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Bayern Munchen 감독기
Leeds, Napoli, Nantes 이 팀들은 모두 내가 감독으로 있었던 팀이다.
나는 Nantes 구단에서 프랑스리그를 준우승으로 마치고 2001년 German First Division 에서
5위라는 초라한성적을 낸 FC Bayern Munchen 감독으로 임명받았다.
나는 Paris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Munchen공항에 도착했다.
Munchen 공항에는 Gerland 수석코치와 Andersson코치를 나를 마중나와있었다.
Texi를 타고 나는 선수들이 훈련에 열중인 Munchen Olympiastadion에 도착했다.
내가 Munchen Olympiastadion에 들어가는순간 나를 알아본 주장 Kahn이 다가왔다.
Kahn : 안녕하세요, Del Barrio 감독님,
Del Barrio : 안녕하게나 Kahn, 잘지냈나.
나는 Kahn을 국제경기에서 자주보았다, 내가감독으로 Nantes구단있던 2000년,2001년
챔피언스리그에서 Munchen팀을 만나 번번히 지곤했었다.
Kahn의 소개로 팀의 모든선수와 인사를 나누고 나는 기자회견장소로 갔다.
Die Journalisten(기자) : Del Brrio 감독님, 이번시즌 뮌헨을 우승시킬자신이있습니다.
Del Brrio : 그렇습니다, 우승을 못할거라면 이곳에 오지도 않았습니다.
Soll und Haben(기자) : 그렇다면 이번시즌 어떤선수들로 대비를 할것입니까?
Del Brrio : 음, 일단 A팀과 B팀으로 나누어 연습경기를 치른후 그경기를 지켜본후
결정하겠습니다.
라는 말을하고 기자회견장을 나왔다.
A팀과 B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치르게했다.
'역시 이름있는 선수들이 실력도 있구만' 나는 나이어린선수들도 지켜보았다.
이번 1군에서 뛸선수들은 다음과 같이 19명과 영입할선수1명으로 정해졌다.
GK : Kahn, Schlosser
DF : Demichelis, Kuffour, Salihamidzic, Linke, Hargreaves, Kovac, Lucio
MF : Sagnol, Jeremies, Frings, Zickler, Ballack, Deisler, Scholl, Ze Roberto
FW : Makaay, Pizzro
나는 한명의 대형스타를 영입하려는 계획을 가지고있다,
선수는 England의 축구신동'Rooney'이다. 나는 Rooney를 영입하기위해 Manchester로 향했다.
나는 Man Utd 구단주인 Gill David와 감독인 Sir Alex Ferguson 감독에게 영입의사를 밝혔다.
Del Barrio : 저희팀에선 지금 Rooney 선수가 꼭 필요합니다. 허락해주십시오.
Ferguson : Rooney가 필요한건 저희 팀도 마찬가지입니다. 절대 허락할수없습니다.
난 한달을 그렇게 Munchen과 Mancherster를 오가며 나의 영입의사를 확고히 부탁했다.
마침내 나의 끈기에 Ferguson 감독과 David구단주가 허락을했지만 하나의 조건이 따랐다.
20세의 유망주인 Santa Cruz 선수와 20십억원이란 돈을 제시했다.
나는 Rooney 선수를 데려오기위해 Santa Cruz선수를 트레이드했다. 나는 Munchen 팬들에게
유망주인 Santa Cruz 선수를 팔았다는 이유로 한동안 많은 비난을 받아야만했다. 각 언론, 신문사들도 그 소식을 신문1면에 장식하는등 나는 한동안 곤욕을 치뤄야만했다.
하지만 난 Rooney선수가 큰 활약을 할것이라는걸 알고있기에 그런 비난들을 감수했다.
6월20일 구단은 나에게 우승을 요구하였고, 7월22일 첫상대로 중립경기인 German League Cup 8강전상대로 Leverkusen구단이 정해졌다. Leverkusen은 2001시즌 German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강호이다.
우리 Munchen과는 라이벌관계이기도 하다. 그만큼 구단에서 거는 기대가 컸다.
7월21일 나는 Best 11을 정하고 후보6명을 엔트리에 포함시켰다.
GK : Kahn,(Schlosser)
DF : Hargreaves, Lucio, Kovac, Salihamidzic (Demichelis, Kuffour)
MF : Ze Roberto, Frings, Ballack, Scholl (Jeremies, Zickler)
FW : Rooney, Makaay (Pizzro)
7월22일 첫경기장소인 Stuttgart Gottlieb-Daimler-Stadion안에 들어섰다.
엄청난 관중들이 모두 함성을 지르며 Leverkusen과 Munchen을 응원하고있었다.
첫경기인만큼 부담이 컸다. 주심의 휘슬과 함께 경기가 시작되었다.
『Leverkusen 공격적인 포진입니다』
『Ballak 볼을 잡았습니다. 니어포스트로 감아올려줬습니다.』
『Rooney 골문을 향해 강하게 헤딩했습니다.』
『Butt 멋지게 손끝으로 걷어냈습니다.』
전반은 그렇게 별다른 공격없이 종료되었다.
락카룸안에서 나는 별다른 활약이 없었던 Makaay와 Rooney선수를 불러놓고 질책을했다.
후반 75분
『Placente 상대진영 왼쪽에서 공을 잡고있습니다. 드리블합니다 Placente 가까운쪽 포스트로 올려줬씁니다.』
『Franca 뛰어올라 골문을 향해 헤딩슛! 옆으로 벗어났습니다.』
그대로 경기는 끝이났다. 연장전없이 PK승부로 접어들었다.
두팀에서 꺼낸 5명의 선수
Leverkusen : Placente, Ramelow, Ponte, Franca, Schneider
Munchen : Kovac, Lucio, Salihamidzic, Ze Roberto, Kahn
나는 5번째선수로 과감히 대담성이좋은 골기퍼 Kahn을 지목하였다.
양팀의 3번째 선수까지는 어이없는실수로 단한골도 성공시키지못했다.
『Franca 달려나옵니다 슛 ~ 성공시킵니다.』
『Ze Roberto 페널티스폿에 공을 놓습니다 슛 ~ 성공시킵니다.』
『Schneider 성공시킵니다.』
『Kahn 여기서 실패하면 Munchen의 패배입니다. Kahn 다가와서 슛~ 그러나 크로스바를 때렸습니다.』
나는 그렇게 첫경기를 패배하였다. 경기가 끝난뒤 난 락카룸에서 한동안 나가지않았다.
'나의 잘못으로 승리를 날렸다. 그렇다 선수를 지목하는데 있어서도 신중한 결정을 내렸어야하는데...'
나는 숙소에 도착하고나서도 한동안 잘을이루지 못하였다....
첫댓글 재밌는데요 단지 엔터가 필요 -_-;; 글 읽기 편할 듯 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