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은 지난 11월 29일(금) 윤석열 대통령이 홍천 출신 최원호(58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 임명안을 재가했다.
최원호(58회) 신임 위원장은 과기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국제원자력기구(IAEA) 선임전문관 등을 거쳐 대통령실 연구개발혁신비서관을 지냈으며 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요 보직을 거친 정통 관료 이다.
홍천출신으로 춘천고와 성균관대 기계설계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에서 기계공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기술고시 28회로 1993년부터 과학기술처(현 과기정통부의 전신)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으며 과기정통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 국제원자력기구(IAEA) 파견 등 원자력 분야에서도 이력을 쌓았다. 과기정통부 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장을 거쳐 대통령비서실에서 과학기술비서관, 연구개발혁신비서관으로 일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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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호(58회) 동문 프로필
▲춘천고 ▲성균관대 기계설계학과 ▲기술고시(28회) ▲버밍엄대 기계공학 석사·박사 ▲교육과학기술부 미래원천기술과장·거대과학정책과장·정책조정지원과장 ▲국가과학기술위원회 과학기술정책과장·연구조정총괄과장 ▲미래창조과학부 평가혁신국장·연구성과혁신정책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제협력관·거대공공연구정책관·우주항공청설립추진단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비서관·연구개발혁신비서관