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박스는 아예 중고겜 거래를 막아 중고시장에서 사도 돈내라고 추가 조건을 걸었다가
게임사에 결정에 따라 정하기로 한발 물러섰군요. ps4는 중고시장에 free 하게 열어 둬서
극대비가 됐는데 이것 때문에 말이 많죠.
시디키로 구입하면 팔때 새제품과 다를바가 없으니까요.
엑박이 시대에 맞지 않은 정책을 쓴것 같아요. 중고게임을 사고팔게 막을것이 아니라 새제품을 산 유저에게
다음에 게임구입시 할인 혜택을 주고 시디키는 삭제하는 방법 등등 고객의 재산권을 보호 하면서 게임사와
서로 윈윈 하는 시스템을 연구 개발해야 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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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4 , xbox one 중고게임정책 다르네요...
히스토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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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3.20 06:58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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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 정책 쓴다고 했다가 유저층 반발이 심해서 안쓴걸로 아는데요?
차세대 콘솔을 한번 써보긴 해야 겠는데요 아직 물량이 적어서 가격이 높아 결정을 못하겠네요....무엇보다 컨텐츠 부족이 걸리구요
그래서 현재 대부분 플스4를 선호하는거 같아요.
공감합니다. 할인 혜택은 정말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