믿음과 그 믿음을 끄집어내시는 주님~마치 믿음을 담보로 침묵하시지만 다른 한편으로 넘치는 은혜를 부어주시는 주님의 일하심을 기억하며 다른 사람들을 복음으로 도울수있도록 더욱더 성령으로 충만하겠습니다.
오늘 말씀 속 여인의 모습이 제 모습처럼 느껴졌습니다. 문제를 가지고 예수님께 나아갔지만 돌아온 것은 침묵과 거절이었습니다. 그 상황 속에서도 여인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끝까지 구했습니다. 저 역시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고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쉽게 지치고 멈추려 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됩니다. 여인은 거절 속에서도 물러서지 않았고, 자신을 낮추며 끝까지 구했습니다. 이를 통해 신앙은 구하는 순간이 아니라 거절 이후의 태도에서 드러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께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구원을 구한 것도, 성령 충만을 구한 것도 아닙니다. 그저 이 아픔이 해결되는 부스러기 은혜를 끈질기게 구할 뿐입니다. 단순한 거절이 아니라 더 깊은 기도와 더 큰 믿음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뜻임을 믿습니다. 시대의 고난과 문제 속에서 쓰임받았던 다윗처럼, 고난과 역경은 오히려 저를 더 빠르게 하나님께로 이끄는 길이 됩니다. 모멸감이 들 정도의 침묵 속에서 견디는 나를 하나님은 알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내 안에 하나님 나라를 구할 믿음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나의 자격 없음에도 여전히 내가 부스러기라도 구하며 나아오길
원하시는 나의 주님앞에 더 큰 믿음으로 나아기길 결단합니다
간절함에 더 큰 응답으로 오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제가 교회를 처음 왔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학문의 영역으로 생각하고 왔는데 지금은 하나님의 구원과 크나큰 사랑에 감동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직 뭣도 모르는 아주아주 초짜 신자이나 이후 내 기도에 침묵하실 때도 있겠지요?
그때는 지금 가나안 여인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붙잡는 간절함을 생각하며 때론 침묵하실때 하나님께 더 큰 뜻이 있으리라 생각하고 간절히 하나님의 말씀과 믿음에 매달리겠습니다.
불평이 아닌 항상 감사의 마음으로 지금 이 신앙을 가져가겠습니다 !!
어떠한 상황과 환경에 기도응답되지 않을때 힘들어할때가 많았습니다. 여인의 믿음처럼 더욱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갈것을 소망합니다. 큰믿음으로 기도하며 성령충만한 삶 살길 기도합니다
두로와 시돈에서 만난 이방여인의 간절함을 보신 예수님은 그녀의 믿음을 보시고자 하신게 아니였을까 생각해 봅니다.
침묵에 거절, 고상한 거절, 고약한 거절을 통하여 여인의 간절한 믿음을 보시고자 하신 것처럼 나 또한 이러한 거절속에서 간절한 믿음을 보이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수많은 거절에도 굴하지 않은 여인의 믿음을 보며 나의 간절함과 믿음없음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앞에 진심으로 아뢰며 눈물로 기도하여 반드시 응답될수 있도록 믿음에 확신을 가지도록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의 설교내용은
처음엔 믿음이 약해서~
설교내용과 양육훈련 내용을
들어도 무슨말인지도 모르고
모르더라도 알려고 하지도 않던 제가
부끄럽게도 생각이 났습니다~
앞으로 더 큰믿음을 바라시는 주님께
그보다 더 큰믿음의 성도가 될수 있도록
기도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아멘~♡
말씀을 통해 끝까지 나아가는 믿음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응답이 더디더라도 주님을 신뢰하며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부족함 속에서도 은혜를 구하며 더 큰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간절했던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셨던 때가 떠올랐습니다. 당시엔 알 수 없었습니다. 단계를 넘어야 단순히 거절을 위한 거절이 아닌 더 큰 믿음의 사람이 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진심을 느꼈습니다. 나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시지만 그대로 두지 않으시고 성화, 성숙된 모습으로 바라보시는 아버지의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여전히 쉽지않고 하나님과 제 뜻이 다를 때가 있겠지만 .. 더 큰 믿음을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거절 앞에 포기하지 않고 한번 더 구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스러기를 구하던 믿음이 도시의 구원도 가능케하는 믿음으로 ! 그런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배가 끝나고 천부여 의지 없어서 찬양이 나올때 소름이 돋았습니다 주 나를 박대하시면 나 어찌하리라는 찬송가가 나이많으신 권사님들께서 읆조리듯 하는 찬양인줄 알았는데 정말 최근에 답답하리만큼 기도응답이 먹먹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나라를 구하는 믿음인데 소화제정도로 사용하고 있는 내 기도가 아니었는지 되돌아보았습니다 골리앗이 존재할때 다윗이 믿음이 커진것처럼 어쩌면 나의 믿음이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크게 사용하시려는 주님의 의도된 거절이 아니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불평과 원망을 잠재우고 착하고 선한맘으로 크고크신 주님께 더 기도하고 구하며 나아가는 제가되길 소망합니다
부스러기만을 구하는 제 믿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응답을 받을 수 있는 나를 준비시키심을 이제는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부스러기 믿음이지만 더 성장하여 저의 삶을 넘어 기도가 필요하고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더 큰 믿음으로 예수님을, 그 이름의 능력을 선포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앞에서 끈질기지 못했던것을 회개하게됩니다.
하나님의 귀한침묵임을 모르고 내 기준으로 생각하고 내의지로 행동하며 살고 있었던 어리석음을 깨닫습니다. 나하나의 믿음이 구원받고 끝나는것이아니라 큰믿음으로 끈질기게 나아가 가정과 삶에서 어디서든 보여져 다른영혼들을위해 애쓰길 소망합니다.
나의 기도에 하나님께서 침묵하실 때 때로는 원망하기도 하고 포기하기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바라보시는 큰 뜻을 헤아리지 못했던 어리석은 지난 날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부스러기를 은혜로 여기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을 신뢰하며 끈질기게 기도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또 나 하나의 회복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열방을 살리는 통로가 되기 위해 기도하는 박준이 되겠습니다.
이제껏 당장 눈 앞의 문제와 아픔을 해결해달라는 부스러기를 구하던 제가 생각났고, 기도에 침묵으로 답하시는 주님을 바라볼 때, 그 상황 속에서 묵묵히 기도로, 더 큰 간구로 무릎을 꿇는 것이 아니라 금방 지치고 멈추고 그만두려했건 제가 있음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침묵과 거절의 음성이 들려올 때 내가 취하는 태도가 진짜 나의 믿음과 신앙을 보여준다는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침묵과 거절로 응답하실 때 제게 더 큰 믿음을 보여달라는 하나님의 뜻임을 기억하겠습니다. 제게 주시는 문제의 상황과 고난이 저를 더 크게 성장시키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오롯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도록 이끄시는 길임을 믿습니다. 고난 속에서도, 침묵과 거절의 응답에도 저를 더 크게 쓰실 하나님을 기대하고 신회하며 포기하지 않고 구하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 되기를 소망합니다.
진정한 신앙은 나의 바램, 보여낸 나의 믿음이 거절당했을때 나의 태도임을 기억하겠습니다.
내 뜻대로 안되었을때, 기도했지만 예수님의 침묵과 거절이 되돌아 오더라도 굳건한 믿음을 내보일 수 있어야함을 깨닫습니다.
딸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이방인 여인을 보며 배웁니다. 부스러기만 얻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닌 떡을 구할 수 있는 믿음.. 하나님께서는 내 깊은 맘속에 그 만큼의 믿음이 있다는 것을 스스로가 깨닫기를 바라시며 또 보여내기를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마치 트레이너가 회원에게 '조금만 더, 하나만 더' 하며 숨겨진 힘까지 끌어모으게 하는것 처럼. 나의 믿음을 짜고 계시는 거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믿음을 나의 사리사욕과 정욕을 채우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닌, 영혼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는 일에 쓰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때로는 나의 상황이 불확실하고 불안정 할지라도..하나님께서 반드시 일하실 것을 믿으며 나아가는 내가 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예수님께 세 번이나 거절당했지만 딸의 회복을 간절히 구하던 이방인 여인의 믿음과 끈기를 보며 내 신앙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기도했지만 응답이 없을 때 금세 포기하고 기도제목을 잊고 지나갈 정도로 제 신앙은 미지근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스러기로 만족하는 신앙이 아닌 떡을 얻고 그 떡을 기쁨으로 나눌 수 있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좋아하는 말씀중에 하나였는데 또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내문제였다면 한 번 거절 당했을때 돌아섰을텐데 자녀의 문제니 세번이던 만번이번 붙잡고 싶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다르게 말씀이 다가온거 같습니다 개가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갈망함 같이 하나님을 갈망하고 부스러기에서 떡으로 믿음이 더욱 강해지길 기도합니다
지금이 가장 큰 믿음을 필요로 하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문제 가운데 있지 않을 때에는 아멘하고 그래야지 하면서도 정작 큰 믿음이 필요한 문제 앞에서는 믿음이 많이 부족한 저를 발견합니다. 큰 믿음을 가지는 것은 고사하고 불안과 두려움에 휩싸이는 저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말씀으로 힘을 주시고 다시 용기를 내어 기도를 시작하게 하심이 참 감사합니다!! 문제와 고난을 돌파할 때까지 계속해서 더 기도하고 권능 받아 큰 믿음으로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