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류라고
쥐라든가 비버,레밍 그리고 요즘 말 많은 뉴트리아 등
지구상 포유류의 약 40%에 달한다는 이것들은 번식력 또한 대단하다.
70년대 하숙집..
쥐오줌으로 얼룩진 천장 위로
우루루루 우당탕탕 이동하는 쥐새끼들..
공부 좀 하려고 책상 앞에 앉으면 늘 이 모양이니
공부고 뭐고 머리에서 쥐가 나던 시절..
이런 쥐새끼들이 무리지어
안그래도 부족한 식량 거덜 내고
그러다보니 이땅의 서민들 쥐새끼라면
고개를 절레절레..아무튼 당시에는 극 혐오의 대상이었다.
그후 세월이 흘러
이런 설치류의 행태와 비슷한 행태들은
우리 한국사회에서도 쉽게 볼 수 있는데..
하지만 카페에서는 볼 수 없다는 말이던가?
아니다..이곳에도 무슨 @딸 비슷한 무리들이 있어서
암암리 행패를 부리고..
오늘..오랜만에 수필수상방을 방문했더니
검은머리 외국인인지 재외동포인지 카페 회원이
근 100년전 있었던 제주 4,3사태를 날조 왜곡하여 버젓이 게시했고
여러 회원들이 그 모욕적 날조 왜곡에 호응하는 양상이던데..
이런~~
아무튼
이런 걸 게시해도 되는가?.. 물으면서..
우리 사회가 어쩌다 이리 됐는지..참으로 딱하게 됐다..
*
재외동포들..
이분들중 많은 분들이 애국자로 나는 알지만..
또 많은 자들은 안 그런 것 같다.
재외동포들..
특히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등 비교적 안전가옥에 거주하는 분들은
우리 국내문제에..특히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에 각별 조심해야하고
이적 언동을 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다.
우리 한반도에 위기가 찾아오고
국가가 위태로와지고 소중한 생명이 위협을 받고..
언제 북이나 중국공산당이나 일본이 낼름하겠다고
위험한 행동을 할지 모르는데..
여러분들은 안전가옥 있지만
우리에게는 생사가 걸려 있다.
*
작금 일련의 일로
이런 환경에서 더이상
글 쓴다는게 무슨 의미 있나~~의문표를 던진다.
카페운영진도 어려움 많을테고..
아무튼 이런 일이 법적조치든 뭐든 그냥 넘어가게 될 것 같지는 않다.
우려했던 부작용이 너무 일찍 찾아왔다.
첫댓글 여차하면 외국적 취득자 , 여차하면 대한민국 국민이라,,,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부류입니다
살아가면서 두 마음을 갖고 있는자가 위험 하다는 것을 알게 되더이라.
병역,의료보험 등등
한반도에서의 삶보다 유리한 측면도 있겠고
또 보이지 않는 이민지에서의 여러 어려움도 있겠습니다만..
이국에서
동족간에 반목하지 않고
또 어려운 환경의 조국을 성원하는
그런 모습이면 족하겠습니다.
4.3사건의 본질은 남로당의 반란으로 시작 된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민족의 크나큰 비극입니다.
제주 인민 공화국으로 가는 도정에서
제주도만의 특성..그리고 신생국의 모자라는 상황..
여러분야에서의 불협화 등등이 혼재하여
안 좋은 쪽으로만 상황이 흘러갔다는 생각.. 잠시 해봅니다.
격하게 공감합니다~^^
공감의 기세를 몰아
차제에 연금복권 몇장 구입하시면
아마도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권해 봅니다..ㅎ
가을이라
전성기를 맞이하고 계시는 님이시여.
참고로 저는 검은 머리를 갈색으로 염색했어요.
언젠가는 님이라는 말이
나올줄 알고 기다렸습니다..ㅎ
갈 바람에 갈색머리 휘날리며
올 가을 갈대밭에서 진지하게 만납시다~~^^
유사시엔 나도 전장에 나가서
드론에다 프로그램 만드는 장군이 될겁니다.
공작님이야 애국자일수밖에요
작위도 있으신데
바라건대
유사시 장군의 운전병으로
복무할 수 있다면 소생의 영광입니다.
어제 발표된 화학 ,물리학 노벨상
인공지능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돌아갔더군요.
우리나라에 사피엔스로 잘 알려진 이스라엘의 유발 하라리...
향후 인공지능이 인간을 부리게될까봐 걱정 많던데..
도깨비 선생이 그분 걱정을 좀 덜어주소서..^^
네 반성합니다.
반성은 무슨?
혹 여기저기 다니면서 내 욕이라도 했다면
그런경우라면 반성하시고요..ㅎ
분기탱천 그 심정 공감합니다 역사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면 공부를 하고 공부를 다 했으면 좀더 우매한 곳을 찾아 역사의식을 심어 주던가 하지
말입니다
마음 가라 앉히시고 댓글에 위로 받으세요
에구..
욕많이 먹으면 오래산다했으니
오히려 제가 축하받을 일입니다..ㅎ
사실 정치나 종교 이야기 삼가하라했는데..
그보다 역사에 대한 이야기는 훨씬 더 중요한 사안이라
100%확인 확신이 있을때 말하는게 좋겠습니다.
저 역시 정치적으로 강경일변도의 편향적 파당 행위에 대해선 마땅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그들도 우리 국민이고 누군의 딸이고 아들이자 형제고 자매일 것이라 생각하면 미워하는 것도 온당치 않다고 여겨집니다.
역사는 학자들의 영역일진데 정치적으로 왈가왈부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일입니다.
정치는 정치인이 역사는 학자들이 법률은 법조인이 문화는 문화인에게 맡겨야죠.
하여튼 우리나라는 부부가 이혼을 해도 정치 탓으로 돌린다니 참으로
정치 과잉의 시대가 아닌가 합니다.
댓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저는 현재 청풍명월 여행중입니다.
대선배님의
귀한 말씀 경청합니다.
이제 가을걷이도 끝나
저도 한동안 평온한 시간을 갖는다 했는데
그말 끝나자마자 어쩌다 또 글을 쓰게 됐습니다..ㅎ
사실
50대까지만해도 관심분야 많았는데
지금은 나라 안위,역사,그리고 은혜에 대한 감사함 전하기
이 정도로 생각이 압축되었습니다.
나라가 있어야 나도 있다는 생각에
나라가 만들어지고 지금으로 이어지기까지
역할한 세계 여러나라와 인물들에 감사합니다.
그래그런지 제가 군인,경찰 가족도 아닌데..군인이나 경찰에
위해 가하는 걸 인내하지 못하는 편이군요..ㅎ
모쪼록 청풍명월 여행이
안전하고 즐거움으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