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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그 공원
베베 김미애 추천 10 조회 624 26.07.18 18:54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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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8 20:27

    첫댓글
    그 공원
    혹시 그 공원에서 소담을 보신적은 없으신가요? ㅎ

    그래요
    우리는 전할것 있어요
    그리고 어느 누구라도 꼭 들으셔야 하는 뜻
    저도 아주 열심히 하는 사명
    베베님과 같으네요

    한 영혼이라도
    그분 앞으로 ~~
    존경스럽습니다 베베님 ^^

  • 작성자 26.07.19 16:31



    소 담님 뵌 것 같아요
    같은 일을 하여
    우리 아니라면
    함께 해요
    혹 다른 곳에서 하신다면요


  • 26.07.18 20:27


    내일은 거룩한날
    은혜충만 하소서 !!

  • 작성자 26.07.19 16:32


    교회에서
    오카리나
    배우고 있어요
    좀 후에
    저녁 함께 하려 해요

  • 26.07.19 06:29

    아름다운 이 시대에 살았다는것도 큰 행복입니다
    50년전에는 초가집에서 호롱불에 고무신 이제는 운동화 걷기 편해요
    저 멀리 산을 향해서 바라봅니다

  • 작성자 26.07.19 16:33


    맞아요
    축복의 땅에 우린 살고 있어요
    그저 감사죠

  • 26.07.19 17:20

    베베님...
    전도를 많이 하시는군요.
    사위 님도 착하고
    안 봐도 행복이 가득 가득 만발할 것 같아요^^
    건강 관리에도 힘쓰시고.
    뭐 어디 한 곳 나무랄 곳이 없네요^^

    앞으로 120년만 사세요
    더 욕심 부리면
    남들이 흉 봐요~~ㅎㅎ

  • 작성자 26.07.21 06:05 새글



    사위는 그 사위가 아니고
    제 주변이라고 쓴 겁니다
    사방이 나무로 울창하단 말씀이었습니다
    사계향 작가님!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지난 해 6월 부터
    작정기도하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반갑습니다, 사계향 작가님~
    까꽁 입니다 ㅎ


  • 26.07.19 17:24

    4번째 추천..^^

    위에 이미지는
    베베님 오래전 모습 이라죠?
    대단!...ㅎㅎ

    혹시 초상권 침해가 아닌가~~
    쩝~
    잡아 가라지 뭐..
    먹이고 재워주기는 하겠징..ㅋ

  • 작성자 26.07.21 06:05 새글



    초상권 침해 아닙니다 ㅎ
    요롷게 멋지고 아름다운 님이
    저란 말씀이신지요?
    아고, 좋아라~ ㅎ

  • 26.07.19 17:38

    산책 길에 천국을 맛 보셨네요.
    시인 님의 산책길 동행 하고 싶네요.

    요즘은
    문득 드는 생각!
    세월이 가고
    계절이 변해도
    마음에 새겨진
    추억은 영원히
    지울 수가 없나 보네요. ㅎㅎ

    시인님
    건강 하시고
    전도 많이 하셔서
    천국을 이루소서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7.21 06:06 새글



    정토 시인님
    모처럼 뵙는 것 같습니다
    건안하시죠?
    아픈 데는 없으시죠?
    언제 다시 만나 뵈어야는데요
    시간 여의하시면 연락 주세요
    정토 시인님
    늘 건강 챙기십시오
    감사합니다. 정토 시인님

  • 26.07.19 18:03

    하나님 말씀 전하신다고
    건강 따논 당상이 분명합니다
    매사에 종교가
    생활이 된 시인님의 일상이거니
    가히 짐작이 됩니다
    폭염의 삼복더위,
    건강도 잘 챙깁십시오

  • 작성자 26.07.21 06:06 새글



    맞습니다
    전도하면서
    공원을 다니니
    건강 유지가 달리 할 필요없이
    일상이 운동입니다
    배창호 시인님
    반가움 가득입니다
    오늘도 기침 안전히 하셨죠?
    감사합니다. 배창호 시인님


  • 26.07.20 06:33

    우와~!
    시원하고
    활력찬 한 주일을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1 06:06 새글



    신나는 한 주간
    활짝 펼치셨죠?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갑니다
    Q~~~~!!!
    Go~~~~~~!!!


  • 26.07.20 06:33

    비내리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사랑주고 사랑받는
    즐겁고 행복한 한 주일 되세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21 06:06 새글



    비가 제법 왔었죠!
    계속 비 소식 있는데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하늘 선생님!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늘 글에서 뵈어도 말씀이죠!
    감사합니다. 하늘 선생님!


  • 26.07.20 07:50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한 주의 시작 월요일 상큼하게 시작하시고,
    습한 장마철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詩香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 작성자 26.07.21 06:07 새글



    장마!
    매 해 있는 거죠
    장마에 습한 것
    유쾌, 상쾌함으로 이겨내자고요
    행복으로 시작하신 하루 맞으시죠?
    반갑습니다. 김영국 시인님
    늘 고맙습니다


  • 26.07.20 13:30

    베베 시인님 저도 그공원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요즘 무더위에 지치치 마시고 건강하세요
    추천 담아 보며 쉬어 갑니다

  • 작성자 26.07.21 06:07 새글



    그 공원
    누구라도 갈 수 있는 곳이랍니다
    스트레칭과 국민체조는 필수랍니다
    전도 한 후에 말씀이죠
    추천까지 주시니
    황감합니다
    소향 시인님,,,감사합니다

  • 26.07.20 17:27

    음악과 글이 참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네요
    주님께서 베베 시인님을 얼마나 사랑하실까요?!~~^^
    영혼구원을 위해 아침을 깨우며
    공원으로 달려가실 모습이 그려집니다
    환한 미소로 주님을 전하실 시인님
    미소로 화답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손사래 치며 묵묵부답인 분들도 있겠지요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건 우리의 몫,
    열매 맺게 하시는 분은 주님이시지요
    덤으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이 또한 감사할 일입니다
    저도 전도에 힘을 내고
    지치지 않고 열심인 시인님을 본 받고 싶어요
    늘 무더위 속에서도 물 챙겨드시며
    지치지 않게 옥체보존하시기를요
    음악에 맞춰 어깨 들썩~~들썩~~
    시인님 홧팅!! 입니다~^^

  • 작성자 26.07.21 06:07 새글



    제가 하는 일을 그대로 그려주셨네요
    본문을 완전 숙고 하셨네요
    늘 다정살콤 주시는 댓글에
    힘을 싣습니다
    힘차게 간다,,,가사 중에서
    저도 이 곡이 신나고 좋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하나님과 하루를 열고 있습니다
    멋진 나날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늘 은혜의 강을 흐르게 해 주시는
    코람대오 시인님!!!
    언제나 평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코람대오 시인님



  • 26.07.20 21:12

    예수님께서
    완전한 인간체의 몸으로
    불완전한 우리 인간을 위해서
    사랑으로
    대속하시면서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

    '서로 사랑하라'
    '널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

    너무도 감사하고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에게 희망을 가지게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인님은
    그 사랑을 실천하고
    말씀을 전하는 행동으로
    너무나 감사한 사랑의 실천가 입니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고
    우리의 마음 속에 살고 계시며
    언제나 우리의 손을 잡고 계시지요.
    우리가 왕 왕 잊어버리지요.

    시인님은 잊지 않고 약속의 장소로
    '그 공원'
    을 가지고 계시니
    부자입니다.
    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인님을 통해 하나님을
    또 기억합니다

    사랑합니다
    건필하셔요.

  • 작성자 26.07.21 06:08 새글



    안녕하세요, 포카혼타스님!!!
    우리를 죄에서 속량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일은
    제게 무한 영광입니다
    길고 의미 깊은 댓글 속에서
    제가 많이 배웁니다
    늘 편안함과 배움을 주시는
    포카혼타스님!
    How lovely Pocahontas is!!!
    많이 많이 감사드립니다
    어디 계시나 언제 무엇을 하시든지
    아름다운 결실 속 삶을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사랑합니다, 포카혼타스님!!!


  • 26.07.21 22:10 새글

    베베님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분들게 복음하시니 전생에 천사였나 봅니다
    세상에 모든사람이 베베님 같으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이겠습니까
    첫눈내려 아무도 지나간 흔적없는 깨끗한 길처럼 베베님의 영혼과 삶의
    현실속에서도 천사일것 같아요
    하지만 누구나 스스로에게는 나약한 존재이다 보니 이성과 감정
    냉정과 열정 사이에 고뇌는 깊어지는듯 싶네요
    하나님의 시험이 주변에 늘 산재해 있어 시험들게 하고 더러는
    시련이 오고 아픔을 격어도 "이 또한 지나가리다" 라는 말처럼
    우리는 오늘도 사랑과 행복을 그리며 살아가는것 같네요
    늘 베베님의 건겅과 행복과 건필을 응원합니다

    베베님의 든든한 지킴이가 되겠습니다

  • 작성자 21:29 새글


    깊이 명상해 봅니다
    돈 킹 막 내님의 글이 심오하다 못해
    감동 만파십니다
    주시는 글 가슴에 포근히
    안을게요
    늘 버팀목이 되어주겠다시니
    이 또한 무한 영광입니다
    무얼 어디서 하시든
    주 안에서
    완승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돈 킹 막 내님~♡♡♡♡♡

  • 06:06 새글

    그 공원에가면 베베 시인님 뵐수가 있겠군요
    고은 글향에 머물다갑니다 건필하소서

  • 작성자 09:33 새글


    네. 오세요
    매일 그 시간에
    그 장소에는 제가 있습니다
    거의 다 안면이 있지요
    1년이 훨 지났으니까요
    우리의 관계도
    무한이지요
    혜연 시인님
    고맙습니다

  • 12:07 새글

    꾸지람 듣고 바로 왔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죄송해요
    더위가 가당찮습니다
    밖으로 싸돌아 댕기기도 힘들고
    글타고 방콕은 힘들고 망스려집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알차게 보내세요.

  • 작성자 17:07 새글



    무지 오랜 회원이신데
    소원하셨네요
    지금이라도 흔적 주셨으니
    황감히 받자옵니다
    가고파요님~

  • 15:03 새글

    하이고~~
    댓글이...
    인기가...
    을메나 대단한지,
    댓글 한 번 쓸려니까
    한참을 내려야 겨우 쓰겠넹..ㅎㅎ

    축 쳐진 이몸이 흥겨운 리듬에
    들썩들썩 또 여그서 땀 빼게 생겼당..ㅎㅎ

    전도도 잘 하시고,
    운동도 게을리 잘 하시고..ㅋ

    암튼,
    이렇게 더울때엔 심한 운동은 자제하세요
    킬납니다..^^

    어깨춤 추고 갑니당~

  • 작성자 17:07 새글



    자제를 해야는데
    하루도 거르지 않으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바람이 부나
    그 마음과 행동은 그대로니
    지멋대로 해야지
    우짭니까?
    ㅎㅎㅎㅎㅎㅎ




  • 18:43 새글

    @베베 김미애
    으이그~~
    못말리는 짬뽕,,ㅎㅎ
    나이를 더 먹을 수록
    겨울 보다는 여름이 더 무섭다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19:22 새글

    @사계향
    저 짬순이예요
    중국집 단골 메뉴
    얼큰 짬뽕입니다요 ㅎ
    여름 나기 단도리 잘 해야죠
    게시판지기 되심을
    경축합니다
    마음 잡으시면
    운영자 바라옵니다
    아셨죠?
    오늘은 수요 예배
    막 가려구요


  • 15:25 새글

    그 공원 ♣

    우리집 옆 근린공원
    황토길도 있고
    축구장도 있지요~

    남산 기슭에
    안개낀 장충단 공원 ♪

    내 맘속엔
    희노애락 공원 ♣

  • 작성자 17:08 새글



    우리나라에도 공원이 많아
    얼마든지 운동도 산책도
    힐링도 영육 간의 강건함도
    얼마든지 얻을 수 있지요
    마하나래 선생님!
    건안하시죠?
    다음 작품 기다립니다~


  • 16:10 새글

    살롬 !
    인사드립니다
    처음이라 뭐가 뭔지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고 모르겠네요
    여기에 이런데가 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부디 주 안에서 승리하시고 행복하세요
    Muchas grasias

  • 작성자 17:08 새글



    샬롬!
    함지박 선생님
    처음이시긴 하시겠지만
    자주 왕래해 주시고
    머문자리와 친해 주시기를
    바라봅니다
    뮤초 그레샤스............
    Thanks a lot, sir!!!
    I do respect you,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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