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기에 습이차ㆍ작년 겨우써비스기간 1달 남기고 계기를 갈았는데ㆍ
결과는 비를 맞은적도없는데ㆍ다시또 습이 차오릅니다ㆍ
문제는 이상태로1시간정도 운행하면 계기는 먹통이되고 방향지시등도 작동되지않습니다
엔진열이 어느정도 식으면 다시 정상작동하고 ᆢ
할리 방문하여 증상 이야기하고 수리 의뢰 하였으나 ㆍ정검결과 이상없단 얘기합니다ㆍ
그래서ᆢ젊은 시절 로망이고 여러해 맘을 설래게했던 ᆢ할리를 버리려합니다ㆍ
다시 제가 할리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 ㆍ여러분 모두 안전운행 하세요
첫댓글 ㅡㅜ 저도 마찬가지 상황이라 교환해야 하는데... 참 비싼 바이크가 제 값을 못하네요. 이제 말발굽소리로 감성팔이 그만하고 제대로 된 바이크나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는 무조건 일제바이크로 넘어가렵니다. 뒌쟝~
그러게요ᆢ
감성에만 호소하기에는ᆢ
공감합니다.개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할리는 왜 그럴까요ᆢ
일제는 안그런데... bmw는 뽑기수준으로 습기차고, 할리는 거의 모든기종 그렇고... 기술력의 차이 같습니다.
미국차가 ᆢ
오토바이는 나름 자존감이 있었는데ㆍ
이젠 그것도 어려워요
그렇군요ㆍ
결국 일본의 기술이ᆢ
아니 정성이ᆢ
비가 안오는 날도 일정시간 주행하면 어김없이 습기가 올라오네요…
할리가 자꾸 계기판을 디지털로 바꾸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더군요.ㅜㅜ
할리가 저부분은 고칠 의지도 기술도 없다고 합니다.
저는 맘에들지않는 디지털을 만들기에ㆍ
그런뜻이 있었군요ㆍ
저도 이런 증상이 보여 이상하다 생각을 했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가격을 생각하면 AS로 충분히 조치가 될 것 같은데 할리의 기술력이 부족한건가요?
앞으론 더 유심히 봐야겠네요.
리콜을 해야할듯 합니다ㆍ
저도 똑같은 상황으로 할리 유성점으로
들어갔는데 직원이 하는말이
시간날때 한번 닦고 더심해지면
계기판을 올려보내 보자고 하더군요.
원래 할리의 고질병이라연서
자기들도 어쩔수없다고.
c-8놈들 백년넘는 전통 운운하면서
이따위로 운영하는걸보니
*재활용도 안되는 폐기물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의지도 기술도 부족한것 같습니다ㆍ
그렇죠~~
나두 계기판은 아니지만 라이트에 습기가올라옵니다
맑은날에 말입니다ㆍ
원래 그렇다고 하니 참네원~~~~
ㅋᆢ
지네 말대로 그것도 감성일까요ㆍ
사실은 저도...부품조달을 1월에하고 8개월이지난 지난달까지고 아무런 변화가 옶어...할리애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아무리 미국으로 주문을한 건이라해도..소비자생각을 하기는 하는것인지...올리신 계기판에 습기올라오는 현상..15년간 그냥 버티지만...이젠 더이상 로망을 버릴까 합니다
맑은날 잘 달리다가 어느정도 달리면 내부 온도에 의해 습기가 차네요.
미국 감성 어디까지인지 궁금 합니다 ㅎ
지프도 엔진실린드 이상이 있는것도 복불복이라하여 미국에서는 리콜대상인데 한국은 아니라하여 리콜센터에 글 올렸는데 답이 없네요
약자의 힘 ?
결국 300 만원주고 수리 했네요
문제가 발생되엇을때 동영상으로 증거를 남겨놓아야 합니다
그래야 수리해 줍니다
저는 보증교체 후 이상없긴하지만
처음엔 실망스러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송글송글 맺혀서
줄줄 타고 내리더군요
교체 받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다시 맺히더라는... ㅠㅠ
할리가 정교함이 약해요
전선 커넥터 노출되어 있는 거 보면
이거 괜찮나 싶은 게 많이 보입니다.
계기판 습기하고 앞바퀴 포크 얼룩지는거 그냥 고질병인듯하더군요 수입해서 팔면서 모른척하는 할코나 저렇게만드는 할리회사나 답없는곳인듯합니다
저도 이번에 일제 야마하 바이크 구입했는데, 잔고장 없고, 브레이크성능 뛰어나, 바이크 다루기 좋아서 오히려 장거리 투어가 편하더라구요~~
00년부터 할리는 예전 할리가 아닙니다.
성능은 좋아졌지만 품질은 실망스럽습니다.
일제 신형 골드웡도 시동 안걸리고, 전장때문에 고생하는일 있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