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스입니다~
전에 집에서 허니콤보 치킨 만드는 법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이번엔 뿌링클 치킨을 만들어봤어요.
만들어놓고 보니까 비슷한 맛이 되었어요!
이제 치킨 시켜먹을 일이 없을 것 같네요~ ㅎㅎ

완성된 뿌링클 치킨의 모습이에요.
그럼 오늘도 시작해 봅니다~

먼저 닭도리탕용 절단육 1200g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다음, 후추를 뿌리고 우유 200ml를 넣어요.
그리고 랩에 씌워서 30분 재워 놓습니다.
30분이 지나면 튀김 가루를 넣고 그대로 반죽을 해주세요~

그리고 160 ~ 170도 정도의 뜨거운 기름에 닭을 입수시킵니다~
닭을 튀길때는 닭끼리 붙지 않도록 잘 저어줘야 합니다~
닭이 노릇노릇해지면 꺼내 주시고,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 다시 튀깁니다!
닭은 두번 튀겨야 해요.

닭이 다 튀겨지면 꺼내서 치즈 시즈닝 가루를 뿌려 주세요!
그 위에 파슬리도 톡톡 쳐주면 뿌링클 치킨이 완성됐습니다~

뿌링클 치킨 대령입니다!

우리집 세살 햇병아리도 맛이 있는지 열심히 먹네요~^^
오늘도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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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닭다리 좀 뜯어보신 세살배기
너무 귀엽습니다.^^
요즘 배달 치킨 너무 비싼데...
따라해보고 싶네요.
고이중이맘님 실력이시면 훨씬 맛있는 치킨이 될 것 같아요!!!
아구
모델때문에
달아난 입맛도 돌아오겠어요 ㅎ
우리집 막둥이에요.ㅎㅎ
뼈까지 갉아먹으려 했어요.ㅠㅜ
전 치킨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쁜 아기 먹는 모습에
먹고 싶어지네요..ㅎ
이젠 모델 바꾸셔야 할듯 ~~ 세 살짜리가 너무 매일
기름진것 먹는거 아닌가 염려가 살짝 되네요..^^
엄마가 솜씨쟁이라 암튼 맛난건 많이 먹겠어요~~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첫째가 치킨, 피자 이런걸 별로 안좋아해서 둘째가 먹게 되네요..ㅠ_ㅠ
그리고 기름진 음식을 신란이 좋아해서 자꾸 하게 되구요.
고민 좀 해봐야겠습니다.ㅠ_ㅠ
닭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너무 좋아요 ㅎ 따라쟁이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시길 바래요~ 파이팅!
닭다리는 울 아들이 뜯어할 듯 합니다.~~
ㅎㅎ 저희 집도 다리 두개는 첫째랑 둘째 차지에요.
저는 날개를 먹고, 고맙게도 신랑이 가슴살만 챙겨 먹네요.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집에서 튀김요리 참 쉽지 않은데
지니스님 참 잘 하시네요~~
국민간식 치킨 쉽고도 어려워요
맛있는 뿌링클 치킨 저도 따라쟁이로 만들어 꼬맹이들 간식 줘야겠어요~^^
날씨가 선선해져서 할만하더라구요~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