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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투스(Habitus)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가 사용한 개념으로, 한 사람의 습관, 태도, 말투, 취향, 사고방식, 행동양식 등을 모두 포함한 “삶의 방식”을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오랜 환경과 경험이 몸에 밴 제2의 본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ℒℴνℰ*࿐⚪꙰🎋˚ྀ
살아 갈 나이보다 살아온 나이를 더 많이 먹다보니 어쩔수 없이 세월의 무게를 느끼게 됩니다.
몸도 마음도 예전 같지 않아 점점 쇠약해진다는 생각에 왠지 서글픈 마음도 듭니다.
요즘은 잘 늙어가야겠다는 생각에 늙음을 고민하게 됩니다.
프랑스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Pierre Bourdieu)는 인간의 행동 양식과 태도를 결정하는 ‘아비투스’ 라는 개념으로 멋진 노인과 추한 노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해를 돕기 위해 아비투스란 무엇인가? 를 다시한번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저자는 노년이 되면 외모나 재산보다 삶의 태도와 품격이 사람의 인상을 결정 짓는 요소인데 어떤 노인은 세월이 흐를 수록 더욱 멋있어 보이고, 어떤 노인은 반대로 점점 추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두 부류의 차이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
그것은 단순히 돈이 많거나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멋진 노인은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풍겨 나오는 고유한 품격을 지닌다 말합니다.
이를 설명하는 개념이 바로 아비투스(habitus)’입니다.
이는 개인이 오랜 경험을 통해 체득한 습관, 감각, 사고방식 등을 포함 하는 개념이기도 합니다.
달리 말해, 오랜 기간 쌓아온 문화적 자본이 몸에 배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이라는거죠.
예를 들어, 꾸준한 독서와 예술적 감상이 몸에 밴 사람은 자연스럽게 세련된 언어와 태도를 보이는 반면, 자기 계발 없이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낸 사람은 무례한 말투와 저급한 행동이 습관화 된다는 것입니다.
노년이 되면 젊을 때 쌓아온 아비투스가 일상에서 사용하는 말과 행동이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것이죠.
젊을 때는 외모나 직위, 돈으로 자신을 가식적으로 꾸밀 수 있지만, 나이가 들면 그 사람의 본질이 드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어떤 노인이 멋진 노인이 되고, 어떤 노인이 추한 노인이 되는지는 젊은 시절부터 어떤 삶 살아왔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멋진 노인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설명합니다.
🔹️첫째, 말과 태도에 품격이 있다.
멋진 노인은 함부로 말하지 않고 비속어나 남을 비난하는 말이 아닌 상대방을 존중하는 언어를 사용합니다.
🔹️둘째, 세대 간의 차이를 이해하려는 열린 태도를 지닌다.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어”라든가, “나 때는 말이야”와 같은 말은 듣는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 뿐 입니다.
세상을 향해 닫힌 태도를 보이면 점점 도태될 수밖에 없습니다.
흔한 말로 젊은이들이 가장 싫어 하는 '꼰대 노인'이 되는 것입니다.
🔹️셋째, 몸가짐이 항상 단정함
노인이 되었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입거나 몸을 가꾸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착각이라는 것입니다.
깔끔하고 정갈한 옷차림, 단정한 자세는 나이에 관계없이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줍니다.
🔹️넷째, 배움에 대한 열정이 있다.
늘상 지적 호기심을 유지하고 배우려는 자세는 멋진 노인의 핵심 요소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익히거나 책을 읽고,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노인은 언제나 젊은 감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긍정적이고 유머 감각이 있음
세월이 지나면 누구나 몸이 약해지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사람의 품격이 달라집니다.
멋진 노인은 불평과 짜증 대신, 유머와 긍정적인 태도로 상황을 받아들이며 주변을 밝게 만듭니다.
결론적으로 멋진 노인이 되기 위해서는 하루아침에 태도를 바꾸려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이는 오랜 습관과 내면의 변화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늘상 좋은 책과 문화를 접하고 지적인 대화를 나누고 좋은 음악과 예술을 감상하여 감각을 키우고 적절한 운동으로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입니다.
결국, '멋진 노인'과 '추한 노인'의 차이는 젊은 시절부터 형성된 아비투스 에서 비롯됩니다.
하루하루의 작은 습관이 결국 자신의 노후의 모습을 결정짓습니다.
멋진 노인은 우연히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삶을 대하는 태도의 결과물이란 것입니다.
저의 고운님,
지금 부터라도 멋진 노인이 되기 위해 나 자신을 가꾸고 내면의 품격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시면 참 좋겠습니다.
♡ 아버지의 생신 ♡
어느 가족이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계획을 짰습니다.
가족은 일을 분담하여 엄마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준비하고, 큰 아들은 집안 청소, 딸은 생신파티를 위해 집을 멋지게 장식하고, 작은 아들은 카드를 그리기로 했습니다.
드디어 생일날 아침
아버지가 직장에 출근하자 엄마와 아이들은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아버지가 퇴근시간보다 너무 일찍
돌아왔습니다.
아버지는 부엌에 있는 '아내'에게 물을 좀 달라고 했습니다.
음식 준비에 여념이 없던 아내가 말하길
"여보, 나 지금 바쁘니까 직접 따라 드실래요?"
거실에서 청소를 하고 있던 '큰아들'에게 부탁했어요.
"아들아, 내 실내화 좀 갖다 주렴"
그러나 큰아들의 대답 "저 지금 바쁜데 아버지가
갖다 신으시겠어요?
아버지는 하는 수 없이 그렇게 했습니다.
아버지가 집안 장식을 하고 있는 '딸'에게 말했습니다.
"담당의사에게 전화 좀 해서 아버지가 평소에 먹던 약을 바로 처방해 달라고 요청좀 해 주렴?
딸이 대답 하길 "아빠, 저 지금 무지 바쁘거든요.
죄송하지만 아빠가 직접 해 주시겠어요?"
아버지는 힘없이 "그래. 그러마" 하고 말하고는 이층 침실로 올라갔습니다.
이층에서는 작은 아들이 자기 방에서 무언가를 열심히 만들고 있었습니다.
"뭐하니?" 하고 아버지가 묻자 작은 아들은 "아무 것도 안 해요." "근데 아버지 저 혼자 있고 싶으니까 문 좀 닫고 나가 주실래요?"
아버지는 침대에 가서 누웠습니다.
드디어 저녁때가 되어 파티를 위한 모든 준비가 완료 되었습니다.
침실에 들어와 아버지를 깨웠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는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가족이 아버지의 요구를 악의로 외면한 것은 아니고 소소한 일로 여겼고 아버지가 그런 상황을 맞을 줄은 상상도 못했을 것입니다.
아버지로서는 자기의 마지막 부탁을 무시받은 느낌이 드셨을 겁니다.
이것이 인간지사 입니다.
절대로 소중한 것을 아껴 두었다가 특별한 날에 쓰려고 미루지 마세요.
우리는 내일 일을 알 수 없으며, 살아있는 지금이 특별한 날입니다.
돈을 벌면
사업이 안정되면
시간이 나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애들이 크면... 등등
"나중에"
"다음 기회에"
"앞으로"
"언젠가"... 등등으로 미루지 마십시오.
사랑할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지금 이순간 마음껏 사랑하십시오!
내일 사랑하겠다고 하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저녁때 보자고 해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세요.
왜냐하면 지금이 특별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매일 매 시간, 매 순간이 가장 소중하고 지금이 내 인생의 가장 젊고 특별한 날입니다.
절대로 아껴두지 마세요.
"지금이 소중" 합니다.
친구와 좋은 사람은 다음에 만날 수 없습니다.
기쁨과 감사로 그들의 소중함을 승화시키며 오늘을 맞이 합니다...
당신의 하루하루가
온통 즐거움과 행복의 향기로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건강 하세요.!
저녁의 음악편지
(2026.05.29.금.)
진정으로 행복하기 위해선 마음이 평안해야 합니다.
아무리 금은보화가 산더미처럼 쌓여있고,
명예가 하늘을 찌르며 자손들이 대숲을 이룬다고 할지라도 마음이 평안하지 못하다면 불행한 사람이겠지요
가정의달 5월의 마지막 주말은 편안한 마음에서 큰 행복을 찾는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오메가3...윤성호
https://www.youtube.com/watch?v=O48M08mxRt4
■ 재미있는 우리말
유래(由來) 10가지 ■
1. 어처구니
첫째: 궁궐의 전각이나 남대문 같은 문루의 기와지붕 위에 사람이나 갖가지 기묘한 동물들의 모양을 한 토우(土偶: 흙으로 만든 인형)들이 있는데 이를 '어처구니' 라고 합니다.
'어처구니 없다' 라는 말의 유래는 궁궐, 또는 성문을 짓는 와장(瓦匠)들이 지붕의 마무리 일로 어처구니를 올리는데, 이걸 실수로 잊어버리는 경우 '어처구니 없다' 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둘째: 어처구니는 맷돌의 손잡이를 가리키는 순 우리말입니다.
그 무거운 돌 두 짝을 포개어 놓고 한쪽 방향으로 돌려야 하는데, 손잡이가 없으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겠네요.
2. 시치미
전혀 모르는 일인 양 딴청을 피우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로, 시치미는 사냥에 쓰려고 길들인 매의 꽁지 깃털에 매달아 놓은 마름 모양의 뼈 조각을 가리키는 순 우리말입니다.
시치미에는 주인의 이름도 적혀 있었고, 길들인 사냥매는 '해동청'이라고 하는 유명한 중국 수출품이어서 꽤 고가였습니다.
길들인 매라고 하지만 꽁지에 매달린 시치미만 똑 떼어버리면 야생 매는 물론 남의 물건과도 구별할 길이 없습니다.
3. 꼽사리
청하지도 않은 사람이 슬며시 끼어들어올 때 '꼽사리끼지 말라'고 합니다.
역마살, 도화살, 공방살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한 가지 살만 껴도 세상 살기가 어려운데 살이 곱으로 끼는 겁니다. 즉, '곱살이' 끼는 겁니다.
그래서 원치 않는 사람이 끼어들면 곱살이 끼지 말라고 합니다.
4. 팽개치다.
시끄러운 소리가 나도록 확 집어 던지는 걸 팽개친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대나무나 싸리 가지 끝을 여러 갈래로 쪼개서 흙을 채워 넣고는, ‘후 두 둑!’ 하는 소리에 새들이 쫓겨 가도록 새들이 있는 쪽으로 힘껏 내동댕이 칩니다.
대나무나 싸리가지로 만든 그 도구의 이름이 바로 팡개입니다. '팡개' 치는 겁니다.
5. 뜬금 없다.
조선시대 말단 벼슬 중에 '말감고'라는 벼슬이 있었습니다.
말감고가 하는 일은 그날그날 장에 나온 물건의 수요와 공급을 조사하여 가격을 결정하는 일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 사람이 기준가격을 공지해야 정상적인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즉, 말감고가 그날그날의 금(가격)을 띄워야(공지) 거래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이 되는 가격을 '뜬(띄운) 금(가격)'이라고 합니다.
'뜬금 없다'라는 말은 띄운 금이 없는, 곧 시세가 없는 황당한 경우를 이르는 말하며 지금은 갑작스럽거나 엉뚱한 경우를 뜻합니다.
6. 자다가 봉창 두드린다.
옛날 시골 흙벽돌집에 가면 창문을 달 수도 없고 하니 문틀 없이 그냥 종이로 창문을 흉내 내서 종이만 발라 놓은 것이 있습니다.
열 수도 없으니 당연히 그걸 '봉창'이라 합니다.
어느 촌사람이 방안에서 자고 있다가 밖에서 누가 부르니 잠결에 문인지 창인지 구분 못하고 봉창을 문인 줄 알고 열려고 더듬거리다가 내는 소리가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입니다.
7. 터무니 없다.
터무니 없다는 말은 '터의 무늬가 없다'는 말에서 유래했고, '터무니 없다' 줄임 말이 '턱없다'입니다.
터의 무늬(자리)가 없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는 뜻이 됩니다.
터무니는 터+무늬에서 유래한 것이고, 터는 본래 집이나 건축물을 세운 자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집을 허물면 주춧돌 자리나 기둥을 세웠던 자리들이 흔적으로 남아 있게 되는데, 흔적(무늬)조차 없는 경우에는 그 자리에 집이 있었는지 알 길이 없게 됩니다.
터의 무늬(자리)가 없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는 뜻이 됩니다.
8. 조바심
옛날 4대 곡식으로 쌀, 보리, 밀과 더불어 조가 있었습니다.
타작을 옛말로 ‘바심’이라고 했는데, ‘조’ 타작이 조바심의 유래가 된 것입니다.
조를 수확할 때 이삭을 잘라다가 한꺼번에 두드려서 텁니다.
그런데 조는 두껍고 질긴 껍질에 겹겹이 쌓여 있어서 타작을 하려면 조 이삭을 모아놓고 아예 부술 정도로 두드려야 탈곡이 되므로, 옛 농부들은 ‘조’ 탈곡을 가장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니까 농부들에게는 ‘조바심’이 가장 큰 걱정거리였던 것입니다.
9. 산통 깨다.
'일을 그르치게 하다'라는 뜻으로, 길이 10cm 가량의 향 목이나 금속 혹은 대나무를 베어 괘(卦)를 새긴 것을 산가지 또는 산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산대를 넣은 통을 산통이라고 합니다.
점을 칠 때 산통을 대여섯 번 흔든 다음 산통을 거꾸로 들면 그 구멍으로 산가지가 나옵니다. 이 산가지의 괘로 점을 치는 것을 산통점이라고 합니다.
이때 산가지를 집어넣는 산통을 깨버린다는 것이므로 어떤 일을 이루지 못하게 뒤틀어 버린다는 뜻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10. 벽창호
앞뒤가 꽉 막힌 고집불통을 우리말로는 '벽창호'라고 하는데, 이 말은 원래 '벽창우(碧昌牛)'에서 나온 말입니다.
평안북도 벽동(碧潼)과 창성(昌城)지방의 소(牛)가 크고 억세다는 뜻에서 유래했습니다.
게다가 이 지방의 소들은 제 기분에 맞지 않으면 꿈쩍도 하지 않는 고집불통이었으며, 모르는 사람이 와서 끌고 가려고 하면 고집스럽게 버텨서 웬만한 어른들도 다루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힘이 세고 고집이 센 벽동과 창성의 소들의 특성을 빗대어 '벽창우'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말이 벽동과 창성의 소같이 '고집이 세고 무뚝뚝한 사람'을 가리킬 때도 쓰이게 되었습니다. ♧♧
https://youtu.be/xB2b05l4ZzI?si=h8xfrvVZ9oBpk8GQ
🧡기적을 누리며 살아가는 삶💜
기타(Guitar)는 손으로 연주하는 악기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손없이 기타를 연주하는 것은 불가능 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그래서 발로 기타를 연주한다는 것은 상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고정관념을 깨트린 사람이 있습니다.
두 팔 없이 두 발로만 기타를 멋지게 연주하는 토니 멜렌데즈(Tony Melendez)는 1962년 9월1일 중미 니콰라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불행히도 두 팔이 없는 장애인으로 태어났습니다.
그의 어머니가 그를 임신했을 때 입덧이 심해 Thalidomide 란 약을 복용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결국 그는 두팔 없이 살다보니 주위의 따가운 시선과 냉대를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아들의 장래를 걱정한 아버지는 미국으로 이주해야 겠다는 결단을 합니다.
그런 토니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오게 됩니다. 토니가 16세 때 우연히 기타를 잡게 되는 계기가 있었습니다.
그는 이내 기타에 빠져들게 되면서 기타를 통해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고 원대한 꿈을 갖게 됩니다.
팔도 없는 장애인이 두 손으로도 힘든 기타 연주를 발가락으로만 사용해 기타를 치겠다는 토니의 발상이 주위를 놀라게 했습니다.
두손으로도 쉽지 않는 기타 연주를 발가락만 사용해 기타를 치기 시작했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없이 스스로 악보 보는 법을 익히고 코드잡는 법을 연구 했습니다.
짧은 발가락으로 코드를 잡는 것과 튕기는 작업은 쉬운 일이 아니였기에 발가락이 부르트고 갈라지고 피가 나고 굳은 살이 베기기를 무한 반복하면서 토니의 기타 연주 실력도 일취월장하기 시작 했습니다.
자신감을 얻은 토니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발가락으로 기타를 연주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과 함께 감동을 선사하기에 충분했습니다.
토니는 그 당시 자신이 살고 있던 미조리주 초등학교를 왕래하면서 자신처럼 고난과 역경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이 큰 목표였습니다.
토니의 꿈은
<''희망을 잃은 이들에게 다시 한번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것''> 이었습니다.
그러던 그때 1987년 9월15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L.A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그의 연주 실력에 감동된 시민들이 교황 앞에서 토니가 연주할 수 있도록 주선하였고
토니가 교황 앞에서 기타를 두 발로 연주하자 장내는 그의 연주 실력에 감동과 환희에 젖었고 교황은 연주가 끝나자 의자에서 내려와 토니를 껴안고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토니의 실력과 명성이 날로 높아졌고 재능있는 작곡가로 인정받았고 1989년 첫 앨범으로 ''Never Be the Same''을 발표해 Cashbox 잡지사와 카스펠 음악협회로 부터 그해 최고 신인 아티스트(Artist) 후보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2000년, 2002, 2004년에는 해마다 그 해의 가수상을 수상했고 레이건 대통령과 캘리포니아주로부터 젊은이들을 위한 긍정적 모델로 선정되어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했던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모두는 항상 기적을 누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두 팔이 있다는 것이 기적이고 그 팔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 또한 기적입니다.
나에게는 없는 기적을 여러분들은 매일 매시간 마음껏 기적을 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할 수 없다는 말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여러분은 엄청나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토니는 두 팔 없이 장애로 태어난 것에 대해 원망하거나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했고 하느님께 기도할 때마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면서 있는 것에 충실하였고 자신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엄청난 피와 땀과 눈물을 흘렸을 것입니다.
우리 역시 그렇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만큼 하면 될 것입니다.
그 다음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이신 그분께서 행하실 것입니다.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회장께서 부하 직원에게 했던 유명한 짤막한 말 한마디를 모두 기억하실 것입니다.
''자네, 해 봤어!''
그렇습니다 해보지도 않고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창조주 하느님은 인간에게 우리가 할 수 없는 것을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인간적인 고정관념을 버리고 굳은 신념과 믿음의 눈으로
도전적인 삶을 살아가시면 어떻겠습니까!?
그럴 때 더 큰 일을 할 수 있고, 더 많은 것을 누리게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오늘도 당신은 좋은 일만 있을 겁니다.
🎶 'Tony Melendez
"Never Be The Same"
https://youtu.be/V6kEHAg30eY
Guitar
https://youtu.be/XuIkrsdrJLY?si
=skEYNfpzVS3nsB8I
https://youtube.com/shorts/8vZwQuhikA8?si=H-Z_DWPftwZZ8-L6
[여운이 있는 글]
부끄럽지 않은 길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갯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 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 《좋은 글》에서
삶의가장 소중한때
사람이 세상을 살아
가노라면
힘들 때가 있으면
편안할 때도 있고,
울고 싶은 날이 있으면
웃을 날도 있고
궁핍할 때가 있으면
넉넉할 때도 있어
그렇게 삽니다.
젊은 시절에는 자식을 키우느라
많이 힘들었어도 자식들이
다 커서각자
제 몫을하는 지금에는
힘들었던 그때가 왠지 좋을때같고,
한창 일할 때에는
몇달 푹 쉬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부르는 이 없고 찾는 이 없는 날이 오면
그때가 제일 좋은 시절이
었다고생각
한답니다.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 중에서
힘들 때와 궁핍할 때가
어려운 시절 같지만
그대로 참고 삶을 더 사노라면
그때의 힘듦과 눈물이
오늘의 편안함이고
그때의 열심과 아낌이
오늘의 넉넉함이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
힘들고 어렵다고
다 버리고 살 수 없고,
편안하고 넉넉하다고
다 혼자 가질 수 없는 것은
우리네 사는 것이
혼자만 사는 것이 아니고
나를 사랑하고
나도 사랑하는 이들이 있어
서로 소중한 시절을 가꾸며
함께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 오광수, '시는 아름답다' 中에서-
푸르름 짙어지는 계절~~
어느덧 2026년의 5월도
끝자락으로
가고있어요
돌아보면 올해 지나온 반년도 참
소중했음을 깨닫게 됩니다.
바람
한 점에도 자연의 생기와
삶의 향기가 느껴지는 요즘,
당신의 하루하루가 즐거운 기억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바라며~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삶의 가장 소중한 때임을
잊지마세요^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첫댓글 보문산인님
아비투스
한사람의 습관 태도 말투 취향 사고방식 행동양식 등을 모두 포함한 삶의방식을 뜻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멋진 노인이 되기위해 나자신을 가꾸고 내면의 품격을 쌓아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아버지의 생신
지금이 소중 합니다
친구와 좋은 사람은 다음에 만날수 없습니다
기쁨과 감사로 그들의 소중함을 승화시키며 오늘을 맞이 합니다
어처구니
궁궐의 전각이나 남대문 같은 문루의 기와지붕 위에 사람이나 갖가지 기묘한 동물들의 모양을한 토우들이 있는데 이를 어처구니 라고 합니다
토니 멜렌데즈
두팔없이 두발로만 기타를 멋지게 연주하는
토니 멜렌데즈
희망을 잃은 이들에게 다시 한번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주는것
마늘쫑 조림
송도님의 마늘쫑 조림
맛있게 보입니다
동영상 잘봤습니다
보문산인님
늘감사드립니다
이사장님!
즐거운 주말
신명나게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늘감사드립니다
살아갈 나이보다
살아온 나이를 더 많이
먹다보니 어쩔수 없이
세월의 무게를 느낍니다
몸도 무겁고 다리도 무겁고
가변운 게 하나도 없습니다 😂
체중 감량 이 안될까요?
가벼운 게 하나도 없습니다 😂
ㅠ
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
사뿐사뿐
오늘도
경쾌하고
잼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풍요로운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초아님!
즐거운
주말되세요
늘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송도님의요리교실 영상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인천갈매기님!
따뜻한 주말
다정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송도님의요리교실 영상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