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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회복을 위한 기도와 소통 네트워크(사랑넷)
 
 
 
카페 게시글
회복을 위한 소통 나는 바보가 아닙니다.
마종국 추천 18 조회 1,756 15.04.26 20:46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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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4.26 21:23

    첫댓글 우리가 이 영적전쟁을 왜 시작했나요?

    세상 부귀영화 누릴려고 시작했나요?
    세상 명예 얻기 위해 시작했나요?
    이름 석 자 날리기 위해 시작했나요?
    M 에서 호도하듯 성도들 후원금 노리고 시작했나요?

    아닙니다.

    오직 우리 교회가 교회답게 바로 서길 바라며,
    우리 교회에 삯꾼 목사들은 발붙이지 못하길 바라며,
    우리 교회의 갱신이 한국 교회에 적으나마 긍정적 영향을 끼치길 희망하며
    이 영적 전쟁을 시작했고, 지금까지 그 초심을 잃지않고 싸우고 있습니다.

    이 영적 전쟁이 끝나는 그 날 까지 이 마음으로 모두 함께 가길 간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편이고, 하나님은 우리편 입니다.

  • 15.04.26 22:09

    아멘~

  • 15.04.26 22:13

    아멘!!

  • 15.04.26 22:54

    아멘.. ^^

  • 15.04.27 08:31

    아멘~

  • 15.04.26 22:21

    오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또 쿼바디스를 보고 다시한번 사명감을 느끼며 또 힘을 얻었읍니다.ᆢ

  • 15.04.26 23:38

    우리가 지치기 쉽고 저들의 집요한 방해공작과 궤계에 빠질수 있으나 주께서 주시는 새힘에 힘입어 우리의 몸과 마음을 굳건히 해야 할것 입니다. 또한 우리는 저 불의한 거짓세력을 물리치고 승리할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우리편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의 편하고 넗은 길이 아닌 주님이 가신 좁고 험한 길을 따라가야만 합니다. 이것이 주께서 바라시는 길이기 때문 입니다. 오랜 소모전으로 피로감이 생길수 있으나 우리 모두 주님만을 의지하고 모든 난관을 극복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입니다.

  • 15.04.27 10:29

    지치기는 저들이 더 지첬을 겁니다. 저들을 둘러싼 모든 여건들이 점점 악화되가고 있음을 느낌니다. 개혁장로님들이 등을 돌림으로 인하여 무엇하나 제대로 할수있는 일이 없습니다. 장로장립 하나 못하고 있는 실정 입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 15.04.27 00:19

    누릴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헌신하고 계신 분들 앞에 참 부끄럽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미약하나마 한 귀퉁이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15.04.27 00:44

    하나님이 다 알아서 처리하실 것인 데 왜 당신이 나서서...?
    이것은 바른 이해가 아닙니다...
    부패한 교회와 삯꾼에 저항하는 것은 하나님 공의를 실천하는 일로.. 하나님 감추어진 뜻(하나님이 알아서 하실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드러내신 뜻에 반응하고 순종하는 일입니다.

  • 15.04.27 01:13

    나도 바보가 아닙니다

  • 15.04.27 05:24

    다른 사람이 우리를 볼 때 왜 많은 돈을 주고 척박한 밭을 사느냐? 바보처럼, 하겠지요. 그러나 그 밭은 보화가 묻혀있는 밭이지요.

  • 15.04.27 07:18

    아 멘~~

  • 15.04.27 08:49

    아멘

  • 15.04.27 17:00

    아~멘~!

  • 15.04.27 07:28

    어쩌면 내 생각과 똑같을까... 많은분들이 공감하실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분연히 일어서는것은 우리가 이렇게 10년이상을 깜쪽같이
    속고 옥목사님을 죽음으로 내몬 흉악한자,하나님의교회를 반토막..아니 완전 쓰레기를
    만들어 세상의 조롱거리를 만든자를
    뒷짐지고 구경만 할수는 없기때문입니다
    그리고 더욱 두려운것은 우리의 자녀들,다음세대를 다말아먹을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목숨을걸고 바로잡아야하고 어김없이 다시 각자의
    자리에 또 서는것입니다

  • 15.04.27 07:59

    어쩌면 내 생각과 똑같을까??
    수 없이 생각하고 또 묻고..
    우리 모두 그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우선은 내 자신이 견딜 수 없어서,
    내 아이들에겐 바른 교회, 바른 믿음을 남겨 주고싶어서 여기 남았습니다.

    목표가 뚜렷한 사람은 방향을 잃지않는다지요?
    넘어지는 사람은 내가 부축해주고
    내가 힘들 땐 그 사람이 내 손잡아 주고
    그렇게 주 안에서 함께 가기를 기도합니다.
    발 끝에 힘 주고 또 걷고 걸읍시다.
    이 길 끝에 우리 주님께서 팔 벌려 안아 주실 그 때까지~^^

  • 15.04.27 07:37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들이 바보이겠지요.
    앞선 믿음의 사람들도 그 믿음 때문에 이 세상에서 바보취급 받았겠지요.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네가 너를 구원하라는 조롱을 받으셨고 바울은 고난의 행군을 산 증인입니다.
    믿음을 따라 묵묵히 걸어가시는 분들을 보며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한 발을 옮길 용기를 얻습니다.

  • 15.04.27 08:05

    미안하지만 멀리서 기도 하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 15.04.27 08:12

    바보처럼 삽니다. 바보가 아니기에...

  • 15.04.27 09:25

    나도 바보처럼 살아야 겠습니다. 정말 바보같이 ... 나도 바보는 아닙니다.

  • 15.04.27 10:14

    아무나 바보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나 바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 15.04.27 11:13

    마집사님 힘내십시오
    시간이 지나 지칠만도 하지만
    같이 다시 한 번 홧팅 외칩시다.

  • 15.04.27 11:40

    아멘
    마집사님 감사합니다

  • 15.04.27 18:26

    마집사님을 도와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힘내세요 !!!!

  • 15.04.27 18:33

    하나님으로부터 상 받기 위한 헌신이 아닌,
    집사님 안으로부터 뚫고 나온 헌신이기에
    기꺼이 즐겁게 감당하시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 15.04.27 20:22

    집사님! 옳습니다^^
    우리는 창조주 주님께서 보시기에 지혜로운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창조주 주님께 초첨을 맞추고 경배하며 삶을 드리는 "진짜 크리스천"이기 때문입니다.
    <갈라디아서 2 장20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

    세상 사람들과 "무늬(가짜) 크리스천"이 볼때에는 바보로 보이겠지요! 저들은 주님을 우상(돈과 권력, 더러운 욕망 등등)과 겸해 섬기고 자기 유익만 추구하는 진짜 불쌍한 자들입니다.

  • 작성자 15.04.27 21:02

    그저 끝까지 참으면서 우직하게 가는 도리밖에 없습니다. 재주가 비상하면 몰라도 그저 우직한 것이 확실한 방법입니다. 재주도 없고 능력도 없으면서 성급하다면 도대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인내해야 합니다. 이제 막 이삭이 피어나는 들에 나가 열매가 익지 않는다고 쑥쑥 뽑아 버리는 농부는 없습니다.
    -묵상집, 옥한흠지음, 4월 26일-

    전 재주도 없고 능력도 없습니다. 그저 인내하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열매가 익을 때까지.

  • 15.04.27 23:20

    집사님을 직접 뵌적은 없지만
    집사님은 정말 주님을
    조금이라도 덜 부끄럽게 따르고자 하는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 분입니다.
    게다가 그 열정을 직접 만인앞에 나서서 실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직접 나서지도 못하는 나약한 제가
    집사님과 직접 갱신의 전면에 나서서 애 쓰시는 모든분들의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 15.04.27 21:54

    힘내세요! 주님이 응원해주십니다!

  • 15.04.27 22:22

    빚진 자의 심정입니다. 헌신에 감사드리며 힘 내시길 바랍니다. 주님이 함께 하십니다.

  • 15.04.28 11:26

    마집사님, 함께 하지 못한 부끄럼이 늘 있습니다. 초지일관 수고하시는 모습이 나에게 큰 위로가 됩니다.
    뒷전에서나마 충성으로 따르겠습니다. 그때가 찰 때까지...

  • 15.04.28 17:42

    집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멀리서, 뒤에서, 곁에서 함께 합니다

  • 15.04.30 23:04

    집사님 그냥 존경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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